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4,2019
  • 인체 흔적 기관의 수수께끼
    과학기술 넘나들기인체 흔적 기관의 수수께끼

    과학기술 넘나들기(113) 사람의 몸에도 여러 흔적기관이 남아 있는데, 귀를 움직이는 이각근, 꼬리뼈, 맹장의 충수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일찍이 흔적기관에 대해 연구했던 한 해부학자는 19세기 말에 출간한 책을 통하여 사람의 흔적기관이 무려 86개나 된다고 주장하기도 했지만, 오늘날 인정되는 것은 위의 예를 포함하여 10개 정도이다.

    • 최성우(과학평론가) 2019년 05월 24일
  • 육상생물 진화 역사 바뀌나
    육상생물 진화 역사 바뀌나

    약 10억년 전 곰팡이 화석 발견 곰팡이로 대변되는 진균(fungi)의 10억년 전 화석이 발견돼 학계에 보고됐다. 진균은 지금까지 약 4억년 전 화석이 가장 오래된 것이었으나 이번 발견으로 6억년가량 더 거슬러 올라가면서 육상생물의 진화에 대한 이해도 바뀌게 될 것으로 지적됐다.

    • 연합뉴스 2019년 05월 24일
  • 화성 북극 빙관 아래 나이테처럼 겹겹이 쌓인 얼음층 존재

    화성 북극의 빙관(氷冠·ice cap) 아래에 나무의 나이테처럼 화성의 고대 기후를 확인할 수 있는 여러 개의 얼음층이 묻혀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 연합뉴스 2019년 05월 24일
  • DNA 복제 효소, 뉴클레오솜 구조 변화 유도

    소아 백혈병의 일종인 '혼합 계통 백혈병'은, 뉴클레오솜과 작용하는 효소 중 하나인 Dot1L의 돌연변이로 생긴다.

    • 연합뉴스 2019년 05월 24일
  • 근육 세포 정상 분화 제어하는 유전자 조합 발견

    캐나다 요크대 대학원의 존 맥더모트 생물학 교수팀은 이런 내용의 연구보고서를 저널 '셀 데스 & 디지즈(Cell Death & Disease)'에 발표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5월 24일
  • 기타 치고 하트 보내고…홀로그램 더 실감 나게 진화

    국내 연구진이 자연스러운 디지털 홀로그램과 초고화질 영상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는 픽셀(Pixel) 기술을 내놨다.

    • 연합뉴스 2019년 05월 24일
  • 하와이·영국 ‘예쁜꼬마선충’ 간 유전변이 입증

    서울대 연구팀이 미국 하와이와 영국에 각각 서식하는 선형동물 '예쁜꼬마선충'을 비교 연구한 결과 같은 종 안에서도 큰 유전적 변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5월 24일
  • 사진 한장으로 인터뷰 동영상 제작

    인물 사진 1장만 있으면 다양한 얼굴 표정과 움직임이 담긴 가상 인터뷰 동영상을 만들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술이 삼성전자에 의해 개발됐다.

    • 연합뉴스 2019년 05월 24일
  • 달 앞뒷면의 차이 밝혀지다
    달 앞뒷면의 차이 밝혀지다

    태곳적 태양 돌던 왜행성 충돌이 원인 지금까지 두 개의 달 충돌설 등 여러 가지 가설이 제기돼왔지만, 태곳적 태양을 돌던 왜행성이 충돌해 앞뒷면의 근본적 차이가 생겼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제시돼 달 과학의 수수께끼가 풀릴지 주목된다.

    • 연합뉴스 2019년 05월 23일
  • 죽었다 살아나는 ‘좀비별’이 있다?
    죽었다 살아나는 ‘좀비별’이 있다?

    약 1만광년 밖 다른 백색왜성과 합체해 부활 독일 본대학에 따르면 이 대학 아르겔란더 천문학 연구소(AIfA)의 노르베르트 랑거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모스크바대학 과학자들과 공동으로 진행한 항성 'J005311'에 대한 관측 결과를 과학저널 '네이처(Nature)' 최신호에 발표했다.

    • 연합뉴스 2019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