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ptember 23,2019
  • 포털 사이트, 검색 최적화 위해 매진 중

    포털 사이트, 검색 최적화 위해 매진 중

    구글·네이버가 사용하는 검색 알고리즘 검색 포털 사이트는 삶에 영향을 많이 미친다. 오락 거리, 정보 등을 제공하는데, 이는 많은 사람이 검색 사이트를 일상생활에 주로 활용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포털 사이트는 사람의 가치관 형성에 영향을 많이 미칠 수 있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외래교수) 2019년 09월 18일
  • 스마트 기기서 동작하는 AI 개발 박차

    스마트 기기서 동작하는 AI 개발 박차

    차세대 미래 먹거리로 부상 중인 ‘AI 경량화’ 지난 8월 인공지능(AI) 스피커가 화두로 떠올렸다. 주요 화두는 AI 스피커의 사생활 침해 여부였다. 네이버에서 개발한 AI 스피커 ‘클로바’가 음성 정보를 취득한다는 사실이 도마 위에 오른 것이다. 취득 목적은 음성 인식률 향상이었다. 네이버는 이를 근거로 해명했으나 효과가 없었다. 그래서 지난 6일 음성 수집 여부를 결정할 수 있는 ‘옵트아웃(Opt-Out)’ 기능을 클로바에 업데이트했다. 사용자는 해당 기능을 통해 음성 수집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외래교수) 2019년 09월 11일
  • 악성코드 분석은 ‘숨바꼭질 게임’

    악성코드 분석은 ‘숨바꼭질 게임’

    창과 방패의 싸움, 악성코드 VS 탐지 기술 대부분 해킹 대응 방식은 감염 기기에 직접 접근해 악성코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이러한 이유로, 악성코드 탐지가 중요하다. 그런데 최근 프랑스 경찰청은 악성코드 근원지를 발견해 수많은 악성코드를 제거했다. 덕분에 한 번에 수많은 악성코드를 제거할 수 있었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외래교수) 2019년 09월 04일
  • 자동차 보안 강화 필요성 대두

    자동차 보안 강화 필요성 대두

    자동차 보안 취약시 개인 안보 위협 가능성 높아 지난 8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데프콘(DEFCON) 행사가 열렸다. 데프콘은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해킹 콘퍼런스이다. 그중 자동차 해킹 대회는 매년 사람의 많은 관심을 받는 분야이다. 자동차 해킹 대회는 자동차 회사 후원으로 화이트 해커에게 자동차 해킹을 시도할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이다. 이러한 행사는 2015년에 처음 시작되었는데, 두 명의 보안 연구원이 ‘자동차 해킹장(Car Hacking Village)’를 만들면서 생겨났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외래교수) 2019년 08월 28일
  • “능동적 사이버 보안 체계 필요”

    “능동적 사이버 보안 체계 필요”

    내부 보안 취약점·해커 공격 전술 파악해야 한국은 사이버 공격을 많이 받는 국가 중 하나이다. 북한이 국내를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을 많이 가하기 때문이다. 지난 5일 국제연합(UN)에 따르면, 북한은 사이버 공격으로 20억 달러(약 2.4조 원) 규모의 자금을 벌었다. 그리고 UN은 북한이 이를 무기 자금으로 활용했다고 주장했다. 추가로 북한 배후로 추정되는 30개의 사이버 공격을 조사했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외래교수) 2019년 08월 21일
  • ICT가 불러온 자동차 산업의 변화

    ICT가 불러온 자동차 산업의 변화

    자동차, 소유가 아닌 공유의 개념으로 바뀔 듯 택시 산업은 정보통신기술(ICT)로 인한 변화를 겪고 있다. 지난 5일 카카오모빌리티는 서울시 택시 면허 90개를 가진 ‘진화택시’를 인수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직원 수는 약 200명인 것으로 조사됐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외래교수) 2019년 08월 07일
  • 신뢰도 제고 위해 AI의 생각을 읽다

    신뢰도 제고 위해 AI의 생각을 읽다

    XAI, AI 통제 가능 기술로 급부상 인공지능(AI)은 사람을 위해 등장했다. AI도 사람의 편의를 위해 개발되고 있는 기술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이에 많은 석학들은 ‘사람을 위한 AI’를 개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은 지난 6월에 열린 ‘aix2019’ 콘퍼런스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외래교수) 2019년 07월 31일
  • 중장비 산업, 혁신의 바람이 불다

    중장비 산업, 혁신의 바람이 불다

    ICT 산업 융합 움직임 보여…경쟁력 강화 기대 중장비 산업에 혁신의 바람을 불어오고 있다. 지난 6월 국내 중장비 기업인 두산인프라코어는 새로운 사명을 발표했다. 사명은 '혁신에 의한 도약(Powered by Innovation'이다. 참고로 이번 사명은 두산인프라코어가 자체적으로 만든 것이다. 자체 제작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는 두산이 그만큼 혁신을 강조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유성민 IT칼럼니스트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외래교수) 2019년 07월 24일
  • 4차 산업혁명의 길라잡이 ‘게임’

    4차 산업혁명의 길라잡이 ‘게임’

    IA, 블록체인 등 ICT 기술 보급 앞당겨 게임은 거의 모든 사람에게 친숙한 오락 거리이다. 어떤 사람에게는 일상생활의 한 부분이다. 게임은 그 정도로 우리에게 친숙하다. 그러다 보니 게임을 교육 목적으로 활용하는 경우가 있다. 초등학교 때, 학원에서 게임을 통해서 한자를 공부하곤 했다. 이는 게임의 친숙성이 한자 공부에 대한 거부감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 유성민 IT 칼럼니스트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외래교수) 2019년 07월 17일
  • 빅데이터로 경제 가치를 갖게 된 데이터

    빅데이터로 경제 가치를 갖게 된 데이터

    국가 미래 성장 동력으로 부상 지난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부)는 '빅데이터 플랫폼 및 센터 구축 사업' 2차 공모를 한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플랫폼 사업은 과기부의 주력 사업 중 하나다.

    • 유성민 IT 칼럼니스트 (동국대 국제정보보호대학원 외래교수) 2019년 07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