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1,2019
  • 영화 주인공 ‘죠스’의 게놈지도 완성
    영화 주인공 ‘죠스’의 게놈지도 완성

    국제공동연구팀, 백상아리 유전체 분석‧특징 발견 영화 '죠스'(Jaws)의 주인공으로 유명한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인 백상아리의 유전체 지도가 완성됐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20일
  • 열대 우림보다 ‘젊은 숲’이 더 많은 CO2 흡수

    숲은 지구온난화를 초래하는 대기 중의 이산화탄소(CO2)를 포집해 저장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적도 부근의 열대 우림이 상당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20일
  • 올해 가장 큰 ‘슈퍼문’ 20일에 뜬다

    올해 가장 큰 둥근달이 20일 밤에 뜬다. 18일 한국천문연구원 천문력에 따르면 이른바 '슈퍼문'이 20일 0시 54분에 밤하늘에 걸린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9일
  • 최고 포식자로 등장한 ‘칠성상어’
    최고 포식자로 등장한 ‘칠성상어’

    남아공 물개섬 주변 생태계 연구 결과 상어 중 가장 난폭한 종으로 알려진 '백상아리'가 사라지자 다른 곳에서 서식하던 '칠성상어(sevengill sharks)'가 나타나 그 자리를 차지하고 최고 포식자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4일
  • 선박평형수 위해성 평가 기술 개발

    13일 서울대에 따르면 이 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김종성 교수가 주도한 산학공동연구팀은 해양미생물 '발광박테리아'가 기존에 활용하던 미세조류보다 선박평형수의 위해성을 평가하는데 더 효율적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4일
  • 벌, 나비 등 곤충도 멸종하고 있다
    벌, 나비 등 곤충도 멸종하고 있다

    포유류 비교해 8배 빠른 속도로 감소 12일 ‘BBC’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포유류처럼 곤충 역시 사라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농업이 발전하고 살충제를 사용하면서 곤충의 수를 급격히 감소시키고 있다는 것. 논문은 최근 과학저널 ‘생물보존(Biological Conservation)’ 지에 게재됐다. 논문 제목은 ‘Worldwide decline of the entomofauna: A review of its drivers’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2월 12일
  • 초미세먼지, 정신질환 응급입원 증가

    미세먼지가 인체에 미치는 폐해가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초미세먼지(PM 2.5)가 정신질환에 의한 응급입원을 증가시킨다는 분석이 나왔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11일
  • 해상 내비게이션 기술 개발 나서

    한국이 안전한 항해를 돕는 '이(e)-내비게이션'에 필수적인 '국제정보공유체계'(MCP) 범용화·국제표준화를 위한 국제컨소시엄 창설 멤버로 참여한다.

    • 연합뉴스 2019년 02월 08일
  • 지구촌 ‘극단 폭우’ 패턴 발견했다
    지구촌 ‘극단 폭우’ 패턴 발견했다

    극심한 강우, 제트기류와 연관 한 도시나 지역에서 엄청나게 많은 비가 내리는 현상은 수천㎞ 떨어진 곳에서 일어나는 폭우 현상과 연결된다는 새로운 연구가 나왔다. 국제협동연구팀은 이 같은 사실을 발견해 과학저널 ‘네이처’(Nature) 1월 30일자(제목: Complex networks reveal global pattern of extreme-rainfall teleconnections)에 발표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2월 01일
  • 해양개발, 국산 수중로봇이 맡는다
    해양개발, 국산 수중로봇이 맡는다

    해외 장비 수입 대체시 100억원 절감 바다나 하천과 같은 수중에서 활동할 수 있는 건설로봇은 바로 이 같은 해양과학 발전의 핵심 도구다. 이런 상황에서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수년 전부터 추진해 왔던 ‘수중건설로봇 연구개발 사업’의 성과를 최근 공개하여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9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