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tober 20,2018
2018.10.19 Today
  • 태양열 섬네일 태양열 전기 대량생산 가까워진다

    세라믹-금속 재료로 고효율 열교환기 개발

    거의 무한한 태양에너지를 값싸게 활용할 수 있다면 환경과 산업을 비롯한 여러 면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오게 된다.특히 온실가스 배출이 줄어들게 돼 지구온난화에 따른 기상 재앙 예방에 큰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 초고령사회에 대한 지나친 우려는 15~64세 인구에 대한 65세 인구의 비율이 급등하는 구조적인 변화만을 고려하기 때문이다(보라색). 그러나 기대수명이 15년 이상인 인구에 대한 15년 미만인 인구의 비율(파란색)이나 독립적인 성인에 대한 도움이 필요한 성인의 비율(주황색)을 보면 별 차이가 없다. 왼쪽은 미국 오른쪽은 일본이다. “초고령사회는 재앙이 아닌 축복”

    부작용 과장, 이익이 더 많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인구의 14%가 65세 이상인 고령사회에 진입했다고 한다. 지난 2000년 고령화사회(7% 이상)에 들어간 지 17년 만이다. 아마도 2030년쯤에는 초고령사회(20% 이상)가 돼 있지 않을까. 이처럼 사회구조가 급격히 바뀌고 있는 건 수명증가와 함께 출생률의 급감도 한 몫 한다....

  • 야간투시경에 비친 영상
    투시 안경은 정말 가능할까

    최근 보물선 투자 사기 사건이 우리나라에서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다. 이와 비슷하게 영구기관 사기 사건이 오래전부터 자주 반복되곤 한다. 이와 같은 거창한 사기까지는 아니더라도, 과학기술을 빙자하여 그럴싸하게 사람들을 현혹하는 유사한 사건들이 간혹 벌어진다.

  • 대표
    토마토 보호하는 ‘보디가드’ 미생물

    정치인이나 연예인처럼 유명인들의 신변을 보호하는 일을 임무로 하는 사람을 ‘보디가드(bodyguard)’라 부른다. 이들은 자신을 고용한 사람의 안전을 위해 때로는 목숨을 던지기도 한다.

  • 과학서평 섬네일
    뇌의 사회성을 잘 활용하려면

    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새로 등장한 연구 분야 중 하나가 사회적 뇌에 관한 부분이다. 이는 뇌과학 측면에서 사회성을 새롭게 본 것이라고 할 수 있다.

  • ETRI연구진이 촉각센서 모듈을 들고 압력 변화에 따른 저항 변화 측정을 시연하는 모습
    의족 부착 재활치료 지원 ‘고무센서’ 개발

    국내 연구진이 장애인 의수나 의족에 직접 붙일 수 있는 고무 형태의 압력·변형 센서를 개발했다.

  • 달걀
    달걀 속 살충제 성분, 현장 검출 가능

    국내 연구진이 달걀 속 살충제 성분을 현장에서 곧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센서를 내놨다.

속보 뉴스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