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17,2019
  • 신경 활동, 수명에 직접 영향 미쳐

    신경 활동, 수명에 직접 영향 미쳐

    100세 이상 장수자, 신경 관련 특정 단백질 수치 높아 뇌의 신경 활동이 인간의 노화와 수명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

    • 김병희 객원기자 2019년 10월 17일
  • 가장 빠른 동물은 ‘사하라 은색 개미’

    가장 빠른 동물은 ‘사하라 은색 개미’

    뜨거운 사막 위에서 시속 193km 속도로 움직여 최근 관측 결과 사하라 사막 땡볕에 살고 있는 ‘사하라 은색 개미(Saharan silver ants)’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개미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개미의...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17일
  • 2차 대사작용의 비밀을 밝혀내다

    2차 대사작용의 비밀을 밝혀내다

    유전공학으로 2차 대사물질 메커니즘 분석 유전공학을 통해 그동안 미지의 세계로 알려진 식물 안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사작용의 비밀이 밝혀지고 있다. 2차 대사물질이 미생물과 긴밀한...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16일
  • ‘로켓 엔진 심장’ 수소추진체 개발 평가기법 제시

    국내 연구진이 수소 로켓엔진 개발을 위한 연소 안정성 평가기법을 제시했다.

    • 연합뉴스 2019년 10월 16일
  • 수학으로 넓은 공간서 세포끼리 통하는 이유 풀어내

    한미 연구진이 수학 모델을 기반으로 세포 간 상호작용 원리를 규명했다.

    • 연합뉴스 2019년 10월 16일
  • 빛으로 면역 반응 조절한다…광유전학 기술 개발

    기초과학연구원(IBS) 인지 및 사회성 연구단 허원도 교수 연구팀은 항체를 빛으로 활성화해서 특정 단백질을 억제하는 광유전학 기술을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 연합뉴스 2019년 10월 16일
  • 고생대에 소행성 ‘대충돌’ 있었다

    고생대에 소행성 ‘대충돌’ 있었다

    4억 6600만 년 전 기온 급강하…생물 대멸종 최근 과학자들은 깊은 바닷속 침전물에서 흥미로운 증거를 획득했다. 4억 6600만 년 전 거대한 소행성이 충돌해 그 잔해와 먼지가 지구를 뒤덮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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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라스틱 쓰레기, 햇빛 노출되면 수십~수백년만에 분해 가능?

    폴리스타이렌이 햇빛에 노출되면 수십 년에서 수백 년 사이에 분해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받고 있다.

    • 연합뉴스 2019년 10월 15일
  • 생태계 파괴로 100만종 생물 멸종 위기

    생태계 파괴로 100만종 생물 멸종 위기

    유엔 IPBES, 향후 30년간 식량·물 부족난 우려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에 따르면 인류의 무분별한 생태계 훼손으로 의해 100만 종에 달하는 생물들이 멸종...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0월 14일
  • 영특한 벌, 보상·처벌 훈련으로 다섯까지 셀 수 있어

    벌은 수를 넷까지 셀 수 있고 영(零)의 개념도 알고 있는 것으로 연구돼 있다. 곤충으로서는 꽤 영특하지만, 인간도 수를 셀 때 집중력을 약간은 발휘해야 하는 첫 관문인 넷 이상은 넘어설 수 없는 장벽으로 여겨졌다.

    • 연합뉴스 2019년 10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