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9,2018
  • 토마토 보호하는 ‘보디가드’ 미생물
    토마토 보호하는 ‘보디가드’ 미생물

    식물 저항력 향상 지원… 친환경 농약으로 활용 정치인이나 연예인처럼 유명인들의 신변을 보호하는 일을 임무로 하는 사람을 ‘보디가드(bodyguard)’라 부른다. 이들은 자신을 고용한 사람의 안전을 위해 때로는 목숨을 던지기도 한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9일
  • 수험생 건강 위한 3종 약초는
    수험생 건강 위한 3종 약초는

    구기자와 맥문동, 갯기름나물… 심신 안정 효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추천한 약초들은 ‘맥문동’과 ‘구기자’, 그리고 ‘갯기름나물’ 등으로서 모두 수험생들의 심신 안정과 체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약재들로 구성되어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7일
  • 남북 보건의료협력 10년만에 재개
    남북 보건의료협력 10년만에 재개

    말라리아·결핵 확산방지부터 시작 2008년 이후 사실상 중단된 대북 보건의료 지원사업이 방역을 중심으로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 연합뉴스 제공 2018년 10월 16일
  • 가을 나들이 조심, 땅벌 주의보 발령
    가을 나들이 조심, 땅벌 주의보 발령

    검은색에 강한 공격 성향… 벌집에서 20m 거리 유지 국립공원연구원이 땅벌의 공격성을 조사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땅벌은 검은색에 공격적이고, 사람의 다리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며, 공격대상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성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1일
  • 이 시대의 거북선, ‘안창호함’ 떴다
    이 시대의 거북선, ‘안창호함’ 떴다

    국내 최초 독자 설계 중형 잠수함… 진수식 개최 3000톤급 중형 잠수함인 안창호함의 진수식이 최근 옥포 조선소에서 개최됐다. 독립운동가인 도산 안창호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차원에서 명명된 이 잠수함은 국내 최초로 독자 기술에 의해 설계되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08일
  • 백령도에 ‘점박이물범’ 쉼터 만든다
    백령도에 ‘점박이물범’ 쉼터 만든다

    개체수 급감 중 … 지속가능 서식지 조성 위해 추진 국내 최대의 점박이물범 서식지인 백령도 해역에 이들을 위한 인공쉼터가 조성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백령도 인근 해역에 점박이물범과 지역 어업인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복합 공간인 ‘점박이물범 인공쉼터’ 조성 공사를 시작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9월 21일
  • 추석 앞두고 ‘전염병 주의보’ 발령
    추석 앞두고 ‘전염병 주의보’ 발령

    진드기나 설치류가 주요 매개체… 성묘 시 주변 살펴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추석에는 성묘나 벌초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게 되는데, 이때는 곤충이나 쥐들이 옮기는 전염병에 주의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도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전염병인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9월 17일
  • 소비자가 만든 ‘밥맛 좋은 쌀’
    소비자가 만든 ‘밥맛 좋은 쌀’

    '해들', 일본 벼보다 밥맛 좋아 최고의 밥맛을 자랑하는 쌀이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여 개발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은 최근 소비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 연구를 통해 밥맛을 좋게 만드는 벼 품종인 ‘해들’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9월 13일
  • 친구맺고 해킹? 다기능 악성코드 ‘주의’
    친구맺고 해킹? 다기능 악성코드 ‘주의’

    진짜 같은 가짜 앱, 소셜 네트워크 감염 횡행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하면서 사이버 범죄 조직의 악성 코드 기술도 함께 진화하고 있다. 다양한 작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기능 악성코드의 비중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2일
  • “내 개인정보는 안전할까?”
    “내 개인정보는 안전할까?”

    관리 부실, 파기 거부 사례 많아 정보통신기술이 발달할수록 개인정보 유출 및 오남용 문제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개인정보는 기업들에게 최상의 마케팅 자료가 되기 때문에 법적 기준을 무시하면서도 전략적으로 보유 또는 해당 자료를 관련 회사와 서로 공유하기도 하면서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