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8,2019
  • 외계 생명체 찾을 새로운 탐사 방법 제시
    외계 생명체 찾을 새로운 탐사 방법 제시

    차세대 망원경으로 생체형광 포착시 가능 지구의 일부 생명체가 유해 자외선을 중화할 때 내는 빛인 '생체형광(biofluorescence)'을 단서로 외계 생명체를 찾는 새로운 탐색 방법이 제시돼 실제 결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6일
  • 빅뱅 이전에 암흑물질이 있었다
    빅뱅 이전에 암흑물질이 있었다

    새로운 우주 탄생 이론 제시 7일 피지컬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존스홉킨스 대학의 토미 텐카넨(Tommi Tenkanen) 박사는 암흑물질은 빅뱅 이전에 생성됐다고 주장했다. 암흑물질은 정상 물질에 대한 중력의 영향을 통해서만 알 수 있지만,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연구하기가 까다롭다. 암흑 물질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후보 입자가 여러 개 제안되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8월 13일
  • 지구의 나이는 44억 8000만 년?
    지구의 나이는 44억 8000만 년?

    국제연구팀, 태양계 생성 새 연대표 제시 13일 미국 콜로라도 대학의 지질학자인 스티븐 모이즈시스(Stephen Mojzsis) 교수 등 미‧일, 노르웨이 공동연구팀이 지구 생성 초기 역사에 대한 새로운 시간표를 작성해 공개했다. 이 시간표에 따르면 지구가 생성되기 시작한 44억 8000만 년 전 주변 우주환경은 극도의 혼돈(chaotic) 상태였다. 주변을 수많은 혜성과 소행성, 원시행성들이 물결처럼 떠돌고 있었는데 이들이 태양계로 빨려들기 시작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13일
  • 블랙홀 관측케한 초장기선 전파 간섭계
    블랙홀 관측케한 초장기선 전파 간섭계

    정태현 천문연구원 박사 특별 강연서 VLBI 기술 소개 EHT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한 정태현 한국천문연구원 박사는 8월 10일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특별강연회를 통해 블랙홀 관측 영상 소개 및 관측기술에 대해 강연했다.

    • 정현섭 객원기자 2019년 08월 12일
  • 민간 최초 달 착륙선 발사의 의미는?
    민간 최초 달 착륙선 발사의 의미는?

    향후 민간 기업들의 도전 환경 제공 자력계와 레이저 반사경을 탑재한 베레시트가 2019년 2월 22일 1시 45분(UTC, 협정 세계시) 팰콘 9 발사체에 의해 발사되었고, 이스라엘은 달에 탐사선을 보낸 7번째 국가가 되었다. 아쉽게도 세계 4번째 달 착륙에 성공한 국가가 되지는 못했지만, 이러한 시도 자체가 더 많은 민간 기업들이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했다고 볼 수 있다.

    • 최수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선임연구원 2019년 08월 12일
  • 남극 설원서 태양계 인근 초신성 흔적 확인

    남극에 쌓인 눈에서 태양계 인근의 대형 별이 폭발하는 '초신성(supernova)'으로 생긴 성간 먼지의 흔적이 검출됐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2일
  • SF를 통해 ‘영감’을 주고받는다
    SF를 통해 ‘영감’을 주고받는다

    우주개발, 무기‧신상품 개발의 원동력 9일 미국의 과학기술 사이트인 ‘싱귤래러티허브(singularityhub)’는 기업인과 군사 전문가들이 새로운 사업을 수행하면서 SF로부터 결정적인 영감을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제프 베조스와 엘론 머스크가 대표적인 경우. 민간 차원에서 우주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이들은 우주탐사와 관련된 아시모프의 예언을 폭넓게 활용하고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09일
  • 추락한 달 탐사선 지구 생명체 ‘물곰’ 살아있을까

    지난 4월 달 표면에 착륙하다가 추락한 이스라엘의 무인 탐사선 '베레시트(Beresheet)'에 지구의 살아있는 생명체가 실려있었던 것으로 밝혀져 생존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08일
  • 성층권서 마약·테러 위협을 감시한다?
    성층권서 마약·테러 위협을 감시한다?

    미군, 무인 태양광 기구 개발에 나서 미군은 무인 태양광 기구를 활용한 새로운 광역 감시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지난 2일 가디언은 FCC 자료를 인용해서 미국 남부사령부의 성층권 기구 실험 목적을 밝혔다.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08월 07일
  • ‘뜨거운 목성’서 무거운 금속 가스 빠져나가는 현상 첫 관측

    별에 바짝 붙어있는 대형 가스 행성인 이른바 '뜨거운 목성(Hot Jupiter)'의 대기 온도가 오를 대로 올라 무거운 금속 가스가 행성을 빠져나가는 것이 처음으로 관측됐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