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uary 17,2019
2019.01.16 Today
  • 대표 자동차에 이어 항공기도 ‘전기’로

    롤스로이스, 세계 최고 속도 전기항공기 개발 중

    요원할 것만 같던 전기자동차의 상용화가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것처럼, 전기가 에너지원인 항공기를 타고 해외로 가는 모습을 볼 날도 그리 멀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사본 -800px-ShipTracks_MODIS_2005may11 기후소설(Cli-Fi)이 급부상하고 있다

    소설 출간 급증, 새로운 문학 장르로 떠올라

    SF작가 킴 스탠리 로빈슨(Kim Stanley Robinson)의 소설 ‘뉴욕 2140, 맨해튼(New York 2140, Manhattan)’을 보면 2140년 미국 뉴욕은 거대한 해상 도시로 변해 있다. 격자무늬의 수로 위에는 형체가 너무 훼손돼 알아보기 힘든 증기선들이 짐을 실어 나르고, 지금의 맨해튼 6번가와...

  • ICT 분야의 최대 화두 ‘4차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 시대, 코딩 교육 방향은?

    현재 정보통신기술(ICT) 분야를 이끌어 가는 패러다임은 단연 4차 산업혁명이다. 인공지능(AI), 블록체인, 사물인터넷 (IoT) 등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미래 유망 기술이 전 세계를 휩쓸고 있다.

  • 말라리아가 모기에 의해 전파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밝혀내 1902년 노벨상을 받은 로널드 로스 박사.
    말라리아가 안긴 첫 번째 노벨상

    가장 유명한 정복자인 칭기즈칸과 알렉산더 대왕의 죽음에는 공통점이 꽤 있다. 둘 다 전쟁터에서 귀환하던 중 외지에서 죽었다는 점이다. 또 하나의 공통점은 그들의 사인(死因)이다. 정확한 것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둘 다 모기 때문에 죽었다는 가설이 가장 유력하다. 바로 말라리아다.

  • 체력(fitness)의 중요한 척도로 간주되는 최대 산소 흡입량을 측정하는 모습.
    심폐기능 허약하면 심장마비 위험 높아

    노르웨이인 4500명을 대상으로 9년 동안 추적 조사한 결과 운동을 강하게 하는 사람들은 거의 하지 않는 그룹에 비해 심장병 발병 위험이 절반에 그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 남극대륙 빙하에서 떨어져 나온 빙산
    남극 빙하 유실 40년 사이 6배 늘어

    남극대륙에서 사라지는 빙하의 양이 지난 40년 사이에 6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빙하 유실이 없는 '무풍지대'로 여겨졌던 남극 동부(East Antarctica) 빙하마저도 녹는 것으로 밝혀져 경종을 울렸다.

  • 심장기형질환 검사영상 3D 모델 제작 과정
    3D프린팅으로 복잡한 심장 모형 제작

    수술방법을 결정하기 힘든 복잡한 심장기형 환자의 심장과 똑같은 모형을 3D프린팅으로 제작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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