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2,2019
  • 현대 추상화에 숨은 뇌과학의 원리
    현대 추상화에 숨은 뇌과학의 원리

    과학서평 / 어쩐지 미술에서 뇌과학이 보인다 현대미술은 어렵다. 그림이란 기본적으로 무슨 형태가 있어야 하는데, 도대체 현대미술은 어떤 사물이나 형태를 그리지 않는다. 때문에 사람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이해를 하란 말이냐?’ 라는 불평에 털어놓곤 한다. 그런데 여기에 대한 제대로 된 대답이 나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1월 10일
  • 우리는 모두 ‘기막힌 행운’의 주인공
    우리는 모두 ‘기막힌 행운’의 주인공

    과학서평 / 이 모든 것을 만든 기막힌 우연들 융합이란 단어가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즈음, 정통 과학지식을 융합한 대표적인 분야를 꼽으라면 아마도 빅 히스토리(big history)가 아닐까 싶다. 빅 히스토리는 우주, 역사, 인간, 과학을 한데 묶어서 통합적으로 논하는 학문이다. 여러 과학분야를 아우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흥미롭고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1월 03일
  • 돌고래가 한 쪽 눈을 뜨고 자는 이유
    돌고래가 한 쪽 눈을 뜨고 자는 이유

    과학서평 / 수면의 과학 인간을 비롯한 포유류와 조류 등 고등 척추동물은 매일 잠을 잔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하면 참 이상한 일이다. 적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면 잠을 자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물속에서 사는 돌고래의 경우 이는 더욱 중요한 일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2월 27일
  • 자유의지를 신경생물학으로 설명하면?
    자유의지를 신경생물학으로 설명하면?

    과학서평 / 인간의 본능 생물학, 신경과학, 물리학 등의 발달로 인간에 대한 이해는 깊어졌지만, 몇 가지 분야는 아직도 오리무중이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인간의 의식과 자유의지가 과연 무엇인가’에 관한 내용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2월 19일
  • 수학 통해 아름다움 찾는 무한의 여정
    수학 통해 아름다움 찾는 무한의 여정

    과학서평 / 무한을 넘어서 무한이란 무엇일까? 아마도 무한에 대해 가장 쉽게 상상하거나, 무한이 존재한다고 강변할 수 있는 사람은 수학자가 아닐까 싶다. 1+1+1+....을 계속 무한 반복하면 자연수의 무한이 된다. 물론 그 반대의 추상적 무한도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2월 13일
  • 미래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미래는 자신의 선택에 달려있다

    과학서평 / 미래의 단서 1880년대 영국과 미국 대도시의 가장 큰 환경문제는 말똥이었다. 런던에서는 매일 5만 마리의 말이 사람과 상품을 날랐다. 말과 마차로 교통체증을 겪었으며 런던은 말똥과 말 오줌으로 넘쳤다. 영국 일간지 더 타임스는 이에 대해 ‘말똥 재난이 닥친다’는 기사를 게재하기도 했다. 당시 5만 마리의 말이 하루에 7~15킬로그램의 똥과 1리터의 오줌을 배출했다. 신문은 ‘50년 안에 런던의 모든 거리는 3m 가까운 깊이의 말똥에 파묻힐 것'으로 예측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2월 06일
  • 나무늘보가 나무에서 내려오는 때는?
    나무늘보가 나무에서 내려오는 때는?

    과학서평 / 오해의 동물원 똥은 일주일에 한 번 싸고, 하루 종일 나무에 늘어지게 매달려 빈둥빈둥 놀고 지내는 ‘나무늘보’의 영어 명칭은 ‘sloth’이다. ‘나태’라는 뜻이다. 그저 귀차니즘에 물들었다는 의미가 아니라, 인간의 7가지 죄악 중 하나인 바로 그 ‘나태’라는 뜻이 담겨있다. 이런 이름이 붙는 순간부터 나무늘보는 온갖 사악하고 파렴치한 죄목을 죄다 뒤집어 썼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1월 22일
  • 과학에 대한 사람들의 네 가지 태도는
    과학에 대한 사람들의 네 가지 태도는

    과학서평 / 오리진 과학적 발견, 특히 우주에 대한 내용은 충격과 경악의 연속이다. 평평한 지구가 사실은 둥그런 공이었고, 알고 보니 지구가 세계의 중심이 아니라 태양 주변을 돌고, 그 태양계는 우주 전체로 보면 한 점도 안 되는 변방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1월 01일
  • 일류 기업이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려면
    일류 기업이 초일류 기업으로 도약하려면

    과학서평 / 초격차 삼성전자의 고위급 인사로는 매우 이례적으로 권오현 삼성종합기술원 회장이 책을 썼다. 삼성전자 부회장을 지낸 권 회장은 부회장 재임 시절, 매출액 기준으로 반도체 산업의 절대 강자였던 인텔을 눌러 세계를 놀라게 했던 사람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0월 25일
  • 뇌의 사회성을 잘 활용하려면
    뇌의 사회성을 잘 활용하려면

    과학서평 / 나의 뇌는 나보다 잘났다 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새로 등장한 연구 분야 중 하나가 사회적 뇌에 관한 부분이다. 이는 뇌과학 측면에서 사회성을 새롭게 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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