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6,2019
  • “국가 R&D 과제 끝나도 시설·장비 보수 비용 지원받는다”

    지금까지는 국가 연구개발(R&D) 과제를 수행하는 기간에만 연구시설과 장비를 유지·보수할 수 있는 비용이 지원됐으나 오는 9월부터는 이런 제한이 해소될 전망이다.

    • 연합뉴스 2019년 06월 14일
  • 내년부터 어디서든 초고속인터넷 이용할 수 있다

    내년 1월 1일부터 시골 등 전국 어디에서도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1일 초고속인터넷을 전기통신사업자가 의무적으로 제공하도록 하는 기본적 통신서비스인 보편적 역무로 지정하고, 가입사실현황조회·가입제한서비스·경제상 이익인 마일리지 고지를 의무화하는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을 공포한다고 10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6월 11일
  • 과학기술연구회, 출연연 박사후연구원 지원 사업 참가자 모집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정부출연연구기관 맞춤형 인력양성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면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2년간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하며 연 5천900만원 정도의 인건비를 받을 수 있다. 만 34세 이하의 이공계 박사학위 취득자가 지원 대상이며 올해 총 108명 정도를 선정할 예정이다. 저소득층, 장애인, 6개월 이상 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과 국가보훈 대상자를 우대한다.

    • 연합뉴스 2019년 06월 11일
  • 귀한 갑오징어 가격 저렴해진다?
    귀한 갑오징어 가격 저렴해진다?

    국립수산과학원, 전 주기 양식기술 개발 성공 해양수산부와 국립수산과학원은 인공적으로 부화시킨 갑오징어를 어미로 성장시킨 다음, 여기서 다시 알을 받아 부화시키는 '전 주기적 양식기술'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최근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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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템 반도체·미래형 자동차도 특허 우선 심사 혜택 준다

    최근 정부가 시스템 반도체, 미래형 자동차, 바이오헬스 등 3대 분야를 중점육성 산업으로 선정함에 따라 특허청이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 분야 우선 심사 대상을 확대해 10일부터 시행한다.

    • 연합뉴스 2019년 06월 10일
  • 재난·안전도 패스트트랙 도입한다
    재난·안전도 패스트트랙 도입한다

    약물 성범죄·대형 산불 등 해결 위해 활용 패스트트랙이라는 용어가 과학계에서도 거론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약물 성범죄나 대형 산불처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문제들을 과학기술로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한다는 것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6월 03일
  • 디지털경제 속 무역·조세 이슈는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한국국제조세협회, 한국무역협회, 기업조세재무책임자협회와 함께 '2019년 디지털 경제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5월 30일
  • 직무발명보상제도, 여전히 뜨거운 감자
    직무발명보상제도, 여전히 뜨거운 감자

    연구활동 촉진 위해 과세 제도 보완돼야 발명자의 지적재산권과 합당한 직무발명 보상권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국가경쟁력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최근 과학계의 뜨거운 이슈로 떠올랐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5월 29일
  • 차세대 먹거리가 될 ‘공간정보’
    차세대 먹거리가 될 ‘공간정보’

    인류 생존의 필수 요소…범죄예방 수준으로 진화 공간 정보란 지상이나 지하, 또는 물속처럼 어떤 특정 공간상에 존재하는 객체에 대한 위치 정보를 말한다. 공간 정보를 활용한 대표적 서비스로는 대중교통의 도착 정보나 주변 상권 검색 등을 꼽을 수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5월 28일
  • 내 위성, 한국형발사체로 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형발사체 '누리호'에 실려 발사될 큐브위성의 개발을 지원하는 '큐브위성 경연대회' 참가자를 29일부터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5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