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2,2019
  • 청·녹색 감지 유전자, 물고기서 찾았다

    포유류가 상실한 청색과 녹색을 감지하는 센서에 필요한 유전자가 열대 물고기에서 발견됐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21일 보도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3월 22일
  • 하와이 ‘용암 귀뚜라미’의 비밀은?
    하와이 ‘용암 귀뚜라미’의 비밀은?

    척박한 환경서 가장 먼저 생존했다 소멸 21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용암이 하와이 빅아일랜드에 있는 이 화산 국립공원을 뒤덮은 후 최초로 거주를 시작한 다세포 생물, 이 용암 귀뚜라미에 주목하고 연구에 착수하고 있는 중이다. 이 귀뚜라미는 날개가 없어 날지도 못하는 곤충이다. 더구나 다른 생명체보다 3개월이나 먼저 나타나 번식하다가 다른 생명체가 등장하기 전에 모두 사라져 버린다. 과학자들은 이 신기루 같은 보잘 것 없는 곤충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이번 주 탐사팀을 구성하고 이 화산공원의 용암지대로 들어갈 예정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3월 21일
  • 브라질, 남극 과학기지 7년 만에 재건

    브라질의 남극 과학기지가 화재 사고로 폐쇄된 지 7년 만에 재건된다.

    • 연합뉴스 2019년 03월 19일
  • 울산 ‘해수전지’ 실용화 사업 본격화

    울산시는 최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열린 해수자원화기술연구센터 기공식을 계기로 해수전지 기반 실용화 제품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03월 18일
  • 도구의 소형화가 ‘인간’을 만들었다
    도구의 소형화가 ‘인간’을 만들었다

    미세한 작업 가능한 손 기능 덕분으로 추정 인간족(hominins)이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영장류와 갈라지게 된 것은 단순한 도구 제작이 아니라 도구의 소형화(miniaturization) 때문이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3월 14일
  • 효모, 물고기 사료 후보로 부상
    효모, 물고기 사료 후보로 부상

    양식 생산량 급증…대체 사료 개발 시급 유엔에 의하면 전 세계 1인당 평균 어류 소비량이 1990년대 14.4㎏에서 2016년에는 21.3㎏으로 증가했다. 특히 2012년부터 2018년까지 어류 소비량은 연평균 14.6%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3월 14일
  • 바닷물로 전기 만드는 ‘해수전지’ 연구 본격화

    바닷물을 활용해 전기를 저장하는 해수전지 연구를 위한 전용 센터가 울산에 생긴다.

    • 연합뉴스 2019년 03월 14일
  • 대기오염 원인 조기사망 연간 880만명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으로 인한 조기 사망자가 기존 연구의 추산치보다 갑절가량 많은 연 880만명에 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2019년 03월 13일
  • 비브리오균·패류독소 출현 빨라

    경남 해안의 비브리오균과 패류독소 출현시기가 빨라져 보건당국이 조사를 강화하고 있다.

    • 연합뉴스 2019년 03월 12일
  • 배양육의 기후변화 논란 불붙나
    배양육의 기후변화 논란 불붙나

    가축 사육보다 환경에 이로운 점 없다? 최근 온실가스를 대폭 저감시켜준다는 배양육의 두 번째 장점이 틀릴 수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주목을 끌었다. 옥스퍼드 마틴 스쿨의 존 리치 박사팀이 발표한 이 연구 결과는 오픈액세스 과학저널 ‘프런티어스(Frontiers)’에 게재됐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