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2018
  • 클럽에서 밤새 즐기는 ‘과학’
    클럽에서 밤새 즐기는 ‘과학’

    해외의 과학문화 활동 - ② 네덜란드 최근 네덜란드의 젊은 과학자들은 ‘클럽’에서 새벽까지 과학문화를 즐긴다. 이들은 늦은 밤까지 라이브 음악, 영화, 공연, DJ, 댄스 등의 영역과 과학을 결합시켜 과학을 즐기고 열정적으로 공유하며 유럽의 새로운 과학문화를 만들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21일
  • 친구맺고 해킹? 다기능 악성코드 ‘주의’
    친구맺고 해킹? 다기능 악성코드 ‘주의’

    진짜 같은 가짜 앱, 소셜 네트워크 감염 횡행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하면서 사이버 범죄 조직의 악성 코드 기술도 함께 진화하고 있다. 다양한 작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악성코드의 비중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2일
  • “내 개인정보는 안전할까?”
    “내 개인정보는 안전할까?”

    관리 부실, 파기 거부 사례 많아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할수록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 문제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개인정보는 기업들에게 최상의 마케팅 자료가 되기 때문에 법적 기준을 무시하면서도 전략적으로 보유 또는 해당 자료를 관련 회사와 서로 공유하기도 하면서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1일
  • 공공지원 연구성과, 완전 무료로 공개
    공공지원 연구성과, 완전 무료로 공개

    유럽 11개국 2020년부터 시행 유럽 11개 국가는 2020년부터 공공자금 지원을 받는 연구결과는 즉시 무료로 제한없이 누구나 볼 수 있도록 발표해야 한다는 획기적인 과학지식 개방정책을 실시하기로 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9월 07일
  • 54만명 중 최고 과학인재는 누구?
    54만명 중 최고 과학인재는 누구?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 31일 대전서 진행 36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가 지난 31일 대전에서 열렸다. 54만명이 참가해서 지역대회를 거쳐 선발된 31명의 학생들은 4개 종목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8년 09월 03일
  • 인류는 어디에서 왔을까?
    인류는 어디에서 왔을까?

    이상희 교수가 바라본 '인류의 기원' 인류의 조상을 찾는 일은 여전히 흥미로운 일이다. 찰스 다윈은 인류의 대표적인 특징으로 네 가지를 꼽았다. ‘큰 두뇌, 작은 치아, 직립보행, 그리고 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여전히 인류의 조상을 찾는 일은 ‘진행 중’이다. 고인류학자 이상희 교수는 “인류의 진화의 역사가 수없이 되풀이되는 것은 정답이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31일
  • 블록버스터 속에 숨겨진 과학기술
    블록버스터 속에 숨겨진 과학기술

    첨단 시각 효과, 'VFX' 국내 영화들도 진일보된 특수효과를 통해 관객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최근 국내영화들은 할리우드 못지않은 VFX(Visual Effects)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괴물, 해운대, 부산행, 최근에는 영화 ‘신과 함께’에 이르기까지 잘 만들어진 특수효과의 영화들은 천만 관객몰이를 하는데 성공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29일
  • 수박 고르는 과학적 방법은?
    수박 고르는 과학적 방법은?

    수박으로 알아보는 세상의 ‘단위’ 무더운 여름, ‘수박’만한 과일이 없다. 동의보감에서도 수박은 갈증을 없애주고 황달 치료에 효능을 보여 여름 제철 과일로 많이 섭취하도록 권하고 있다. 그렇다면 맛있는 수박을 고르는 방법은 무엇일까. 통통 두드려도 보고, 배꼽 표시와 꼭지도 살펴보지만 막상 잘라보면 안 익은 수박일 경우가 많다. 상점의 점원에게 골라달라고 해도 수박은 복불복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14일
  • 남극탐험대장의 위기 극복법은?
    남극탐험대장의 위기 극복법은?

    “‘크레바스’에 빠져도 솟아날 ‘구멍’ 있다” 윤호일 탐험대장은 남극에서의 극한상황을 우리 인생에 비유했다. 남극에서만이 아니다. 인생에서 가정의 위기, 개인의 위기, 조직의 위기 등 위기는 도처에 깔려있다. 그래서 누구나 위기에 빠질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세상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점이다. 윤 대장은 솟아날 구멍을 볼 수 있는 자만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점을 일깨워줬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13일
  • 과학 속에서 일상을 즐기다
    과학 속에서 일상을 즐기다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 개막 현장 알쏭달쏭 과학 상식이 순식간에 상승되는 순간, 9일(목)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과학창의축전’에서 과학 기술인들의 설명을 듣는 어린이들의 눈망울이 빛났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