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3,2019
2019.04.22 Today
  • 이은희 과학커뮤니케이터는 20일 열린 2019 대한민국 과학축제 - 미래기술 강연에서 유전자 가위를 흥미진진하게 풀어냈다. 유산균 속에 숨어있는 유전자 가위

    이은희 과커의 '미래를 여는 과학기술' 강연

    ‘유전자 가위’란 유전자의 특정 부분을 잘라내 교정하는 기술을 뜻한다. 하지만 ‘유전자 가위’는 최근 나온 기술도 아니다. 또 실제로 우리가 생각하는 ‘가위’의 모습을 하고 있지도 않다.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과학 읽어주는 여자’의 저자 이은희 과학커뮤니케이터는 지난 20일 서울...

  • '시그널, 기후의 경고' 저자 안영인 SBS기자가 기후변화에 관한 다양한 이슈를 공유했다. ‘시그널, 기후의 경고’에 주목하라

    우수과학도서 특별전 '안영인 저자와의 만남'

    2017년 출간된 ‘시그널, 기후의 경고’ 저자인 안영인 SBS기상전문기자는 기후변화의 시대에 이상기후의 영향을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 현대인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와 해법을 책에 담았다. 36년 째 기상, 기후, 대기관련 공부와 일을 하고 있는 그가 자신이 기후변화 취재현장을 다니며...

  • 대표
    “인공지능은 거울이자 어린 아기”

    SF 영화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19 대한민국 과학축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종로에 위치한 서울극장에서 개최한다. 과거에 상영되었던 SF 명작들의 재 상영을 통해 과학과 영화의 융합이 전해 주는 매력을 다시 한 번 느껴보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 도축된 돼지의 뇌에 합성혈액을 공급해 생명의 징후를 찾아낸 연구가 발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도살된 돼지 뇌를 되살리다

    갑자기 심장마비가 일어난 사람을 구할 수 있는 골든타임은 4분이다. 그 안에 심폐소생술을 받아야 뇌 손상이 덜하고 생존율도 3배 이상 높아진다. 심장이 공급하는 산소와 혈액을 뇌가 받지 못하면 뇌에 비가역적 손상이 일어나 결국 사망에 이르게 된다.

  • 사이언스레벨업 우수과학콘텐츠 지도교사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학콘텐츠로 쉽고 재밌게 수업해요

    사이언스레벨업 과학콘텐츠를 활용해 초등·중학생들이 과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수업지도안을 개발하고 실제 수업에 적용한 우수 교사 10명이 선발됐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은 20일 마이크임팩트 스퀘어 12층에서 사이언스레벨업 우수과학콘텐츠 지도교사 시상식을 개최했다.

  • 수성 탐사선 '메신저' 자료를 토대로 만든 수성 이미지
    수성 내핵의 비밀이 밝혀지다

    태양에 가장 가까이 있는 행성인 수성이 지구와 비슷한 크기의 고체형 내핵을 가진 것으로 확인됐다.

  • 길 안내 받듯 따라가는 면역세포
    여성이 자가면역질환에 약한 이유

    자가면역질환은, 여성 환자가 남성의 9배에 달할 만큼 성별 발생 편차가 크다. 피부, 관절, 신장, 폐 등에 염증이 생기는 루푸스병만 해도 가임기의 젊은 여성이 많이 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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