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2,2019
  • 생물올림피아드서 한국대표전원 금메달…중국·헝가리와 공동1위

    한국대표단이 올해 국제생물올림피아드에서 중국, 헝가리와 공동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 대회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2007년 캐나다 대회 이후 12년 만이다.

    • 연합뉴스 2019년 07월 23일
  • 한국형 ‘뉴 스페이스 시대’ 서막을 열다
    한국형 ‘뉴 스페이스 시대’ 서막을 열다

    코리아 스페이스 포럼, 새로운 우주개발 트렌드 조망 새로운 우주개발 트렌드를 조망하고 우주 산업의 비전과 국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로 열렸다. 지난 18일 ‘활짝 열린 우주시대, 상상을 현실로’를 주제로 개막한 ‘코리아 스페이스 포럼2019’는 오는 20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7월 19일
  • 우승 후보를 왜 4번 레인에 세울까?
    우승 후보를 왜 4번 레인에 세울까?

    경영(競泳)에 숨어있는 과학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경영과 다이빙, 그리고 수구 등 총 6종목이 펼쳐지게 되는데, 물에서 진행되다 보니 육상에서 진행되는 스포츠와 달리 새로운 묘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그 속에 숨어있는 과학은 ’물리학의 보고(寶庫)‘라는 별명이 붙어있을 만큼 다양하고 흥미로운 원리들로 가득하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7월 16일
    • 1
  • ‘합리적’인 과학에 ‘고정관념’이 웬 말?
    ‘합리적’인 과학에 ‘고정관념’이 웬 말?

    과학 분야의 성역할 고정관념 깨기 요오드화칼륨과 과산화수소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 과산화수소가 분해되면서 다량의 산소가 발생하는데, 그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거품이 발생한다. 일명 ‘뱀거품 만들기’라 불리는 유명한 과학실험이다. 최근 이 과학실험이 전 세계에 신선한 충격을 선사하고 있다. 지난 6월 22일 미국 리버티 대학교에서 진행된 ‘미스 버지니아 2019’ 장기자랑 무대에서 그 화려한 모습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7월 12일
  • 구글, 가짜 뉴스 구별 교육에 나서
    구글, 가짜 뉴스 구별 교육에 나서

    아동 대상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과정 추가 구글이 '가짜 뉴스'를 구별하도록 돕는 아동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이미 서비스 중인 교육용 게임 '구글 인터랜드'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과정을 추가했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7월 12일
  • “AI 기술이 100세 시대 ‘페니실린’”
    “AI 기술이 100세 시대 ‘페니실린’”

    이노베이트 코리아 개최…미래 트렌드 조망 지난 10일 '경계를 넘어서(Beyond Boundaries)’라는 주제로 이노베이트 코리아 2019가 열렸다. 이날 AI와 100세 시대, 로봇 재판관, 미래의 바흐 등 AI로 인해 인간과 기계, 기술과 예술 간의 경계가 무너지면서 새롭게 융합이 이뤄지고 있는 분야에 대한 다양한 논의들이 진행됐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7월 11일
  • 과학기술로 미술이 대중에게 다가서
    과학기술로 미술이 대중에게 다가서

    3D 프린터로 다시 태어난 반 고흐 작품들 빈센트 반 고흐, 요리스 라만, 그리고 주앙 제제가 3D 프린터를 만났다. 이로 인해 빈센트 반 고흐는 대중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섰고, 요리스 라만은 독자적 작품 세계를 펼쳤으며 주앙 제제는 보다 손쉽게 전시작을 유통할 수 있게 됐다.

    • 김민아 객원기자 2019년 07월 11일
  • 과학은 지식이 아니라 ‘이해’다
    과학은 지식이 아니라 ‘이해’다

    과기정책 대토론회, 과학문화 新패러다임 선언 요즈음 뜨고 있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성균관대 물리학자인 김범준 교수가 있다. 그는 5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과학기술정책 대토론회’ 분과토론에서 과학문화와 관련, 의미 있는 발언을 했다. 과학이 단순한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는 것. 그는 “과학은 외우는 것과 완전히 다르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08일
  • 감성 AI, 콘텐츠 제작 시대 온다
    감성 AI, 콘텐츠 제작 시대 온다

    AI신기술뎐, 커뮤니케이션 기술 현황 공유 영화처럼 진짜로 감정을 느끼는 인공지능이 나타날까. 전문가들은 인공지능이 절대 인간을 따라할 수 없는 3가지 영역으로 창의성과 임기응변, 그리고 위로를 꼽고 있다. 하지만 인간의 감성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컴퓨터 기술 ‘감성 컴퓨팅(Affective Computing)’에 대한 연구는 1995년부터 시작되어 최근에는 AI스피커나 챗봇과 같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구체화되고 있다. 지난 3일 ‘인공지능과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제17회 AI신기술뎐’이 열렸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7월 04일
  • “영재들의 진검승부, 경쟁보단 교류해야”
    “영재들의 진검승부, 경쟁보단 교류해야”

    국제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단 발대식 개최 일명 ‘두뇌올림픽’이라 불리는 국제과학올림피아드는 대학생을 제외한 20세 미만의 학생들이 모여 각종 과학 분야의 지식과 창의성을 겨루는 국제대회다. 수학, 물리, 화학, 정보, 생물, 천문, 지구과학, 중등 과학, 청소년 물리토너먼트 등 총 9분야의 세부 대회가 매년 진행된다. 우리나라는 1988년 국제수학올림피아드를 필두로 지금까지 총 192회의 대회에 참가, 38회나 종합 1위를 달성하는 등 그간 우수한 성과를 거둬왔다.

    • 김청한 객원기자 2019년 07월 04일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