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8,2019
  • 지자기 역전 현상, 안심해도 된다?
    지자기 역전 현상, 안심해도 된다?

    완전히 뒤집히려면 2만 2000년이나 걸려 나침반의 N극과 S극이 북쪽과 남쪽을 가리키는 건 지구 자기장 때문이다. 현재 지구 자기장은 남극 근처에서 흘러나와 북극을 통해서 흘러들어간다. 그런데 그 방향이 정반대로 바뀌어 북극에서 남극으로 자기장이 흐를 수도 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8월 16일
  • 2021년까지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기술 개발·실증에 450억 투입

    2021년까지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기술개발·실증에 450억원이 투입된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6일
  • ‘플라스틱 쓰레기 전시장’ 바다거북 뱃속…해초 먹이로 착각

    바다거북의 배에서 필수품처럼 발견되는 플라스틱이 이들의 먹이인 해초 모양이 많아 해양동물들이 플라스틱을 먹이로 착각해 먹고 있다는 점이 다시 입증됐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2일
  • 지구온난화, 물고기 수은도 상승시켜 먹거리 위협

    구온난화에 따른 바닷물 수온 상승이 참다랑어나 대구 등 먹이사슬 상층부의 큰 물고기에 축적되는 메틸수은 함량을 높여 해산물 먹거리마저 위협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09일
  • 인간 탓에 상어 개체수 줄고 몸집도 작아져

    '바다의 포식자' 상어는 가끔 사람까지 공격하며 포악한 먹이활동을 하지만 해양 생태계를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균형추 구실을 한다. 나름대로 존재 이유가 있는 셈이다. 하지만 이런 상어들이 인간 때문에 개체수도 줄고, 몸집도 작아졌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08일
  • 암 ‘회피신호’ 치료법 개발 잰걸음
    암 ‘회피신호’ 치료법 개발 잰걸음

    난소, 유방암 등 악성암 치료에 희망적 미국 스탠포드대 연구팀은 최근 암이 면역계에 의해 탐지돼 파괴되는 것을 회피하는 CD24라는 새로운 신호를 발견해 난소암과 삼중음성 유방암 같은 악성암 치료에 새로운 희망을 던져주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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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양 어업’이 아니라 ‘원양 양식(養殖)’?
    ‘원양 어업’이 아니라 ‘원양 양식(養殖)’?

    노르웨이 원격 양식장 개발… 중국은 최대 규모 제작 중 한계를 보이고 있는 연근해 양식 문제를 보다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수질을 신선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먼바다에서 어족 자원을 키우는 ‘원격 원양 양식장(remote-controlled open sea fish pen)’이 새로운 양식 방법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8월 06일
  • 산성비가 수목을 목마르게 한다
    산성비가 수목을 목마르게 한다

    지구 ‘물 순환’ 구조에 악영향…사막화 초래 6일 '사이언스 뉴스'에 따르면 산성비로 인해 식물의 수분 흡수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산성화된 토양이 초목으로 하여금 칼슘 성분을 더 많이 흡수하게 하는 원인이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기공 크기가 더 커지면서 많은 수분을 수증기로 분출하게 되고, 이로 인해 초목들은 더 많은 수분을 흡수해야 하는 악순환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과학자들을 통해 확인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06일
  • 네게브 사막 지하 화석수(化石水)는 36만년 전 형성

    이스라엘의 절반을 덮고 있는 네게브 사막 지하에는 엄청난 양의 태곳적 물인 화석수(化石水)가 저장돼 있다. 1년을 통틀어 겨우 땅을 적실 정도의 비가 고작인 이곳에 수백 입방킬로미터에 달하는 지하수가 존재한다는 것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기후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06일
  • 이상한 해수면 온도, 알고 보니 자료 오류
    이상한 해수면 온도, 알고 보니 자료 오류

    화씨를 섭씨로 고치면서 소수점 이하 잘라버려 20세기 초 해수면 온도의 갑작스런 변화는 알고보니 데이터 처리의 오류였다. 데이터를 조정하면 급격한 해수변 변화는 없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8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