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20,2019
  • 물고기도 사람처럼 잠이 든다
    물고기도 사람처럼 잠이 든다

    제브라피시 뇌파 측정으로 확인 잠을 잔다는 과학적인 기준으로 볼 때 물고기도 사람같은 잠을 잔다. 물고기의 뇌파를 측정했더니 사람이 잘 때와 같은 뇌파가 측정되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19일
  • 설탕에 숨어있는 비밀을 파헤치다
    설탕에 숨어있는 비밀을 파헤치다

    과학서평 / 설탕을 고발한다 설탕 섭취가 늘면서 세계적으로 당뇨병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저자는 설탕이 당뇨병 뿐 아니라 비만과 심장질환 등의 직접적인 원인이라고 고발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18일
  • 곤충도 부상후 만성 통증 느낀다
    곤충도 부상후 만성 통증 느낀다

    호주 연구팀, 초파리 대상 실험서 확인 초파리 실험에서 시드니 대학 과학자들은 만성통증의 원인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사람의 경우 중추 탈억제가 만성통증의 원인으로 지목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16일
  • 지구 대멸종은 언제 일어날까?
    지구 대멸종은 언제 일어날까?

    과학서평 / 대멸종연대기 지구온난화가 점점 심해지면서 대멸종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에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증가는 6번째 대멸종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11일
  • 비행기 구름이 지구를 뜨겁게 한다
    비행기 구름이 지구를 뜨겁게 한다

    지구가 흡수하는 에너지 높여 온난화 초래 비행기가 하늘을 날아갈때 비행기 꼬리에 생기는 항공운이 지구온난화를 부추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항공산업에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보다 지구온난화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가 나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09일
  • 일생을 바꿀 가장 쉬운 방법은?
    일생을 바꿀 가장 쉬운 방법은?

    과학서평 / 식물예찬 식물을 실내로 들여오면 얻을 수 있는 장점은 생각보다 매우 뛰어나다. '식물예찬'은 실내에 들여오기에 가장 좋은 식물로 '스킨답서스'를 꼽았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7월 04일
  • 사람이 우주인일 수밖에 없는 이유
    사람이 우주인일 수밖에 없는 이유

    과학서평 / 경이로운 우주 영국 BBC 방송이 방영한 우주 프로그램의 내용을 엮은 '경이로운 우주'는 종합적이면서도 정통 과학에서 말하는 우주를 전 세계의 유적지 사진과 곁들여서 매우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6월 27일
  • 뉴욕 해안 지층서 민물 대수층 발견
    뉴욕 해안 지층서 민물 대수층 발견

    전자기파로 확인…담수 부족 해결책 될 듯 미국 컬럼비아 대학 연구팀은 미국 북동부 해안에서 해저에 갇혀있는 민물을 가진 거대한 대수층을 발견했다고 발표했다. 빙하기 때 녹은 물이 해수면이 올라오면서 해저 지층에 갇힌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밝혔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6월 26일
  • 늙어도 철 안 드는 ‘피터팬’ 뇌세포 발견
    늙어도 철 안 드는 ‘피터팬’ 뇌세포 발견

    일부 편도체 세포는 미성숙 세포로 존재 인간의 감정을 조절하는 뇌의 편도체는 사춘기 때 거의 성숙해진다. 그러나 일부 편도체 세포는 나이가 들어도 미성숙한 '피터팬 세포'로 남아 있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6월 25일
  • 호르몬 손상이 범죄를 야기한다?
    호르몬 손상이 범죄를 야기한다?

    과학서평 / 크레이지 호르몬 100년 역사를 가진 내분비학은 사람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보니 크고 작은 소동이 벌어진다. 호르몬의 영향은 인정하면서도 균형을 잃지 말아야 한다.

    • 심재율 객원기자 2019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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