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6,2019
  • 모션 캡처·AI로 무장한 ‘브이튜버’
    모션 캡처·AI로 무장한 ‘브이튜버’

    3D ‘VR 유튜버’,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떠올라 이들은 ‘실제’가 아니다. 가상공간에서 활약하는 ‘VR 유튜버(버추얼 유튜버, Virtual youtuber)’다. 이들은 3D 모델링과 모션 캡처 기술을 입힌 3D 캐릭터로써 사람의 목소리와 움직임을 통해 생명력을 얻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14일
  • 화웨이 기술 어디까지 왔나?
    화웨이 기술 어디까지 왔나?

    2021년까지 ‘AI 자율주행 시스템’ 상용화 14일 경제매체 ‘쿼츠(QUARTZ)’는 화웨이의 빠른 기술 개발이 최근 미국과의 무역분쟁을 도발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특히 전 화웨이 임원이었던 다이 후이 씨의 화웨이 기술 개발과 관련된 인터뷰 내용은 지난 5월 16일 미국 상무부 내 산업안보국(BIS)이 화웨이를 비롯한 68개 해외 관계사를 ‘수출 통제 기업 리스트(Entity List)’에 추가한 결정적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14일
  • 합의 알고리즘에 숨어있는 행정학
    합의 알고리즘에 숨어있는 행정학

    행정학자가 블록체인에 관심 갖는 이유 블록체인과 DLT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 답은 ‘합의 알고리즘 적용 여부’이다. DLT는 순순히 분산화된 데이터 기술을 뜻한다. 반면 블록체인은 DLT에서 합의 알고리즘이 더해져 있는 기술이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외래교수) 2019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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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으로 건물 찍으니 정보가 좌르륵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해 건축물들의 정보를 일반인도 쉽게 얻고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곧 등장할 전망이다.

    • 연합뉴스 2019년 06월 12일
  • “내 개인 정보, 내가 관리한다”
    “내 개인 정보, 내가 관리한다”

    본인정보 활용 사업, 마이 데이터 서비스 본격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며 빅데이터가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자산으로 떠올랐다. 이에 따라 세계 주요 국가에서는 정부가 직접 산업 각 분야에서 개인정보가 데이터로써 제대로 활용될 수 있는 데이터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11일
  • 한국말 더 잘 알아듣는 AI 나온다…첨단 언어모델 공개

    한국말을 더 잘 알아듣는 인공지능(AI) 서비스 기술이 개발됐다.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최첨단 한국어 언어모델 '코버트'(KorBERT)를 만들어 온라인(aiopen.aihub.or.kr)에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6월 11일
  • 새로운 LED 시대가 열린다
    새로운 LED 시대가 열린다

    페로브스카이트 소재로 선명한 컬러 재현 5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케임브리지 대학 연구팀이 컬러 인쇄를 위해 페로브스카이트 필름을 패턴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연구를 이끈 물리학자 리처드 프렌드(Richard Friend)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미래에는 저렴한 비결정체를 활용해 디스플레이 혁신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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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증강현실, 5G로 날개 달다
    가상·증강현실, 5G로 날개 달다

    Seoul VR·AR Expo 2019 현장 올해 서울 가상·증강현실 박람회는 ‘5G’라는 날개를 달고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실제 박람회는 ‘5G: 가상·증강현실의 새로운 도약(5G: the Next Level to VR·AR)’을 주제로 수많은 인파를 맞이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04일
  • 정크 DNA서 자폐증 돌연변이 발견
    정크 DNA서 자폐증 돌연변이 발견

    딥러닝 이용한 인공지능 분석법 활용 딥러닝을 이용한 인공지능 분석법으로 자폐증이 정크 DNA의 돌연변이로 발생할 수 있다는 사실이 처음으로 드러났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6월 03일
  • 인공지능 장갑이 등장했다
    인공지능 장갑이 등장했다

    기계학습 통해 사람 손처럼 움직여 2일 인터넷 포럼 ‘빅 싱크(Big Think)’는 MIT의 컴퓨터과학‧인공지능연구소(CSAIL)에서 눈을 감은 상태에서 손쉽게 사물을 인식할 수 있는 인공지능 장갑을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주말 ‘네이처’ 지에 게재된 논문 ‘Learning the signatures of the human grasp using a scalable tactile glove’에 따르면 이 장갑은 실제 손의 감각을 모방해 다양한 자극을 감지할 수 있다. 연구를 이끈 CSAIL 수브라마니안 순다람(Subramanian Sundaram) 연구원은 “그동안 사람처럼 접시를 닦는 등 촉각이 예민한 로봇 기능을 연구해왔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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