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ch 22,2019
  • 과학자 관점으로 조선을 분석하면
    과학자 관점으로 조선을 분석하면

    과학서평 / 조선시대 과학의 순교자 조선시대에 위대한 과학적 업적을 남기고도 유배를 당하거나 일생을 불우하게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은 '조선시대 과학의 순교자'는 우리나라에 어떤 과학자들이 살았는지를 잘 보여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3월 21일
  • 눈먼 생쥐 유전자 치료로 눈 떠
    눈먼 생쥐 유전자 치료로 눈 떠

    3년 안에 사람 대상 임상실험 계획 망막이 손상돼 눈이 먼 생쥐에게 유전자를 주입했더니 시력을 회복하는 실험결과가 발표됐다. 연구팀은 3년 안으로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임상실험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3월 19일
  • 스스로 배우는 인공지능 로봇
    스스로 배우는 인공지능 로봇

    의료기기‧재난구조에 활용 가능 로봇과학자들도 바로 동물같이 순식간에 배우고 익혀 걸을 수 있는 로봇을 개발하는데 큰 관심을 기울였다. 미국 USC 대학 연구팀은 생물학적 원리를 이용해서,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탑재한 로봇 팔다리를 개발했다고 11일 네이처 머신 인텔리전스 (Nature Machine Intelligence) 저널에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3월 18일
  • 과학, ‘사회계약’에 따라 달라진다
    과학, ‘사회계약’에 따라 달라진다

    과학서평 / 누가 자연을 설계하는가 과학기술은 더 이상 과학자들만의 일이 아닌 것이 되고 있다. 과학을 위한 '사회계약'의 중요성은 생명공학의 발전에서 더욱 드러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3월 14일
  • 사람의 나이가 138억 세?
    과학서평사람의 나이가 138억 세?

    과학서평 /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전세계의 별자리를 찾아다니면서 우주를 관찰한 두 사람은 별을 통해서 사람을 발견한다.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의 두 저자는 사람의 나이 역시 138억 년이라고 주장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3월 07일
  • 줄기세포로 늙은 쥐 뇌 젊게 바꿔
    줄기세포로 늙은 쥐 뇌 젊게 바꿔

    룩셈부르크-독일 연구팀 발표 줄기세포로 늙은 쥐의 뇌를 젊게 만드는 실험이 성공함에 따라 뇌를 젊게 만드는 재생약품 개발 및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에 새로운 방법이 열릴 것이라고 독일과 룩셈부르크의 연구팀이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3월 04일
  • 수다 떨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다?
    수다 떨지 않으면 사람이 아니다?

    과학서평 / 인류의 기원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분석에서부터 인간의 출산과 '사회두뇌이론'에 이르기까지 인류학자가 쓴 '인류의 기원'은 호모 사피엔스를 둘러싼 사람들의 궁금증에 대한 훌륭한 답변을 제공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2월 28일
  • 벌레도 먹이 찾기 위해 전략 쓴다
    벌레도 먹이 찾기 위해 전략 쓴다

    예쁜꼬마선충, 냄새와 촉각으로 찾아 예쁜꼬마선충은 먹이를 찾을때 전략을 쓴다. 주변부터 수색한 다음, 먼 곳으로 확대하는데, 주변 수색 시간은 단기기억 형성 시간과 유사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2월 27일
  • 지구 대기권 확장되나
    지구 대기권 확장되나

    현재 알려진 100km에서 63만km까지 늘어나 유럽우주국(ESA)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공동으로 소유한 우주망원경인 소호(SOHO) 망원경에서 받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대기 코로나의 경계가 지금까지 알려진 것 보다 훨씬 더 확장된다. 러시아 우주연구소의 이고르 발류킨(Igor Baliukin) 박사 연구팀은 소호 망원경에서 획득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새 대기권의 경계가 무려 63만km까지 확장된다고 발표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2월 26일
  • 엄마 신경과학자가 본, 중2병의 원인
    과학서평엄마 신경과학자가 본, 중2병의 원인

    과학서평 / 10대의 뇌 청소년이 예측하기 어려운 행동과 감정을 보이는 것은 청소년의 뇌가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청소년 시절의 뇌가 어떤 상태인지 알면 10대의 행동과 사고방식을 잘 이해할 수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