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4,2019
  • 기후변화에 따른 전력산업 대응방안은?

    기후변화에 따른 전력산업 대응방안은?

    "4차산업혁명 기술 활용 시스템화 필요" ‘기후변화와 전력산업 대응방안’을 주제로 한 제14차 전력포럼이 26일(금)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개최됐다.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에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포럼은 정부의 온실가스감축 계획에 따른 전력산업계의 고민이 적지 않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10월 29일
  • 신재생 에너지, 아이디어와 결합하면?

    신재생 에너지, 아이디어와 결합하면?

    빅데이터, 폐식용유 활용 등 선보여 경기도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이 나흘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5일 폐막했다. 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38회째를 맞았다. ‘에너지 혁신’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전시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03개 기업 및 지자체가 참여해 에너지 기술 및 제품, 기후변화정책 등을 소개했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10월 08일
  • 태양광 활용, 실생활 깊이 들어와

    태양광 활용, 실생활 깊이 들어와

    쓰레기통부터 도시농업까지… 다양한 이용 기대 올해 4회째를 맞는 ‘서울 태양광 엑스포’가 지난 1일부터 이틀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에너지공사, 서울에너지드림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해 진행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50여 태양광 전문 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약 160여 종의 신제품이 소개됐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10월 05일
  • “기후변화 문제는 모두의 숙제”

    “기후변화 문제는 모두의 숙제”

    정부, 기업, 시민이 대화 통해 해법 모색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정부, 기업, 시민단체,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해결책을 모색하는 자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총 4개 세션별로 진행됐으며, 해당 전문가는 물론 시민활동가, 청년 스타트업 경영자, 주부, 학생들 일반시민들이 청중석을 가득 메웠다. 특히 발표자와 청중간의 물리적 장벽인 탁자를 두지 않고,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이후 이들 시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들으려고 하는 진행방식이 눈길을 끌었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21일
  • “기후변화, 에너지 전환으로 대처해야”

    “기후변화, 에너지 전환으로 대처해야”

    누진제 완화 등 다양한 방안 필요 올 여름은 유난히도 무더웠다. 이러한 폭염은 앞으로도 지속될 것인가? 원인은 무엇이고, 대처 방안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과 에너지경제연구원, (재)기후변화센터가 지난 12일 주최한 ‘에너지전환 정책, 폭염은 무엇을 남겼나? -부제: 에너지·기후·환경 정책의 새로운 관계’ 토론회는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이런 지혜를 모으는 자리였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7일
  • 쓰레기, 폐기물 아닌 ‘자원’

    쓰레기, 폐기물 아닌 ‘자원’

    국제자원순환산업전서 관련 기술 소개 한국폐기물협회와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유용자원재활용기술개발사업단 등이 주최해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린 이번 산업전에서는 현재 자원순환 현장에서 쓰이고 여러 자원화 제품들이 선보인 한편, 자원화률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연구자들의 미래 폐기물 처리기술 연구 발표가 이어져 주목됐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11일
  • “한반도 멸종위기종, 남북교류로 보전해야”

    “한반도 멸종위기종, 남북교류로 보전해야”

    남북협력정책토론회 4일 국회서 진행 제3차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반도 멸종위기종 보전, 남북협력정책 ’토론회가 지난 4일 국회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용득 의원과 환경부가 공동주최한 이날 토론회는 관련 학계는 물론 일반인들까지 참석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09월 05일
  • 이상기후에도 걱정 없다, ‘스마트 온실’

    이상기후에도 걱정 없다, ‘스마트 온실’

    한국형 스마트 온실 특별전시회 현장 최근 가뭄과 폭우 등 자연재해가 빈발하는 상황에서, 극한의 자연환경에서도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온실 기술들이 선보였다. 농진청이 지난 14일부터 보름간 연 한국형 스마트온실 특별전시회가 그것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기술들은 작물의 환경과 생체정보를 계측하고 이를 통해 물과 양분은 물론 병충해 방제까지 한꺼번에 적용하고, 스마트폰으로 모니터링과 관리가 가능해 농업부문의 4차산업혁명을 이끌 것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30일
  • 인공위성 개발 중장기 전략은?

    인공위성 개발 중장기 전략은?

    2030년 글로벌위성 선도국 목표 과학기술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공위성개발 중장기 전략 공청회’가 150여 명의 관련 과학기술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1일 대전 한국연구재단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22일
  • 과학기술문화 확산 핵심은 ‘시민’

    과학기술문화 확산 핵심은 ‘시민’

    공급자와 수요자가 협력 발전해야 과학기술에 있어 최종 소비자라 할 수 있는 '시민'을 주제로 한 학술토론회가 개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1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에서 '시민참여형 과학기술 문화 확산'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 송찬영 객원기자 2018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