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9,2019
  • 차기 화성탐사 로봇 임무는 ‘절벽 타기’
    차기 화성탐사 로봇 임무는 ‘절벽 타기’

    NASA의 '리머'…바퀴벌레가 벽 오르는 원리 적용 외계 행성 절벽의 지층을 분석하기 위해 미 항공우주국(NASA)의 과학자들이 최근 절벽을 기어오를 수 있는 로봇을 개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6번 째 화성탐사용 로버(rover)로 급부상하고 있는 로봇의 이름은 리머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8월 19일
  • 마야 문명의 미스터리 밝혀지나?
    마야 문명의 미스터리 밝혀지나?

    전쟁으로 멸망했을 가능성 낮아 중남미에 존재했던 아즈텍, 마야, 잉카 문명 중에서 마야의 멸망 원인은 지금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그간의 연구에 따르면 마야 문명은 BC 2000년경에 시작되었다. 서기 100년에는 10만 인구의 도시가 건설되었고, 250~900년 사이에 거대 도시국가들을 중심으로 절정기를 맞이했다. 그러나 전성기가 끝날 무렵에 기후 변화와 가뭄으로 농업이 붕괴하면서 부족한 자원을 놓고 전쟁이 격화되어 인구가 크게 감소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최근 마야 문명은 전쟁이 아닌, 다른 요인으로 멸망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8월 19일
  • 망막 시신경의 비밀 밝혀내다
    망막 시신경의 비밀 밝혀내다

    멜라놉신, 빛의 양과 질에도 감응해 19일 ‘사이언스 데일리’는 일본 요코하마국립대 연구진이 시신경 내 멜라놉신 세포를 분리해 빛과 관련 어떤 일을 수행하고 있는지 밝혀냈다고 보도했다. 이 세포가 주변 빛 환경에 따라 빛의 양과 질에 대한 정보를 획득해 뇌에 전달하고 있다는 것. 과학계는 이번 발견이 시각 기능 저하로 나타나는 합병증 치료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새로운 빛을 개발해 디스플레이, 3D,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 영상 기술을 발전시켜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19일
  • 쉽고 친근한 과학, 강연으로 즐기다
    쉽고 친근한 과학, 강연으로 즐기다

    토요과학강연, 3D바이오프린팅 주제로 열려 지난 17일 서울시립과학관 메이커 스튜디오에서는 ‘새로운 의료기술의 미래 : 바이오프린팅’을 주제로 토요과학강연이 진행됐다. 중‧고등학생들은 물론 일반인들까지 과학에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마련된 이번 강연회는 주제가 단순 시제품 출력뿐 아니라 이식용 연골, 뼈, 피부처럼 비교적 단순한 인체조직과 인공위성의 부품까지 출력할 수 있어 각광을 받고 있는 3D프린터 이야기라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모았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8월 19일
  • 지구에서 달까지 가는 방법은?
    지구에서 달까지 가는 방법은?

    탐사선 운영 경험·성능에 따라 전이 궤적 달라져 일반적으로 탐사선을 달에 보내기 위해서는 발사체를 이용하여 탐사선을 지구 저궤도에 투입한다. 그 후 달 전이 기동을 통하여 탐사선을 약 38만km의 거리에 있는 달에 투입하는데, 다양한 요소들로 인하여 선택하는 궤적이 달라진다.

    • 최수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 2019년 08월 19일
  • 속도 빠른 투명 미사일·잠수함 나올까
    속도 빠른 투명 미사일·잠수함 나올까

    신개념 메타물질 개발…사물 은폐 가능성 확인 국내 연구진이 흐르는 물이나 바람으로부터 몸을 숨길 수 있는 클로킹 기술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9일
  • 목성, 45억년 전 지구 질량 10배 원시행성과 정면충돌

    태양계 행성 중 덩치가 가장 큰 목성이 약 45억년 전 태양계 형성 초기에 지구 질량의 10배를 넘는 원시행성과 정면충돌했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9일
  • 지하 410㎞서 형성된 다이아몬드가 보여준 지구 ‘속살’

    변하지 않는 사랑을 상징하는 보석인 다이아몬드가 지구 형성 초기의 속살을 확실히 드러내줬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9일
  • 증상 전 알츠하이머병 발병 예측?

    한국원자력의학원과 인하대병원 연구진은 알츠하이머병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발병 가능성을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16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9일
  • ‘변신의 귀재’ 카멜레온·희귀 이구아나…양서·파충류 한자리에

    과천과학관에서는 다음 달 1일까지 팬서 카멜레온을 비롯한 파충류와 양서류 60여 종 약 200마리를 볼 수 있다. 과학관은 이 기간 한국양서파충류협회 및 전문기업과 함께 '양서·파충류 특별전'을 진행한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