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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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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ienceTimes 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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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밑 생물이 사라지고 있다

바다 생태계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8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북서 대서양 대륙붕에 살고 있는 많은 해저 동물들이 이전보다 더 빠른 시기에 알을 낳는 등 생식활동을 앞당기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대부분 폐사로 이어지고 있어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다.

TODAY'S NEWS 달과 화성에 원자로 설치 가능할까? 월면에 설치할 우주 원자로가 개발 중이다. 지난 2일 항공우주매체 ‘스페이스뉴스’는 미항공우주국(NASA)이 ‘핵분열 표면 출력’ 1단계 개발 사업에 참여할 업체들에게 다음 달 초까지 제안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일명 ‘킬로파워’라는 이 프로젝트는 2027년까지 달과 화성에서 사용할 10kW급 건식 원자로의 개발을 목표로 한다.

TODAY'S NEWS 유럽, ‘차단 의학’ 활용한 의료 혁명 시동 건다 유럽 전역에서 수백 명의 혁신가와 선구적 연구자, 임상의, 산업계 지도자와 정책입안자들이 보건의료 혁명을 실현하자는 비전 아래 함께 머리를 맞대고, 향후 10년 동안 개인의 전 생애에 걸쳐 인체 세포를 추적, 이해, 치료하는 방법에 대한 세부 로드맵을 제시했다.

TODAY'S NEWS 허블 망원경의 후계자, 주 거울 완성됐다 오는 2025년 발사를 목표로 미 항공우주국(NASA)이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우주망원경이자 허블(Hubble) 망원경의 후계자로 알려져 있는 ‘낸시 그레이스 로먼 망원경’의 주 거울이 완성되어 천문학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 같은 사실은 우주탐사 전문 매체인 Parabolicarc의 보도를 통해 확인됐다. 이 매체는 6일자 기사를 통해 로먼 망원경이 완성

TODAY'S NEWS 운동하는 빛과 색 ‘라이트 아트’의 세계 ‘라이트 아트(Light Art)’는 백열등, 형광등, 네온등, 레이저 광선, LED 등과 같은 전광(電光)의 빛의 효과를 극적으로 살려 새로운 기하학적 시각 이미지와 운동하는 색상을 창출하는 시각예술로서, 1960년대 초반부터 형성되어 과학과 미술의 결합 가능성을 추구한 현대 미술 운동이다.

TODAY'S NEWS ‘학문적으로’ 가장 뛰어난 독일의 천문대 학문적으로 독일에서 가장 활발한 국립/주립천문대 중 하나인 바덴뷔르템베르크주의 주립 쾨니히슈툴 하이델베르크 천문대는 쾨니히슈툴 (Königstuhl) 산에 위치해 있으며 1898년 6월 20일 바덴공국의 프리드리히 1세 대 공작에 의해 개장되었다. 하이델베르크 대학교 교수이자 쾨니히슈툴 천문대장인 안드레아스 퀴렌바흐교수와의 인터뷰를 담았다.

TODAY'S NEWS 대기오염이 곤충 후각도 마비시킨다 오존으로 인한 대기 오염이 심해지면 꽃가루받이를 하는 곤충들이 꽃향기를 잘 맡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오존에 의해 향기가 변하면 박각시과 나방들은 평소 좋아하던 담배꽃의 향기에 대한 매력을 상실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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