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8
  • ‘AI 닥터’, 어디까지 왔나
    ‘AI 닥터’, 어디까지 왔나

    암 진단에서 신약개발, 정밀의료 영역까지 감독 닐 블롬캠프가 만든 영화 ‘엘리시움(Elysium, 2013)’에서는 상위 1%의 재력가들이 살 수 있는 호화로운 우주정거장 ‘엘리시움’이 등장한다. 엘리시움에는 침대에 누우면 AI 의사가 무엇이 문제인지를 자동으로 스캔해서 병을 찾아내고 진단을 내리고 바로 치료를 하는 첨단 의료 캡슐이 집집마다 구비되어 있다. 여성이 캡슐에 눕자 AI 닥터는 암(trace amount of cancer)이라고 즉시 진단을 내렸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14일
  • 5G 시대, AI ‘빅뱅’ 몰고 올까
    5G 시대, AI ‘빅뱅’ 몰고 올까

    기술 발전이 생활 혁신으로 이어지진 않아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지난 1일 0시 5G 전파를 발사하면서 본격적인 ‘5세대(5Generation) 이동통신 시대’를 열었다. 새로운 이동통신 기술이 등장한 것은 지난 2011년 4세대(4G) 이동통신 LTE(Long Term Evolution)가 상용화 된 이후 7년만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13일
  • “성·소비·라이프, 경계가 무너진다”
    “성·소비·라이프, 경계가 무너진다”

    2019년 라이프 트렌드 전망 올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소득이 3만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9일 한국은행은 올해 1인당 국민소득이 3만1천243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발표했다. 2006년(2만795달러) 2만 달러 시대를 연 지 12년 만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12일
  • AI, ‘가족애’ 느낄 수 있을까
    AI, ‘가족애’ 느낄 수 있을까

    SF로 전망하는 미래사회와 AI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인공지능(AI) 로봇은 어떤 역할을 할까. 산업현장에서, 가정에서, 학교에서, 전장에서 AI 로봇은 인간의 보조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AI는 요리사가 되고, 친구가 되고, 간병인이 될 것이다. 사람들은 AI 로봇에게 반려동물과 같은 ‘가족애’를 느끼게 될 수도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07일
  • “문화기술 시대 넘어, 문화과학 시대로”
    “문화기술 시대 넘어, 문화과학 시대로”

    '구(舊)' 과학커뮤니케이터가 말하는 ‘문화과학’ “저는 이미 흘러간 ‘구(舊)세대’ 과학커뮤니케이터입니다. 앞으로는 획기적인 실험 정신을 가진 젊은 과학커뮤니케이터들이 새로운 ‘문화과학’의 시대를 열 것을 기대합니다.” 이명현 박사는 지난달 26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용산)에서 열린 ‘2018 과학창의 연례컨퍼런스’에서 본인 자신을 ‘구세대 과학커뮤니케이터’라고 소개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05일
  • DJ가 과학 속으로, 파티가 된 과학
    DJ가 과학 속으로, 파티가 된 과학

    유럽의 과학기술 문화 정책 과학은 이제 우리 생활과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다. 질병·환경오염·원전·생활 화학 등 실생활과 관련된 각종 사회적 이슈들이 과학문제로 귀결되기 때문이다. 과학기술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가 낮은 사회에서는 각종 사회 이슈가 터질 때마다 합리적인 국민 합의를 이루기가 어렵다. 때문에 과학기술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04일
  • “과학, 이제 ‘놀이’와 ‘산업’으로”
    “과학, 이제 ‘놀이’와 ‘산업’으로”

    과학문화산업 혁신성장 전략 시험에나 존재하던 ‘과학’이 ‘놀이산업’을 통해 시민 생활 속으로 들어올 전망이다. 과학과 재미 놀이 요소가 융합된 ‘싸이테인먼트 산업’로 아동 청소년 성인은 물론 노년층까지 전 계층에 맞는 맞춤형 콘텐츠 개발 및 과학문화 복지로 확대될 계획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2월 03일
  • “AI로 교육 격차 해소하자”
    “AI로 교육 격차 해소하자”

    AI를 ‘질문 코치’로 만들기 세상은 불평등하다. 인종, 성별, 지역의 격차가 존재한다. 교육에는 더 많은 불평등이 존재한다. 한 국가 내에서도 지역별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아이들과 그렇지 못한 아이들로 양분된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1월 30일
  • “4차 산업혁명 시대, 영재교육 달라져야”
    “4차 산업혁명 시대, 영재교육 달라져야”

    창의성은 기본, 소통 능력 필요 4차 산업혁명 시대, 영재(英才)를 선별하는 기준 및 교육 방식을 바꿔야 한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영재교육원 원장 사이에서 터져 나왔다. 박인호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 원장은 “과학기술의 발달로 사회가 급변하고 있지만 영재의 기준과 교육 과정은 수십 년 전과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고 지적했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1월 29일
  • “교육, ‘제로섬 게임’ 탈피해야”
    “교육, ‘제로섬 게임’ 탈피해야”

    한국식 창의성 교육의 문제점과 방향 4차 산업혁명이 대두되는 시기,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을 시켜야 할지 의견만 분분할 뿐 아직 뚜렷한 대안은 없는 상태다. 다만 모두가 알고 있는 것은 지금의 교육방법으로는 미래의 창의인재를 길러낼 수 없다는 것, 그래서 교육이 변화되어야한다는 점이다.

    • 김은영 객원기자 2018년 11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