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2019
  • ‘둥근귀코끼리’가 지구를 살린다
    ‘둥근귀코끼리’가 지구를 살린다

    작은 식물만 섭취…열대우림 건강하게 보존 둥근귀코끼리들의 작은 먹이를 먹는 습성이 아프리카 열대우림의 산소 배출을 더 늘려 지구온난화의 속도를 억제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15일 국제학술지인 ‘네이처 지오사이언스’에 발표됐다. 이번 연구에는 이탈리아 투시아대학 및 미국, 브라질, 프랑스 등에서 생물학 등을 연구하고 있는 과학자들이 다수 참여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7월 16일
  • 해양 고세균 감염시키는 바이러스 발견

    국내 연구진이 서해 바닷물에서 해양 고세균(Archaea·고균)을 감염시키는 새로운 종의 바이러스를 찾아냈다. 고균은 핵이 없으면서도 세균과는 유전적인 차이가 나는 생물군을 일컫는다.

    • 연합뉴스 2019년 07월 16일
  • 17일 새벽 부분월식…”일부 해안가에서 관측 가능”

    제헌절인 17일 새벽 지구가 달 일부를 가리는 부분월식이 진행된다.

    • 연합뉴스 2019년 07월 15일
  • “기후 변화, 숲 복원이 해결책이다”
    “기후 변화, 숲 복원이 해결책이다”

    미국 면적 크기의 삼림 회복 가능 지구의 숲 복원이 기후 변화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해결책이며, 숲이 인간 활동으로 배출되는 탄소의 3분의 2를 포획할 수 있다는 획기적인 연구가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7월 12일
  • 이산화탄소 잡는 청정 발전소 등장
    이산화탄소 잡는 청정 발전소 등장

    다공성 현무암에 가둬 암석으로 고정시켜 전기를 생산하는 발전소는 가장 큰 이산화탄소 배출원 중의 하나다. 그런데 최근에 지구온난화의 원인으로 작용하는 이산화탄소를 오히려 감소시키는 발전소가 등장하고 있어 주목을 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7월 12일
  • 놀래기 암컷이 ‘대장’ 잃고 수컷된 사연?
    놀래기 암컷이 ‘대장’ 잃고 수컷된 사연?

    어류 약 500종 성체돼도 성전환 가능 동물의 성(性)은 태어나면서부터 정해져 평생 유지되는 것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물고기만은 예외다. 암컷에서 수컷으로, 수컷에서 암컷으로 성체가 돼서도 성을 바꾸는 어류가 약 500종(種)에 달한다.

    • 연합뉴스 2019년 07월 12일
  • 해조류, 미세먼지 배출 효능 탁월

    미세먼지 배출에 효능이 있는 해조류를 주제로 한 전문가 심포지엄이 11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렸다.

    • 연합뉴스 2019년 07월 12일
  • 비행기 구름이 지구를 뜨겁게 한다
    비행기 구름이 지구를 뜨겁게 한다

    지구가 흡수하는 에너지 높여 온난화 초래 비행기가 하늘을 날아갈때 비행기 꼬리에 생기는 항공운이 지구온난화를 부추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항공산업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보다 지구온난화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나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09일
  • 툰드라 토양미생물 기온상승에 빠르게 반응

    지구 북쪽 고위도의 동토지대인 투드라의 기온이 오르면서 토양 미생물이 이산화탄소와 메탄 등 온실가스 배출을 늘리는 쪽으로 매우 빠르게 반응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2019년 07월 09일
  • ‘바다의 폭군’ 백상아리 조상은 1m 안 되던 작은 상어

    6m가 넘는 거대한 몸집으로 난폭한 행동을 일삼고 인간까지 공격하는 '바다의 폭군'인 백상아리의 조상은 몸 길이 1m가 채 안 되는 보잘것없는 작은 상어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2019년 07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