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0.09.07
월요일

The ScienceTimes 4289
HEADLINE NEWS
우주 생명체 기준 놓고 과학계 ‘논란’

7일 ‘가디언’ 지에 따르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다고 추정되는 행성이 4000여 개에 달하지만 어떤 생명체가 살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답변을 할 수 없었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과학자들, 특히 우주생물학자들 사이에서는 우주 생명체에 대한 기준에 변화가 있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TODAY'S NEWS 대기오염이 곤충 후각도 마비시킨다 오존으로 인한 대기 오염이 심해지면 꽃가루받이를 하는 곤충들이 꽃향기를 잘 맡지 못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오존에 의해 향기가 변하면 박각시과 나방들은 평소 좋아하던 담배꽃의 향기에 대한 매력을 상실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이다.

TODAY'S NEWS 갈대밭에서 포기한 슬픈 사랑의 별자리 계절이 바뀌는 이유는 지구가 태양을 돌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두 지구라는 우주 열차를 타고 태양을 도는 여행자들이다. 태양이 있는 쪽이 낮이고, 그 반대편이 밤이다. 열차가 지나가면서 주변의 풍경이 바뀌는 것처럼 지구가 태양을 도는 동안 밤하늘의 풍경도 바뀐다. 계절이 바뀐다는 것은 결국 밤하늘에서 볼 수 있는 별자리가 변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TODAY'S NEWS 미래는 아이돌 아닌 ‘AI돌’이 인공지능(AI) 기술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함께 배워 보는 행사인 ‘2020 AI Week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온라인 현장. 주제 발표를 위해 등장한 박지은 펄스나인 대표는 미래의 세상에 대해 AI가 만든 가상의 인물이 활약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이같이 말했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국립중앙과학관의 공동 주최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TODAY'S NEWS 감기 들면 코로나19 안 걸릴까? 일반 감기(common cold)와 독감(flu), 코로나19는 공통적으로 호흡기에 문제를 일으켜 이들 바이러스가 함께 인체에 감염되면 충격은 훨씬 클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예일대의대 연구팀이 일반 감기에 걸린 동안에는 독감에 걸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런 비슷한 유형의 보호가 코로나19에도 적용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연구에 착수했다.

TODAY'S NEWS 40년 전에 코로나19가 발생했다면? 딘 쿤츠(Dean R. Koontz) 소설 ‘어둠의 눈’(The Eyes of darkness, 다산책방 펴냄)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를 예견했다고 해서 전 세계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소설 속에 나오는 의문의 바이러스는 중국 우한연구소에서 만들어졌다. 바이러스명은 ‘우한-400’. 감염되면 치사율은 100%로 잠복기가 엄청 짧다는 특징을 가졌다. 보통은 24시간을 넘기지 않고 죽었다.

TODAY'S NEWS 코로나19가 도시 풍경을 바꾸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전략적 도시계획으로 조금씩, 그러나 신속하게 도시의 풍경을 바꾸어 나가는 택티컬 어바니즘(Tactical Urbanism)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비말로 인한 감염을 막을 수 있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 2m의 거리를 도시 내에 물리적 환경으로 조성하여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지킬 수 있도록 유도하는 기술은

BREAKING NEWS
·
·
·
·
·
·
한국과학창의재단

본 메일은 2019년 8월 20일 기준 회원님의 한국과학창의재단관련 사이트에 뉴스레터 수신동의 여부를 확인한 결과, 회원님께서 수신을 동의하였기에 발송되었습니다.
본 메일은 읽기전용 메일이므로 뉴스레터 해지를 원하시는 분께서는 수신거부 하시거나, sciencetimes@kofac.re.kr 로 신청하세요.

135 - 867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602 삼성동, 태일빌딩 TEL : 02-555-0701, FAX : 02-555-235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00340 ㅣ 발행인 : 조향숙
copyrightⓒ1998-2007 korea science found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