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2,2018
  • 자연계엔 없는 ‘메타물질’ 원천소재 기술 개발
    자연계엔 없는 ‘메타물질’ 원천소재 기술 개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반도체→용액 공정으로 변경해 유연화" 자연계에 없는 특성을 가진 메타물질은 학계의 높은 관심을 받는 분야다. 메타물질을 언급할 때 가장 빈번하게 나오는 기술은 투명망토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8월 22일
  • 지구보다 큰 외계 행성 중 35% 물 풍부…생명체 제1조건 충족
    지구보다 큰 외계 행성 중 35% 물 풍부…생명체 제1조건 충족

    화성에는 흔적만 있지만 질량 50%가 물인 행성도 존재 물은 지구 기준으로 볼 때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는 최소 조건이라 외계 생명체를 연구해온 과학자들은 우선 물이 있는 행성을 찾으려는 노력을 펴왔다. 과학자들이 화성에서 물의 흔적을 찾는데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그런데 지금까지 태양계 밖에서 발견된 외계 행성 중 상당수가 물을 갖고 있으며, 그것도 지구와 비교해 상당히 많다는 분석이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8월 21일
  • 원자력연구원 ‘북한 비핵화 검증’ 기술 확보
    원자력연구원 ‘북한 비핵화 검증’ 기술 확보

    IAEA 핵사찰 시료 분석 종합 인증 획득…세계 3번째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자력연)은 국제원자력기구(IAEA)로부터 이차이온 질량분석법(SIMS) 이용 입자분석 분야 가입 승인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8월 20일
  • 뱀처럼 유연한 내시경 수술로봇 등장
    뱀처럼 유연한 내시경 수술로봇 등장

    "케이-플렉스 활용해 동물 수술 실험 성공"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8월 17일
  • 과학의 아름다움은 모순에 있다
    과학의 아름다움은 모순에 있다

    과학서평 / 뷰티풀 퀘스천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프랭크 윌첵 박사는 과학의 아름다움은 모순에 있다고 주장한다. 윌첵은 과학적 원리에 따라 만들어진 인간이 생각을 가지고 있고, 자기 의지에 따라 선택하고 결정하는 모순같은 모습이 아름답다고 말하고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8월 16일
  • 전통 한지 활용한 전기에너지 저장장치 개발
    전통 한지 활용한 전기에너지 저장장치 개발

    인하대 박수진 교수 등 공동연구 성과…"스마트 의류 상용화 기대"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8월 16일
  • 학생발명 대통령상에 ‘물 튐 방지 밑창’
    학생발명 대통령상에 ‘물 튐 방지 밑창’

    경북과학고 최원찬 '걸을 때 신발에서 튀는 물 때문에 바지가 더러워지는 것을 막을 방법은 없을까'라는 고민을 '물 튐 방지 신발 밑창' 발명으로 연결한 경북과학고 3학년 최원찬군이 발생발명대회 대통령상을 받는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8월 14일
  • 미세먼지 줄이려 인공강우 해봤더니…“양이 너무 적네”
    미세먼지 줄이려 인공강우 해봤더니…“양이 너무 적네”

    4차례 '강우' 성공…먼지 저감 효과는 확인 못해 경기도와 국립기상과학원이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9차례의 인공강우 실험을 해 4차례 비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8월 13일
  • 허공에서 손으로 쓰다듬듯 스케치…KAIST 신기술 개발
    허공에서 손으로 쓰다듬듯 스케치…KAIST 신기술 개발

    배석형 교수 연구팀 '에어 스캐폴딩' 구현…"반복작업 축소"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산업디자인학과 배석형 교수 연구팀이 반복적인 스케치 작업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에어 스캐폴딩'(air scaffolding) 기술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08월 10일
  • 고생물학자가 숲을 마련하면?
    고생물학자가 숲을 마련하면?

    과학서평 / 나무에서 숲을 보다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선임 고생물학자가 은퇴한 뒤 마련한 4,800평 숲에서 1년 동안 생태계를 관찰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그 내용을 모아 책으로 냈다. 전문가의 생태계 기록은 그러나 사물을 수집했다기 보다 기억을 수집한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