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9
  • 9900만 년 전 호박 안에서 ‘이’ 발견

    9900만 년 전 호박 안에서 ‘이’ 발견

    공룡 털‧깃털 안에서 털 갉아먹고 살아 11일 주요 언론들은 중국 베이징의 서우두사범대학 과학자들이 약 9900만 년 전에 호박 안에서 공룡 깃털을...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2월 12일
  • ‘신경 그물망’으로 난치병 고친다

    ‘신경 그물망’으로 난치병 고친다

    인간-인공지능 인터페이스로 비만‧뇌질환 치료 10일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뉴럴링크 등 과학자들의 ‘신경그물망’ 개발은 현재 인간-기계 인터페이스 구축 단계에 도달해 있는 중이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2월 10일
  • 지구 미생물, 우주환경서 ‘대량 번식’

    지구 미생물, 우주환경서 ‘대량 번식’

    ‘M 세둘라’ 운석과 상호작용해 에너지 생성 국제공동연구팀이 운석 안에 번성한 ‘메탈로스페에라 세둘라’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관찰한 결과 가용성이 강한 니켈 이온을 사용해 운석 안에...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2월 09일
  • ‘겨울잠’ 유전자로 비만 치료

    ‘겨울잠’ 유전자로 비만 치료

    동면상태에서 당뇨‧암 등 난치병 치료 가능해 5일 ‘메디컬뉴스 투데이’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겨울잠을 자고 있는 포유류 동물을 통해 살이 찌지 않는 유전자 메커니즘을 밝혀내고 있는 중이다. 또한...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2월 06일
  • 신경 치료용  ‘인공신경’ 개발

    신경 치료용 ‘인공신경’ 개발

    인체에 주입…기능 저하된 신경기능 대체 4일 ‘가디언’ 지는 영국 바스 대학 연구팀이 인공 뉴런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심부전...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2월 05일
  • 흡혈동물 멸종하면 생태계 대혼란

    흡혈동물 멸종하면 생태계 대혼란

    뛰어난 생존 능력으로 약 3000종 번성해 3일 ‘스미스소니언’ 지에 따르면 흡혈동물이 피를 먹고사는 방식은 과학자들에게 매번 놀라움으로 다가오고 있다. 혈액에는 생물이 살아가기에 꼭...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2월 03일
  • 이산화탄소 먹는 GM 대장균 개발

    이산화탄소 먹는 GM 대장균 개발

    대장균에 이산화탄소 대사메커니즘 주입 주요 언론에 따르면 이산화탄소를 먹고사는 GM 대장균을 개발한 곳은 이스라엘 와이즈만 연구소다. 이곳에서는 지난 수개월간 유전자 편집을 통해...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2월 02일
  • ‘천성’과 ‘교육’은 협력 관계

    ‘천성’과 ‘교육’은 협력 관계

    문자 해독 유전자와 교육 경험 서로 주고받아 유전자와 환경적 요인이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지적 능력을 확대할 수도 있지만...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1월 29일
  • 대왕고래 잠수비결 밝혀냈다

    대왕고래 잠수비결 밝혀냈다

    물속에서 분당 맥박수 2회까지 내려가 27일 ‘CNN’은 스탠포드대 연구팀이 최근 흡입 컵이 달린 심전도 기기를 사용해 대왕고래 맥박을 재는데 최초로 성공했다고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1월 28일
  • 전기 비행기 시대 열리고 있다

    전기 비행기 시대 열리고 있다

    하이브리드 엔진 개발해 100명 탑승 계획 지금까지 개발된 저공해 전기 비행기 엔진은 크게 두 가지 유형으로 분류되고 있다. 하나는 전기 자동차와 유사한 하이브리드 엔진으로 배터리 엔진...

    • 이강봉 객원기자 2019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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