October 16,2018
  • 남북 보건의료협력 10년만에 재개
    남북 보건의료협력 10년만에 재개

    말라리아·결핵 확산방지부터 시작 2008년 이후 사실상 중단된 대북 보건의료 지원사업이 방역을 중심으로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0월 16일
  • 전염병 줄일 15가지 유망기술
    전염병 줄일 15가지 유망기술

    질병 예방 및 대응 ‘변형 가능 기술’ 지난 2015년 우리나라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으로 큰 혼란을 겪었다. 이 병이 어떻게 전파되는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나머지 병원을 통해 병이 대량으로 퍼지는 유례 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10월 10일
  • 뼈ᆞ연골 생성 줄기세포 확인
    뼈ᆞ연골 생성 줄기세포 확인

    ‘진정한 다분화능으로 자가 재생’...10년 안에 실용화 미국 스탠포드의대 연구진이 10년 간의 연구 끝에 진정한 다분화능을 가진 자가재생 줄기세포를 확인해 내는데 성공해 향후 무릎 관절치료 등에 획기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9월 21일
  • 혈압 관련 유전자, 1천개 넘어
    혈압 관련 유전자, 1천개 넘어

    유전 특성 따라 혈압 13 mm Hg 차이 영국 연구팀은 혈압 관련 세계 최대의 유전 연구에서 100만명 이상을 대상으로 혈압에 영향을 미치는 500개 이상의 새로운 유전 영역을 발견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9월 18일
  • 여성이 남성보다 자폐증 발병률 낮은 이유
    여성이 남성보다 자폐증 발병률 낮은 이유

    기초과학연구원 연구팀, 유전체적 차이 규명 여성 자폐증 발병률이 남성보다 낮은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연구결과가 보고됐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9월 13일
  • 습관만 고쳐도 고혈압 예방
    습관만 고쳐도 고혈압 예방

    식단과 맞춤 운동 ‘효과적’ 고혈압 방지 식단과 운동을 통해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실제 혈압약을 먹지 않아도 될 만큼 혈압이 떨어진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9월 09일
  • 알츠하이머병 조기에 발견한다
    알츠하이머병 조기에 발견한다

    ‘단어기억 검사’로 경도 인지장애 확인 알츠하이머병이 본격 발병하기 전에 나타나는 경도 인지장애를 쉽게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됐다. 통상 알츠하이머 치매가 나타나기 전에 환자들은 기억력이 흐려지는 경도 인지장애(mild cognitive impairment; MCI) 증상을 보인다. 경도 인지장애는 정상적인 노화, 즉 건망증과 치매의 중간단계 정도 된다. 건망증이 단순히 어떤 일을 잊어버리는 것이라면 경도 인지장애는 그보다 심해서 잊어버린 일이 발생한 상황 자체를 기억하지 못할 수 있다. 치매는 이런 기억력 저하에 덧붙여 심리와 행동, 인격에까지 변화가 일어나는 심각한 병이다. 경도 인지장애는 알츠하이머병으로 진행할 수 있는 고위험군으로, 알츠하이머병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를 극대화할 수 있는 단계로 알려져 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9월 05일
  • 저탄수화물 식이, 장기적으로 해로워
    저탄수화물 식이, 장기적으로 해로워

    고탄수화물 식이보다 각종 사망위험 더 높아 저탄수화물 식이를 하면 장기적으로 조기 사망 위험을 포함해 관상동맥질환과 뇌졸중, 암 등 모든 사망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8월 29일
  • 잠, 더 자도 덜 자도 ‘탈’
    잠, 더 자도 덜 자도 ‘탈’

    6~8시간 수면, 심장건강 최적 잠은 얼마나 오래 자야 건강에 좋을까. 학자들은 대체로 잠을 너무 많이 자도, 덜 자도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있다. 최근 독일 뮌헨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의 심장 관련 학술 모임인 유럽심장학회 학술대회(ESC Congress 2018)에서는 심장 질환과 관련한 수면 연구가 여러 편 발표됐다. 이들 연구의 요점은 △심장 건강을 위해 6~8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는 것이 좋고 △수면시간이 5시간 이하이면 심장질환 위험이 두 배로 높아지며 △짧은 조각 잠은 동맥경화 위험을 높인다는 것이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8월 27일
  • 수박 고르는 과학적 방법은?
    수박 고르는 과학적 방법은?

    수박으로 알아보는 세상의 ‘단위’ 무더운 여름, ‘수박’만한 과일이 없다. 동의보감에서도 수박은 갈증을 없애주고 황달 치료에 효능을 보여 여름 제철 과일로 많이 섭취하도록 권하고 있다. 그렇다면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통통 두드려도 보고, 배꼽 표시와 꼭지도 살펴보지만 막상 잘라보면 안 익은 수박일 경우가 많다. 상점의 점원에게 골라달라고 해도 수박은 복불복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