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2018
  • 토마토 보호하는 ‘보디가드’ 미생물
    토마토 보호하는 ‘보디가드’ 미생물

    식물 저항력 향상 지원… 친환경 농약으로 활용 정치인이나 연예인처럼 유명인들의 신변을 보호하는 일을 임무로 하는 사람을 ‘보디가드(bodyguard)’라 부른다. 이들은 자신을 고용한 사람의 안전을 위해 때로는 목숨을 던지기도 한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9일
  • 대기 중에서 ‘물’ 만드는 다공성 물질
    대기 중에서 ‘물’ 만드는 다공성 물질

    이산화탄소 포집해 유용 화학물질도 생성 ‘금속유기구조체(MOF)’라는 물질이 있다. 금속 이온과 유기 분자가 연결되어 골격구조를 형성한 결정성 물질이다. 물질 표면에 수많은 기공이 형성되어 있어서 가스나 수분을 흡착할 수 있는 기능을 갖고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8일
  • 수험생 건강 위한 3종 약초는
    수험생 건강 위한 3종 약초는

    구기자와 맥문동, 갯기름나물… 심신 안정 효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추천한 약초들은 ‘맥문동’과 ‘구기자’, 그리고 ‘갯기름나물’ 등으로서 모두 수험생들의 심신 안정과 체력 관리에 도움을 주는 약재들로 구성되어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7일
  • 포집한 탄소를 비행기 연료로
    포집한 탄소를 비행기 연료로

    항공업계, 이산화탄소 재활용 에너지 유행 화석연료를 대체하기 위한 항공업계의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 날로 심각해져 가는 환경오염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다. 이 같은 상황에서 최근 영국의 항공사가 탄소를 재활용한 연료를 이용, 세계 최초로 상업 비행에 성공해 주목을 끌고 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6일
  • 지구 온난화 마지노선은 1.5℃
    지구 온난화 마지노선은 1.5℃

    파리협약 때의 2℃에서 낮춰… 생태계 보존에 필수 지구 온도의 상승폭을 1.5℃ 이내로 제한하자는 내용의 보고서가 최근 열린 제48차 IPCC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채택됐다. 이에 따라 전 세계 195개국의 온실가스 배출 제한이 한층 더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5일
  • “20년 후에는 달에 거주한다”
    “20년 후에는 달에 거주한다”

    백여 명 거주하는 '문빌리지' 유럽우주국은 최근 달의 남극 근처에 탐사대원들이 거주할 수 있는 기지인 ‘문빌리지(Moon Village)’를 건설하겠다고 발표했다. 행성이나 위성에 인공적인 건축물을 짓겠다는 계획은 여러 기관에서 발표했지만, 구체적 계획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은 ESA의 경우가 처음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2일
  • 가을 나들이 조심, 땅벌 주의보 발령
    가을 나들이 조심, 땅벌 주의보 발령

    검은색에 강한 공격 성향… 벌집에서 20m 거리 유지 국립공원연구원이 땅벌의 공격성을 조사한 연구결과를 발표하여 주목을 끌고 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땅벌은 검은색에 공격적이고, 사람의 다리를 집중적으로 공격하며, 공격대상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성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1일
  • 해산물도 ‘만들어 먹는 세상’ 온다
    해산물도 ‘만들어 먹는 세상’ 온다

    식물 재료로 참치맛 식품 개발… 배양 기술도 활용 이제는 육류에 이어 해산물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인공적으로 만드는 식재료도 기술 발전에 따라 품목이 달라지고 있다. 인공 육류에 대한 연구는 현재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다. 경제성 때문에 아직 상용화되지는 못했지만, 기술적으로는 이미 충분한 수준에 까지 올랐다는 것이 산업계의 시각이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0일
  • 신속 정확한 유해균 검사법 개발
    신속 정확한 유해균 검사법 개발

    질병관리본부, 현장분석용 검출기술 최근 대구의 두류 지하철역에서는 대구소방안전본부 주관으로 ‘생물테러대응 합동 훈련’이 실시됐다. 탄저균이 의심되는 백색가루를 사용, 인명 살상을 목적으로 하는 생물테러 발생을 가상한 모의 훈련이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10일
  • 이 시대의 거북선, ‘안창호함’ 떴다
    이 시대의 거북선, ‘안창호함’ 떴다

    국내 최초 독자 설계 중형 잠수함… 진수식 개최 3000톤급 중형 잠수함인 안창호함의 진수식이 최근 옥포 조선소에서 개최됐다. 독립운동가인 도산 안창호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차원에서 명명된 이 잠수함은 국내 최초로 독자 기술에 의해 설계되었다.

    • 김준래 객원기자 2018년 10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