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1,2019
  • 수소경제 선도 위한 선결과제 논의
    수소경제 선도 위한 선결과제 논의

    과기혁신정책포럼…미래 전망 및 과제 토론 수소경제가 온실가스 감축과 미세먼지 저감, 일자리 창출이라는 세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을까? 최근에 정부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 로드맵에 따르면 수소차의 생산과 공급 인프라를 늘려 이산화탄소 방출을 줄이고 미세먼지를 저감할 뿐 아니라 일자리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성공적으로 이루기 위해 기술적으로 극복해야 할 문제점과 필요한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지난 18일 ‘수소경제의 도래와 과제’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9년 02월 19일
  • 세계 핵융합 석학 한자리…’한국 인공태양’ 자문

    '제9차 케이스타(KSTAR) 국제자문위원회의'가 18일 대전 유성구 국가핵융합연구소에서 열렸다. 19일까지 진행되는 자문위원회의에서는 세계적 핵융합 전문가인 미국 프린스턴 플라스마물리연구소(PPPL) 스티븐 코울리 소장을 비롯해 유럽 핵융합컨소시움(EUROfusion) 토니 도네 프로그램 책임자, 중국 플라스마연구소(ASIPP) 바오니안 완 소장 등 석학 10명이 참석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9일
  • 네안데르탈인 발자국 지브롤터서 발견

    스페인 지브롤터 카탈루냐만(灣) 모래언덕(沙丘)에서 마지막까지 생존했던 그룹의 일원으로 추정되는 네안데르탈인의 발자국이 발견된 것으로 학계에 보고됐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8일
  • 생활 속 전자파 방출량 알려드려요

    정부가 손선풍기, 궐련형 전자담배 등 생활제품에 대해 전자파를 측정하고 그 결과를 공개키로 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8일
  • “지구 속에 더 험준한 산맥 있다”
    “지구 속에 더 험준한 산맥 있다”

    지진파로 660㎞ 맨틀 경계면 조사 미국 프리스턴대 지구물리학 연구팀은 중국팀과 공동으로 볼리비아에서 발생한 거대한 지진 데이터를 사용, 맨틀 천이대 기저에 있는 산맥과 여러 지형들을 찾아내 과학저널 ‘사이언스’(Science)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15일
  • 친환경 운전하고 혜택도 받고
    친환경 운전하고 혜택도 받고

    탄소포인트 제도 시범 사업 시행 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과 함께 ‘자동차 탄소포인트 제 3차 시범사업’을 이번 달부터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자동차 탄소포인트제란 운전자가 주행 시 급가속이나 급제동을 하지 않고 친환경 운전을 하는 경우, 실적에 따라 최대 10만 원 정도의 혜택을 포인트로 제공받는 제도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2월 15일
  •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시대 ‘성큼’
    핵융합에너지 상용화 시대 ‘성큼’

    KSTAR, 1억℃ 초고온 플라스마 첫 달성 미래의 에너지원으로 기대되는 핵융합에너지 연구장치인 'KSTAR'가 초전도 토카막(Tokamak) 핵융합 장치로는 최초로 핵융합 연구의 고비 중 하나로 여겨져 온 '플라스마 중심 이온온도 1억도(℃)'를 달성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4일
  • 최고 포식자로 등장한 ‘칠성상어’
    최고 포식자로 등장한 ‘칠성상어’

    남아공 물개섬 주변 생태계 연구 결과 상어 중 가장 난폭한 종으로 알려진 '백상아리'가 사라지자 다른 곳에서 서식하던 '칠성상어(sevengill sharks)'가 나타나 그 자리를 차지하고 최고 포식자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4일
  • 선박평형수 위해성 평가 기술 개발

    13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 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김종성 교수가 주도한 산학공동연구팀은 해양미생물 '발광박테리아'가 기존에 활용하던 미세조류보다 선박평형수의 위해성을 평가하는데 더 효율적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4일
  • 최고령 야생 새 ‘위즈덤’ 또 부화 중

    '고희(古稀·70세)'를 앞둔 세계 최고령 야생 조류인 '위즈덤(Wisdom)'이 미드웨이 환초 국립야생보호구역에서 다시 알을 부화하기 시작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