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4,2019
  • 달에서도 면화씨 싹 틔웠다…中 창어4호 발아실험 성공
    달에서도 면화씨 싹 틔웠다…中 창어4호 발아실험 성공

    중국 국영TV '발아' 장면 방송…토마토 발아·누에알 부화 실험 계획 인류 사상 처음으로 달 뒷면에 착륙한 중국 달 탐사선 '창어(嫦娥) 4호'가 실시한 생육실험에서 지구에서 가져간 면화 씨가 싹을 틔운 모습으로 15일 충칭대가 제공한 사진이다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17일
  • 초질량 블랙홀, 주변 가스 빨아들여 덩치 키우기 촉발
    초질량 블랙홀, 주변 가스 빨아들여 덩치 키우기 촉발

    텔아비브대 연구팀, 'AT 2017bgt' 관측 통해 규명 대부분의 은하 중심에는 태양 질량의 수백만 배에서 수십억 배에 달하는 초질량 블랙홀이 존재한다. 태양계가 속한 우리 은하 한가운데에도 태양의 수백만 배에 이르는 질량을 가진 대형 블랙홀이 있다.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16일
  • 실시간 CCTV ‘스마트시티’ 첫 가동
    실시간 CCTV ‘스마트시티’ 첫 가동

    화재 신고 접수되면 현장 영상도 함께 14일 오후 4시 30분께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상황실로 다급한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15일
  • 中 창어4호가 촬영한 최초의 달 뒷면 360도 파노라마 사진
  • 약 1천년 전 치석이 밝혀준 중세 유럽여성의 삶
    약 1천년 전 치석이 밝혀준 중세 유럽여성의 삶

    붓 빨아 생긴 치석의 고급 안료 흔적으로 여성 화가 추론 약 1천년 전 숨진 중세 유럽 여성의 치석에서 검출된 군청색 고급 안료를 통해 중세 여성들의 삶이 새로 조명됐다. 독일 막스 플랑크 인류역사 과학 연구소와 요크대학 연구팀은 1천100년께 독일 서부 달하임의 한 작은 수도원에 묻힌 중년 여성의 치석 분석결과를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 최신호에 실었다.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11일
  • 천문학자들이 놓친 희귀 외계행성 시민 과학자들이 찾아내
    천문학자들이 놓친 희귀 외계행성 시민 과학자들이 찾아내

    지구에서 226광년 떨어진 1.9배 크기 행성 'K2-288Bb' 미국의 아마추어 시민 과학자들이 전문가들이 놓친 지구 두 배 크기의 희귀 외계행성을 찾아내는데 도움을 준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지구에서 약 226광년 떨어진 황소자리에 위치한 외계행성 'K2-288Bb'를 찾아내는 데는 시민 과학자들이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10일
  • 새 별에서 일어난 성풍(星風)이 주변 별 형성 억제
    새 별에서 일어난 성풍(星風)이 주변 별 형성 억제

    오리온 대성운 중심부서 성풍 억제현상 첫 관측 오리온 대성운 중심부에서 새로 탄생한 별이 성풍(星風)을 일으켜 주변에서 다른 별이 형성되지 못하게 하는 것이 관측됐다. 이는 대형 별이 진화의 마지막 단계에서 폭발하는 초신성과 같은 다른 현상이 별의 형성을 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온 것과 사뭇 다른 것이라 주목을 받고 있다.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09일
  • 거울 이어붙여 만든 초대형 반사경
    거울 이어붙여 만든 초대형 반사경

    큐브샛 레이저로 '안내별' 역할…비용·시간 절감 가능 천문학자들이 지금까지 확인한 외계행성은 3천900여개에 달한다. 대부분은 별 앞을 지날 때, 이른바 '천체면 통과(transits)' 때 별빛이 줄어드는 것으로 그 존재를 확인하고 거리와 크기 등을 측정해 왔다.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08일
  • 중국 창어 4호가 보낸 달 뒷면 모습
    중국 창어 4호가 보낸 달 뒷면 모습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07일
  • 태양계 끝 얼음 세계 천체 울티마 툴레는 ‘눈사람’ 모양
    태양계 끝 얼음 세계 천체 울티마 툴레는 ‘눈사람’ 모양

    약 45억년 전 태양계 형성 초기 둥근 천체 2개 맞닿아 형성 태양의 온기가 미치지 못하는 태양계 끝의 얼음 세계인 카이퍼 벨트의 천체 '울티마 툴레(Ultima Thule)'는 거대한 눈사람 모양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항공우주국(NASA) 심우주 탐사선 '뉴허라이즌스' 운영팀은 2일 기자회견을 열어 뉴허라이즌스호가 전날 인류 역사상 가장 먼 곳에서 진행한 중력도움(flyby) 비행 중 촬영한 울티마 툴레 사진들을 공개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