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0.09.10
목요일

The ScienceTimes 4292
HEADLINE NEWS
뇌의 100%를 사용할 수 있을까

한번에 100퍼센트의 뇌를 쓴다면 그들이 말하는 것처럼 초능력이 생길까? 뇌를 한 번에 더 많은 부분을 사용하면 더 많은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근거는 없다. 오히려 더욱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예를 들면 기억을 떠올릴 때, 원래 활성화되어야 하는 세포 이외에 다른 세포들을 동시에 활성화시키면 기억 회상에 문제가 생겨 회상이 잘 일어나지 않는다.

TODAY'S NEWS 토마스 프레이 “포스트 코로나, 한국에게 기회” 코로나19 이후 도심 탈출이 본격화되고 새로운 일자리들이 만들어진다. 비대면 재택근무, 원격 교육, 로봇 수술, 자율주행차 등 인간과 인간이 접촉하는 비즈니스가 소멸되고 기계가 인간의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 양자컴퓨팅의 등장으로 현존하는 암호체계가 5년 안에 무력화된다. 인공배양류 시설은 향후 5년 내에 보편화 될 전망이다.

TODAY'S NEWS 놀이공원, 과학기술의 판타지 공간 흔히 놀이공원으로 인식돼 재미로 소비되는 테마파크는 매우 고도화된 기술의 집약체다. 또 그곳에서 만나는 판타지는 스토리와 기술이 만들어 낸 콘텐츠의 힘이다. 따라서 테마파크는 우리에게 최상의 판타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술을 검증하고, 안정화 단계를 거친 후에야 스토리텔링을 통해서 공간콘텐츠로 제공된다.

TODAY'S NEWS 팬데믹이 ‘기상이변’ 막지 못했다 10일 ‘유엔 환경협약’을 통해 공개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016에서 2020년까지 5년 간 지구 온도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팬데믹 사태에도 불구하고 온실가스 배출이 계속 증가하면서 지구 전체가 되돌릴 수 없는 상황에 돌입하고 있다는 것. 실제로 지구 대기권의 온실가스 상황은 팬데믹 초기 잠깐 좋아지다가 이후부터는 계속 나빠지고 있는 중이다.

TODAY'S NEWS 유럽 우주국(ESA), 우주를 향한 유럽의 관문 1975년 5월 31일 유럽 우주국(ESA: European Space Agency)이 출범하면서 미국과 소련 두나라만 참여하던 우주 경쟁에 균열을 일으킨 유럽 우주국은 현재 수많은 장기적인 과학 프로그램들을 운영중이다. 한국도 유럽 우주국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대표적으로 세계 최초의 민간용 차세대 위성항법 시스템인 갈릴레오(Galileo)프로그램을 들 수 있는데, 이는 유럽 우주국(ESA)이 추진하고 한국, 이스라엘, 우크라이나, 인도 등이 참여했던 당시 가장 큰 규모의 프로젝트였다.

TODAY'S NEWS 수소 경제, 안정적 수소 공급 기술 관건 9일 과총과 한국자원공학회가 ‘수소 경제와 에너지산업 융합기반 구축방안’을 주제로 개최한 온라인 공동포럼에서 수소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술적, 정책적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안정적인 수소 공급을 위한 기술개발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TODAY'S NEWS 혈장 치료 성공, 제공자 확보에 달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주최로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첨단 바이오, 사람 중심의 가치창조’라는 주제를 가지고 개최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준수를 위해 온라인 형태로 진행됐다. 현재 항체치료제 개발은 지난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된 국내 임상 1상 시험에 대해 결과를 분석 중이다.

BREAKING NEWS
·
·
·
·
·
·
한국과학창의재단

본 메일은 2019년 8월 20일 기준 회원님의 한국과학창의재단관련 사이트에 뉴스레터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한 결과, 회원님께서 수신을 동의하였기에 발송되었습니다.
본 메일은 읽기전용 메일이므로 뉴스레터 해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수신거부 하시거나, sciencetimes@kofac.re.kr 로 신청하세요.

135 - 867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602 삼성동, 태일빌딩 TEL : 02-555-0701, FAX : 02-555-235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340 ㅣ 발행인 : 조향숙
copyrightⓒ1998-2007 korea science found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