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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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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ienceTimes 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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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우리의 ‘꿈’도 바꿨다

코로나19가 우리의 꿈마저 변화시키고 있다. 미국 심리학협회가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유행은 우리의 꿈에도 영향을 미쳐 꿈에 더 많은 불안과 부정적인 감정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TODAY'S NEWS 플라스틱 6배 빨리 분해하는 효소 나왔다 2년 전 플라스틱 먹는 효소를 재설계해낸 영국과 미국 연구팀이 두 가지 효소를 결합해 플라스틱 분해 속도를 최대 6배 빨리 처리할 수 있는 '슈퍼 효소'를 개발했다.

TODAY'S NEWS 사막이 숲으로 변할 수 있을까? 28일 ‘라이브 사이언스’에 따르면 과학자들은 습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 변화가 사하라를 사막으로 변화시켰다고 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의 캐슬린 존슨 교수 등 고기후 학자들은 2만3000년 마다 지구 자전축의 기울기가 반복적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건조한 공기가 적도 북쪽과 남쪽으로 내려오면서 사막이 조성됐다고 설명하고 있다.

TODAY'S NEWS 팬데노믹스 시대에 요구되는 과학기술정책의 방향 . 현재의 과학기술 정책 기조는 IT(정보기술), AI(인공지능), 디지털 기술의 개발과 활용을 토대로 사회의 ‘편리성과 효율성의 향상’, ‘경제성장’을 목표로 하지만, 앞으로는 그 목표가 ‘생명과 생활 기반의 강인한 사회’로 이행할 것이라는 관측도 있다. 코로나19 위기에서 나름대로 성공하고 있는 국가들은 공통적으로 리스크 관리를 포함한 과학적 근거기반의 정책으로 대처했다는 점도 염두에 둬야 한다.

TODAY'S NEWS 과학자와 예술가는 왜 빛을 쫓을까? 갈릴레이(Galileo Galilei), 뉴턴(Thomas Newton),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 이 세 위대한 과학자들의 공통점은 평생을 ‘빛’을 탐구해왔다는 점이다. 갈릴레오는 빛의 속도를 측정하고자 했다. 뉴톤은 빛의 성질을 밝혔다. 아인슈타인은 빛을 통해 양자역학의 토대를 만들어냈다.

TODAY'S NEWS 코로나19 시대의 언택트 미술 감상법 지난 3월 11일 세계보건기구(WHO)에서 팬데믹(pandemic)이 선포되고, 9월 23일 기준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3100만 명을 넘었고 희생자는 98만 명을 넘어섰다. 이러한 사태는 특정 국가를 넘어서 전 세계 인류에게 깊은 상처와 고통을 남기고 있다.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인하여 박물관, 미술관들의 휴관이 장기화되고, 예정된 전시가 연이어 취소되거나 연기되면서 가상현실(Virtual Reality) 기술과 소셜 플랫폼(Social Platform)을 활용한 온라인 전시와 디지털 뮤지엄이 ‘언택트 시대’ 미술

TODAY'S NEWS 코로나19에서 기후 변화 미래 논하다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회 심포지엄이 9월 28일 ‘코로나 19가 바꾼 하늘! 기후기술과 그린비즈니스의 과제’라는 주제로 온라인에서 개최됐다. 국회기후변화포럼, 녹색기술센터, 지속가능발전기업협의회(KBCSD), 한국기상학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기후 변화와 그린 비즈니스에 대한 다양한 이슈들이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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