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14,2018
2018.12.13 Today
  • 개미 섬네일 ‘집단 기억’을 저장하는 개미들

    개인 기억은 없고, 집단적 기억만 존재

    개미들은 모여 살면서 분업을 하고 의사소통을 한다. 또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줄도 안다. 마치 어떤 통제가 있는 것처럼 기민하고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다. 과학자들은 이런 개미들의 움직임을 사람 뇌에 비유한다. 각각의 뇌세포가 다른 뇌세포와 화학적으로 상호작용하면서 행동을 유발하듯이,...

  • 사본 -2018-12-12-165012 2050년엔 100% 무탄소 전기 제공

    전력기업 ‘엑셀에너지’ 미국 최초 선언

    미국의 전력기업인 엑셀에너지(Xcel Energy)는 지난 4일 놀라운 내용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80% 줄이고, 2050년에는 모든 소비자에게 100% 무탄소 전기를 제공한다는 ‘클린 에너지’ 비전을 제시한 것.

  • 대표
    기상·도로 환경 재현 시설, 문 열었다

    첫 번째 상황. 시간 당 1cm 씩 눈이 쏟아지는 도로를 달리다가 운전자가 방향을 바꾸자, 차로이탈 장치에서 경보음이 요란하게 울린다. 두 번째 상황. 안개가 자욱하게 끼어있는 터널 안, 제한 속도를 표시한 전광판이 희미하게 보이지만 새로 개발된 전광판 렌즈의...

  • LTE보다 최대 20배 빠르고 100배 많은 양의 데이터를 전송받을 수 있는 5G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5G 시대, AI ‘빅뱅’ 몰고 올까

    국내 이동통신 3사가 지난 1일 0시 5G 전파를 발사하면서 본격적인 ‘5세대(5Generation) 이동통신 시대’를 열었다. 새로운 이동통신 기술이 등장한 것은 지난 2011년 4세대(4G) 이동통신 LTE(Long Term Evolution)가 상용화 된 이후 7년만이다.

  • '아시아, 우리 공동의 미래' 포럼이 지난 12일 페럼타워에서 열렸다.
    과학기술이 견인하는 아시아의 미래는?

    지금껏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21세기의 주요 과학기술 이슈들은 주로 미국, 유럽 등이 주도해 왔다. 이렇게 서구 중심으로 주도되어 왔던 글로벌 이슈들을 아시아만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바라보며, 아시아 공동의 미래를 위한 미래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무한 섬네일
    수학 통해 아름다움 찾는 무한의 여정

    무한이란 무엇일까? 아마도 무한에 대해 가장 쉽게 상상하거나, 무한이 존재한다고 강변할 수 있는 사람은 수학자가 아닐까 싶다. 1+1+1+....을 계속 무한 반복하면 자연수의 무한이 된다. 물론 그 반대의 추상적 무한도 있다.

  • 상용화에 성공한 스마트로봇 의족 개념도(왼쪽)와 실제 출시된 제품. 의족을 착용하고 운동화를 신었을 때 사람 발목 크기와 비슷하다.
    스마트로봇 의족 상용화 성공

    국내 연구진이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스마트로봇 의족 상용화에 성공했다. 첫 로봇 의족은 목함지뢰 도발로 오른쪽 발목을 잃은 김정원 중사에게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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