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e 16,2019
  • 친환경선박으로 온실가스 줄인다
    친환경선박으로 온실가스 줄인다

    전기 및 수소, 하이브리드 선박 개발 경쟁 국제해사기구(IMO)에서는 올해 1월부터 회원국 전체 항만을 입‧출항하는 선박에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리포트 제출을 강제하는 ‘IMO-DCS(Data Collecting System)’ 규제를 시행하고 있다. IMO는 내년부터 선박용 중유의 황함량 기준을 현행 3.5%에서 0.5%로 강화할 예정이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6월 14일
  • “동물 진화 교과서 다시 써야”
    “동물 진화 교과서 다시 써야”

    호주 과학자, 동물 단세포 진화론에 반기 호주 과학자들이 '네이처' 최근호에 "최초의 다세포 동물은 해면동물과 같은 것이 아니고 전환이 가능한 줄기세포 같은 세포들의 집합 같다"며, 기존 이론을 뒤집는 연구를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6월 13일
  • “원전 산업, 국민의 지지 필요하다”
    “원전 산업, 국민의 지지 필요하다”

    컨퍼런스 개최…원자력 산업 발전 방안 모색 2019 세계 원자력 및 방사선 엑스포 컨퍼런스가 오는 13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는 에너지 전환 정책에 따른 원자력 산업의 영향을 평가하고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김애영 객원기자 2019년 06월 13일
  • 지구온난화로 시베리아가 깨어난다
    지구온난화로 시베리아가 깨어난다

    2080년 최대 9도 상승…거주 가능 지역 5배 증가 현재와 같은 기후온난화가 지속되면 시베리아의 온도는 2080년에 최대 9도가 올라갈 전망이다. 온건하게 예측해도 인간 거주 가능 지역은 5배로 늘어난다고 러시아 과학자들이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6월 12일
  • 수소 자동차 이어 ‘수소 항공기’ 뜬다
    수소 자동차 이어 ‘수소 항공기’ 뜬다

    액체수소 연료전지 기반…연비 향상 기대 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newatlas는 차세대 청정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수소가 항공기의 연료로도 활용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미국 내 다기관 공동 연구진이 추진하는 ‘수소연료전지 기반의 전기 항공기’ 개발 프로젝트가 시작됐다고 밝혔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6월 12일
  • 최초대륙 ‘판게아’ 어떻게 생겨났나?
    최초대륙 ‘판게아’ 어떻게 생겨났나?

    맨틀 내 바닷물 대량 유입, 지각 판 솟아올라 11일 ‘라이브 사이언스’에 따르면 지난 5월17일 미국 지구물리학회와 지구화학회에서 발간하는 ‘AGU 저널’을 통해 최초 대륙 ‘판게아’에 대한 눈문이 발표됐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바닷물이 멘틀 내부로 많은 양이 흘러들어가면서 해수면이 하강하고, 반대로 맨틀을 부풀어 오르게 한 수차례의 시기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 시기 해수면 높이가 130m나 하강했었다고 말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6월 11일
  • ‘환경파괴 주범’ 온실가스 고용량 저장 기반 마련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강정구 EEWS(에너지·환경·물 지속가능성 연구) 대학원 교수 연구팀이 금속 유기골격체 세부 기공에서 분자 흡착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6월 10일
  • 인류세, 예술로 상상·공유하다
    인류세, 예술로 상상·공유하다

    '디어 아마존: 인류세2019' 전시 개최 인류세의 위기 속 전시를 통한 예술적 위기 타개의 기획 취지와 작품들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김민아 객원기자 2019년 06월 07일
  • 산호초 멸종 막을 ‘슈퍼 산호’ 발견
    산호초 멸종 막을 ‘슈퍼 산호’ 발견

    따뜻하고 산성도 높은 환경에서도 생존 산호초를 멸종으로 이끌고 있는 주범은 바닷물 산성화와 지구온난화다. 인류가 배출하는 온실가스 중 약 1/3이 바다로 흡수된다. 그로 인해 바다의 산성화가 과거보다 10배 가까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6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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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철, 수정 도와줄 곤충유인하려 최고 30도 이상 발열

    중국 동남부와 일본 남부 지방이 원산지인 소철이 곤충을 유인하기 위해 수꽃을 발열시키는 모습을 일본 연구팀이 열감지 카메라로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소철 발열 모습 촬영은 세계에서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철은 귀화식물로 제주도에서도 자란다.

    • 연합뉴스 2019년 06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