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5,2018
  • 인조고기 시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인조고기 시대,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줄기세포 햄버거, 맛이 있을까? 타임머신은 공상과학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소재다. 그런데 만약 정부에서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는 법규를 만들면 어떻게 될까? 대부분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크게 웃을 것이다. 그런데 타임머신만큼 세상을 놀라게 하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 21일 ‘사이언스 뉴스’에 따르면 미국 FDA(식품의약국)은 과학자들에게 ‘영양분이 많으면서 즙이 많은 맛있는 인조고기’ 만들기를 합법화할 수 있을지 의견수렴을 진행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9월 21일
  • 석면, 라돈 걱정없는 학교 만든다
    석면, 라돈 걱정없는 학교 만든다

    교장·교감 연수과정에 실습 교육 대폭 강화 앞으로는 학교 내의 관리감독 강화로 인하여 석면이나 라돈 관련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은 극히 드물 것으로 보인다. 국립환경인력개발원이 각 학교의 교장 및 교감을 대상으로 유해환경이 없는 학교를 만들기 위한 전문 교육을 실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9월 20일
  • 수종 다양한 숲이 가뭄에 강해
    수종 다양한 숲이 가뭄에 강해

    수력학적 다양성이 숲의 기능 높여 숲의 나무 수종과 수력학적 특성이 생태계 규모에서 가뭄에 대한 회복력을 예측하는데 가장 중요하다는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8년 09월 20일
  • 기술 개발로 태양광 혁명 시작
    기술 개발로 태양광 혁명 시작

    태양광 발전량, 2050년 17배 증가 기록적인 폭염이 휩쓸고 간 지난여름 유럽에서는 특정 부문의 회사들이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바로 태양광발전소 소유사 및 운영사들이다. 평년 대비 약 20% 늘어난 일조량으로 유럽 전역에 걸쳐 태양광 전력 생산량이 급증했기 때문이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9월 19일
  • “기후변화, 에너지 전환으로 대처해야”
    “기후변화, 에너지 전환으로 대처해야”

    누진제 완화 등 다양한 방안 필요 올 여름은 유난히도 무더웠다. 이러한 폭염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인가? 원인은 무엇이고, 대처 방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에너지경제연구원, (재)기후변화센터가 지난 12일 주최한 ‘에너지전환 정책, 폭염은 무엇을 남겼나? -부제: 에너지·기후·환경 정책의 새로운 관계’ 토론회는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이런 지혜를 모으는 자리였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7일
  • “생활악취 해결, 수용체 특성 고려해야”
    “생활악취 해결, 수용체 특성 고려해야”

    식욕감퇴, 구토 등 삶의 질 저하와 밀접 지난 6월 여자 아이돌 멤버 한 명이 공중파 프로그램에서 곱창을 맛있게 먹는 장면을 선보였다.

    • 김순강 객원기자 2018년 09월 17일
  • “온실가스 감축, 이제 시민이 나서야”
    “온실가스 감축, 이제 시민이 나서야”

    보상 체계 마련 등 현실적 방안 필요 국내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지난 14일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에서 개최됐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7일
  • 세차도 ‘친환경’이 대세
    세차도 ‘친환경’이 대세

    물 사용하지 않는 방법도 선보여 세차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가 날로 심각해지고 있다. 물 세척이 대부분인 기존의 세차 방식은 다량의 물과 세제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때 발생하는 오염의 정도는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09월 11일
  • 쓰레기, 폐기물 아닌 ‘자원’
    쓰레기, 폐기물 아닌 ‘자원’

    국제자원순환산업전서 관련 기술 소개 한국폐기물협회와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유용자원재활용기술개발사업단 등이 주최해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린 이번 산업전에서는 현재 자원순환 현장에서 쓰이고 여러 자원화 제품들이 선보인 한편, 자원화률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연구자들의 미래 폐기물 처리기술 연구 발표가 이어져 주목됐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1일
  • 온난화로 곤충 급증, 식물 생태계 초토화
    온난화로 곤충 급증, 식물 생태계 초토화

    식물 훼손 지난 100여 년 동안 23% 증가해 지구온난화로 곤충이 번성하고 먹이감을 찾아 헤메는 곤충들로 인해 지구상에 서식하고 있는 식물 피해가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미국 과학논문소개사이트 ‘유레칼러트(www.eurekalert.org)’에 따르면 이 같은 사실은 하버드 대학의 진화생물학자 에밀리 메이네키(Emily Meineke)가 이끄는 연구팀이 지난 100여 년 동안의 말린 식물 표본을 분석한 결과 밝혀졌다. 연구팀은 지구상에 살고 있는 초식 곤충이 얼마나 많은 양의 식물을 먹어치웠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곤충들로 인해 같은 종의 식물 표본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정밀 추적했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8년 09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