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2,2018
2018.12.11 Today
  • 호주 모나쉬대 제임스 콜린스 연구원이 ALS 빔라인 10.0.1에서 실험을 수행하고 있는 모습. “초저에너지 ‘위상 트랜지스터’ 나온다”

    버클리 랩에서 스위칭 시연 첫 성공

    미국 에너지부 산하 로렌스 버클리 국립연구소가 사상 최초로 ‘초박형 이색 재료에서 거의 손실 없이 전하를 이동시키는’ 전자 스위칭 시연에 성공했다. 이 실험은 실온의 저전류 전기장에서 이루어졌다.

  • 화산폭발 시 발생한 열수분출공. 뜨겁게 끓어오르고 있는 물속에 고세균이 살고 있는데 이런 생물체들이 지하 세계에 최고 230억 톤까지 존재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땅속에 사는 미생물, 무려 230억 톤

    바다생물 부피의 2배

    ‘딥 라이프(Deep Life)’란 용어가 있다. 지하 세계에 존재하는 생태계를 말한다. 빛도 없고, 공기도와 영양분이 희박한 데다 강한 압력을 받고 있어 많은 생명체가 살고 있다고 보기 힘들 것이다. 그러나 DCO(Deep Carbon Observatory) 과학자들에 따르면 땅 밑에 살고 있는...

  • 대표
    소행성 탐사가 흥미로운 이유

    소행성을 만나서 태양계 생성의 비밀을 가장 먼저 밝히고 싶기 때문일까. 소행성을 탐사하기 위한 선진국들의 발걸음이 최근 들어 빨라지고 있다. 일본의 탐사선인 하야부사2가 지난 6월 소행성 ‘류구(Ryugu)’에 접근하여 탐사작업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미 항공우주국(NASA)이 최근 ‘소행성 탐사선인 오시리스렉스(OSIRIS-REx)가...

  • 삼각형 모양이 탈부착가능한 (주)아날로그플러스의 Ahead 제품
    아이디어+기술이 창업으로 이어져

    ‘2018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이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됐다.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과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상표‧디자인권전’이 함께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일상 속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디어와 기술을 연결시킨 발명품들이 대거 전시됐다.

  • 휴스턴에 있는 NASA 존슨 우주센터. 호출 부호 ‘휴스턴’으로 불리는 곳이다. 새턴 V 로켓 앞에 선 필자. 1990년.
    우주조종사들은 왜 ‘휴스턴’을 호출할까

    지난 원고에서 NASA 유인 우주선들이 발사되는 곳의 이름이 ‘케네디 우주센터’가 된 까닭을 설명했다. 이 곳은 플로리다 케이프 캐너버럴에 있다. 그런데 우주 탐사에 관한 영화를 유심히 본 독자들이라면, 우주선 승조원들이 지구와 교신을 할 때 ‘케네디 센터’가 아닌 ‘휴스턴’을...

  • 지난 10일, 과총과 한국조직공학회‧재생의학회, 한국줄기세포학회가 공동으로 포럼을 개최했다.
    규제에 발목 잡힌 재생의료, 골든타임 놓칠라

    “고령인구에 대한 1인당 의료비와 전체 의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7000여 종에 달하는 희귀난치성질환에 대한 막대한 의료비용도 계속해서 늘고 있다. 이에 대한 부담을 줄여줄 줄기세포‧재생의료 분야가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 포토뉴스_1211
    자율주행기술 실험 가상도시 ‘K-시티’ 준공

    5G 통신망을 기반으로 고속도로와 도심 등 실제와 비슷한 환경을 구축하고서 자율주행 차량의 실험 주행을 지원하는 가상도시인 'K-시티'가 완공됐다. 국토교통부는 10일 경기 화성시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에서 K-시티 준공식을 열었다.

속보 뉴스

최근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