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ust 22,2018
  • 노벨상도 환호한 비타민 C 발견
    노벨상도 환호한 비타민 C 발견

    노벨상 오디세이 (53)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는 1490년대 항해 도중 괴혈병 증상을 보이는 선원들을 중남미 카리브해의 작은 섬에 내려놓았다. 그 후 포르투갈로 돌아가는 귀국길에 콜럼버스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그 섬에 다시 들렀다가 깜짝 놀랐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8월 21일
  • 성형수술 부추기는 셀카
    사이언스타임즈 라운지성형수술 부추기는 셀카

    "셀카야,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거울아, 거울아, 이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독일 그림형제의 동화 ‘백설공주’에 나오는 왕비는 날마다 거울을 통해 자신의 아름다움을 확인 받는다. 요즘 10대 소녀들도 백설공주 속의 왕비처럼 요술거울을 하나씩 들고 다닌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8월 18일
  • 태양 탐사선이 녹지 않는 비결은?
    태양 탐사선이 녹지 않는 비결은?

    열 차폐막 덕분에 내부 온도 29.5℃로 유지 지난 12일 오전 3시 31분(현지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인류 최초의 태양탐사선 ‘파커 솔라 프로브(Parker Solar Probe : 이하 파커 호)’가 델타Ⅳ 헤비로켓에 탑재된 채 발사됐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8월 15일
  •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부부
    각자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 부부

    노벨상 오디세이 (52) 부부가 모두 노벨상을 받은 경우는 지금까지 총 다섯 번 있었다. 그 중 네 쌍의 부부는 같은 분야에서 함께 연구한 업적으로 공동 수상한 경우였다. 나머지 한 쌍의 부부만 다른 분야에서 각각의 업적으로 노벨상을 수상했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8월 13일
  • IT에 달린 고기잡이의 미래
    사이언스타임즈 라운지IT에 달린 고기잡이의 미래

    미래 식량문제 해결할 스마트 양식 페루 연안에서 태동한 안데스 문명은 옥수수 농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이미 번성을 누리고 있었다. 이곳에 인구를 증가시키고 대대적인 건축 공사를 이루게 한 원동력은 바로 안초비였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8월 11일
  • 항생제 내성, 혁신으로 극복
    항생제 내성, 혁신으로 극복

    내성 문제 도움 되는 새 연구 잇달아 항생제의 위기라는 말이 있다. 새로운 항생제가 시장에 출시되는 속도보다 박테리아가 기존 항생제에 내성을 획득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는 의미다. 영국 정부의 최근 보고서에 의하면, 긴급하게 대처하지 않을 경우 2050년에는 항생제 내성균 감염이 암보다 더 많은 사망자를 발생시킬 것이라고 한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8월 08일
  • 페니실린 신화의 진짜 주인공은?
    페니실린 신화의 진짜 주인공은?

    노벨상 오디세이 (51) ‘이것’ 덕분에 인류의 평균수명이 약 30년 연장됐다. 영국문화원에서 지난 80년간 세계를 바꾼 80대 사건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인터넷의 탄생을 이끈 월드와이드웹(www)에 이어 ‘이것’이 2위를 차지했다. 20세기 최고의 발명품으로도 꼽히는 ‘이것’의 정체는 바로 페니실린이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8월 07일
  • 사과 잘 쪼개면 ‘삶의 질’ 높다?
    사이언스타임즈 라운지사과 잘 쪼개면 ‘삶의 질’ 높다?

    악력 셀수록 육체 및 정신 건강 양호해 극진가라테를 창시한 전설적인 무도인 최배달(본명 최영의)은 ‘신의 손(God's Hand)’으로 불렸다. 동전을 손으로 쉽게 구부리는가 하면 손가락 하나로 턱걸이 15개를 할 수 있을 정도의 놀라운 악력을 지닌 덕분이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8월 04일
  • 농업의 4차 산업혁명 ‘스마트팜’
    농업의 4차 산업혁명 ‘스마트팜’

    폭염 피해 줄이는 포도농장 화제 111년 만의 기록적인 폭염으로 농업 현장에도 비상이 걸렸다. 포도, 사과, 복숭아 등 나무에 달린 과일의 상당수가 뜨거운 햇볕에 껍질 부분이 짓무르는 일소(日燒) 피해를 당하고, 고추처럼 시들어 말라가는 농작물도 많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8월 01일
  • 노벨상 공동 수상한 동갑내기 부부
    노벨상 공동 수상한 동갑내기 부부

    노벨상 오디세이 (50) 세 번째 부부 공동 수상은 생리의학상에서 탄생했다. 탄수화물 대사과정을 연구한 업적으로 1947년에 노벨상을 받은 칼 코리와 그의 부인 거티 코리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거티 코리의 경우 노벨상을 수상한 세 번째 여성 과학자이자 여성 최초의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이기도 하다.

    • 이성규 객원기자 2018년 07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