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2,2019
  • 새 별에서 일어난 성풍(星風)이 주변 별 형성 억제
    새 별에서 일어난 성풍(星風)이 주변 별 형성 억제

    오리온 대성운 중심부서 성풍 억제현상 첫 관측 오리온 대성운 중심부에서 새로 탄생한 별이 성풍(星風)을 일으켜 주변에서 다른 별이 형성되지 못하게 하는 것이 관측됐다. 이는 대형 별이 진화의 마지막 단계에서 폭발하는 초신성과 같은 다른 현상이 별의 형성을 통제하는 것으로 알려져 온 것과 사뭇 다른 것이라 주목을 받고 있다.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09일
  • 거울 이어붙여 만든 초대형 반사경
    거울 이어붙여 만든 초대형 반사경

    큐브샛 레이저로 '안내별' 역할…비용·시간 절감 가능 천문학자들이 지금까지 확인한 외계행성은 3천900여개에 달한다. 대부분은 별 앞을 지날 때, 이른바 '천체면 통과(transits)' 때 별빛이 줄어드는 것으로 그 존재를 확인하고 거리와 크기 등을 측정해 왔다.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08일
  • 중국 창어 4호가 보낸 달 뒷면 모습
    중국 창어 4호가 보낸 달 뒷면 모습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07일
  • 태양계 끝 얼음 세계 천체 울티마 툴레는 ‘눈사람’ 모양
    태양계 끝 얼음 세계 천체 울티마 툴레는 ‘눈사람’ 모양

    약 45억년 전 태양계 형성 초기 둥근 천체 2개 맞닿아 형성 태양의 온기가 미치지 못하는 태양계 끝의 얼음 세계인 카이퍼 벨트의 천체 '울티마 툴레(Ultima Thule)'는 거대한 눈사람 모양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항공우주국(NASA) 심우주 탐사선 '뉴허라이즌스' 운영팀은 2일 기자회견을 열어 뉴허라이즌스호가 전날 인류 역사상 가장 먼 곳에서 진행한 중력도움(flyby) 비행 중 촬영한 울티마 툴레 사진들을 공개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04일
  • 우리는 모두 ‘기막힌 행운’의 주인공
    우리는 모두 ‘기막힌 행운’의 주인공

    과학서평 / 이 모든 것을 만든 기막힌 우연들 융합이란 단어가 인기를 끌고 있는 요즈음, 정통 과학지식을 융합한 대표적인 분야를 꼽으라면 아마도 빅 히스토리(big history)가 아닐까 싶다. 빅 히스토리는 우주, 역사, 인간, 과학을 한데 묶어서 통합적으로 논하는 학문이다. 여러 과학분야를 아우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흥미롭고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1월 03일
  • 국내 연구진, 지구로 오는 ‘초고에너지 입자’ 생성 가설 제시
    국내 연구진, 지구로 오는 ‘초고에너지 입자’ 생성 가설 제시

    울산과기원 등 "처녀자리 은하단에서 생성 후 북두칠성 근처서 튕겨나와" 우주에서 지구로 날아오는 '초고에너지 우주선'(Ultra-High Energy Cosmic Ray) 생성 원인을 밝힐 가설을 국내 연구진이 제시했다.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류동수 자연과학부 교수가 이끄는 연구진이 초속 100m 야구공 운동에너지와 맞먹는 에너지를 가진 입자가 지구로 날아오는 이유를 예측한 연구 결과를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 온라인판에 발표했다고 3일 밝혔다.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03일
  • 해양과학기술원 “울릉도·독도 해역도 적조 영향권”
    해양과학기술원 “울릉도·독도 해역도 적조 영향권”

    해류 따라 울릉도 북쪽까지 확산…적조경보 기술 개발 독도와 울릉도 해역도 적조 영향권이라는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한국해양과학기술원(KIOST)은 광역 해양감시 및 분석 기술을 활용해 우리나라 해역의 적조 확산 영향을 분석한 결과 독도와 울릉도 수역까지 적조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

    • 연합뉴스 제공 2019년 01월 02일
  • 한·미·영 공동 남극빙하연구, 네이처 선정 새해 과학 이슈
    한·미·영 공동 남극빙하연구, 네이처 선정 새해 과학 이슈

    네이처 2019년 10대 과학이슈 중 1순위로 뽑혀 우리나라가 미국, 영국과 공동 추진하는 남극 빙하 연구가 세계 유명 학술지 네이처의 새해 최대 과학이슈 중 하나로 뽑혔다. 해수부는 내년부터 우리나라와 미국, 영국이 남극에서 공동 추진하는 '스웨이츠 빙하(Thwaites Glacier) 변화 연구' 프로젝트가 지난주 네이처에서 '2019년 주목해야 할 과학분야 이슈(What to watch for in 2019) 10선' 중 1순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2월 31일
  • 예천천문우주센터 내년 1월 6일 부분일식 공개 관측
    예천천문우주센터 내년 1월 6일 부분일식 공개 관측

    경북 예천천문우주센터가 2019년 첫 번째 천문행사로 1월 6일 부분일식 공개 관측회를 연다. 27일 예천천문우주센터에 따르면 일식은 지구에서 볼 때 달이 태양을 가리는 현상으로 태양-달-지구 순으로 놓이는 음력 1일에 발생한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2월 28일
  • 돌고래가 한 쪽 눈을 뜨고 자는 이유
    돌고래가 한 쪽 눈을 뜨고 자는 이유

    과학서평 / 수면의 과학 인간을 비롯한 포유류와 조류 등 고등 척추동물은 매일 잠을 잔다. 그런데 곰곰이 생각하면 참 이상한 일이다. 적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서라면 잠을 자지 않는 것이 좋다. 특히 물속에서 사는 돌고래의 경우 이는 더욱 중요한 일이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