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세계 담수호, 독성 조류로 ‘몸살’

    세계 담수호, 독성 조류로 ‘몸살’

    위성자료 이용…6대륙 71개 대형 호수 조사 전 세계 수십 개의 대형 담수호들을 조사한 결과, 지난 30여 년 동안 여름철 조류 발생 강도가 계속 높아지고 있다는...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10월 15일
  • 생태계 파괴로 100만종 생물 멸종 위기

    생태계 파괴로 100만종 생물 멸종 위기

    유엔 IPBES, 향후 30년간 식량·물 부족난 우려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에 따르면 인류의 무분별한 생태계 훼손으로 의해 100만 종에 달하는 생물들이 멸종...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14일
  • 3150억 톤 빙하 남극에서 ‘이탈’

    3150억 톤 빙하 남극에서 ‘이탈’

    1960년대 이후 지구서 생성된 가장 큰 빙산 ‘BBC' 뉴스는 ’아메리 빙붕‘에서 거대한 빙산이 이탈 중에 있으며, 그 면적이 1636평방킬로미터, 무게는 3150억 톤에...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08일
  • 남극 고대 얼음에서 기후 변화 예측

    남극 고대 얼음에서 기후 변화 예측

    빙하 속에 갇힌 100만 년 전 거품 추출 호주 연구팀은 남극 빙하를 시추해서 100만 동안 빙하기 주기가 바뀐 이유를 밝혀...

    • 심창섭 객원기자 2019년 10월 07일
  • 기후변화 잡는 ‘일석이조’ 기술

    기후변화 잡는 ‘일석이조’ 기술

    이산화탄소 사용해 차세대 신소재 제조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대표적인 온실가스 중 하나인 이산화탄소의 방출을...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10월 04일
  • “지구의 탄소순환 체계 심각한 수준”

    “지구의 탄소순환 체계 심각한 수준”

    DCO, 지구 탄소량 측정…43조 5000억 톤 추정 2일 ‘사이언스 뉴스’, ‘뉴사이언티스트’ 등 주요 과학언론에 따르면 논문 안에는 그동안 알려지지 않았던 충격적인 내용이 다수 포함돼 있다. 이번 연구 결과에서 주목할 부분은 최초로 공개된 탄소량이다. DCO 연구팀은 지구 안에 묻혀 있는 탄소의 양이 184경 5000조 톤이라고 추산했다. 또 지구상에 분포돼 있는 탄소량이 43조 5000억 톤으로 추산했는데 이는 0.0023%에 불과한 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02일
  • 수목원의 미래는 식물보전 핵심 기관

    수목원의 미래는 식물보전 핵심 기관

    생물다양성 손실 막을 최후의 보루, 수목·식물원 수목원과 식물원의 미래를 전문가들과 함께 조망해 보는 행사인 '2019 서울식물원 국제 심포지엄'이 지난 27일 마곡에 위치한 서울식물원에서 개최되었다. ‘공감하는 수목원, 식물원이 되다’를 주제로 서울시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9월 30일
  • IPCC, 세기말 기후재난 경고

    IPCC, 세기말 기후재난 경고

    빙하 소멸로 몰디브 등 지도에서 사라져 ‘BBC’에 따르면 2018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370억 톤으로 전년 대비 2% 증가했으며, 최근 산업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배출량 감소 징후는 보이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후변화와 관련한 잇따른 경고에도 불구하고 석탄, 석유 등 화석 연료 사용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것.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9월 25일
  • 북극 초미세먼지 속 유기물질 발생원 규명

    제 공동 연구진이 북극 대기 초미세먼지 속 유기물질 발생 원인을 규명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9월 25일
  • 금성, 지구처럼 온화한 기후였다?

    금성, 지구처럼 온화한 기후였다?

    약 30억년간 물 유지…CO₂증가하며 온도 상승 태양에 두 번째로 가까운 행성인 '금성(Venus)'은 표면 온도가 평균 460도를 넘는다. 물이 있었다 해도 펄펄 끓다 수증기로 사라질 만큼 몹시 뜨거운데, 약 7억년 전 대격변을 겪기 전만 해도 20억~30억년에 걸쳐 물을 유지할 만큼 온화한 날씨를 갖고 있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2019년 09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