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18,2019
  • 새로운 ‘탄소’ 분자가 탄생했다
    새로운 ‘탄소’ 분자가 탄생했다

    탄소 원자 18개로 9각형 구조의 분자 만들어 16일 ‘사이언스’ 지는 IBM 리서치와 영국 옥스퍼드대학 공동 연구팀이 ‘시클로카본(Cyclocarbon)’으로 알려진 탄소 분자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시클로카본’이란 탄소 사슬을 구성하는 탄소 원자들이 (두 원자 사이에 전자쌍을 공유하는) 공유 결합에 의해 다각형 구조를 이루고 있는 분자 형태의 가상의 화합물을 말한다. 탄소 원자 수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가질 수 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16일
  • 지자기 역전 현상, 안심해도 된다?
    지자기 역전 현상, 안심해도 된다?

    완전히 뒤집히려면 2만 2000년이나 걸려 나침반의 N극과 S극이 북쪽과 남쪽을 가리키는 건 지구 자기장 때문이다. 현재 지구 자기장은 남극 근처에서 흘러나와 북극을 통해서 흘러들어간다. 그런데 그 방향이 정반대로 바뀌어 북극에서 남극으로 자기장이 흐를 수도 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9년 08월 16일
  • 2021년까지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기술 개발·실증에 450억 투입

    2021년까지 맞춤형 미세먼지 저감 기술개발·실증에 450억원이 투입된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6일
  • 자성 띠는 탄소물질 개발…전극재료 등 적용 기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자성을 띠는 탄소물질 개발에 성공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6일
  • 50 대 50 ‘성비의 비밀’ 밝혀냈다
    50 대 50 ‘성비의 비밀’ 밝혀냈다

    특정 유전자가 정자의 전진 속도 통제해 14일 ‘사이언스’, ‘가디언’ 지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과학자들이 50 대 50 수준에 머무는 포유류 성비의 비밀을 밝혀냈다. 일본 히로시마 대학 연구진은 유전자분석을 통해 쥐의 임신과 출산 과정을 통해 어떤 식으로 새끼의 성(性)이 결정되는지 그 과정을 밝혀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08월 14일
  • 노화 분자 메커니즘 어떻게 작동하나?
    노화 분자 메커니즘 어떻게 작동하나?

    후성유전학 시계 이용…노화 관련 유전자 식별 유럽분자생물학연구소-유럽생물정보학연구원과 영국 베이브러햄 연구팀은 후성유전학 시계를 이용해 NSD1이라는 유전자가 노화를 이끄는 분자 메커니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8월 14일
  • 페로브 태양전지 효율 ‘25% 장벽’ 깼다
    페로브 태양전지 효율 ‘25% 장벽’ 깼다

    한국화학연구원·미국 MIT 세계 1위 달성 화학연에 따르면 서장원 박사팀과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MIT) 모운지 바웬디 교수팀은 최근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광전변환 효율(빛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효율) 25.2%를 달성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4일
  • 가습기·수영장 등 화학약품 없이 살균·소독

    국내 연구진이 화학약품을 넣지 않고도 자외선과 광촉매를 이용해 물속의 세균 등 미생물을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는 수질 관리 기술을 개발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8월 14일
  • 뇌는 어떻게 장기 기억을 보존하나?
    뇌는 어떻게 장기 기억을 보존하나?

    장기 기억 유지하는 분자 메커니즘 밝혀 미국 컬럼비아대 신경과학자들은 뇌가 장기 기억을 유지하도록 하는 분자 메커니즘(molecular machinery)를 밝혀내는데 성공해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뇌질환 치료에도 새 영역을 열었다.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08월 13일
  • 빅뱅 이전에 암흑물질이 있었다
    빅뱅 이전에 암흑물질이 있었다

    새로운 우주 탄생 이론 제시 7일 피지컬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서 존스홉킨스 대학의 토미 텐카넨(Tommi Tenkanen) 박사는 암흑물질은 빅뱅 이전에 생성됐다고 주장했다. 암흑물질은 정상 물질에 대한 중력의 영향을 통해서만 알 수 있지만, 전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연구하기가 까다롭다. 암흑 물질이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는 알 수 없지만, 후보 입자가 여러 개 제안되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