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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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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코로나19 백신이 등장했다?

DIY 코로나19 백신이 등장했다. 조지 처치(George Church) 하버드 대학 교수 등 20여 명의 과학자들은 그동안 스스로 백신을 만들어 접종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MIT 테크놀로지 리뷰’는 조지 처치 교수가 7월 초 자신의 제자인 프레스톤 에스텝(Preston Estep)으로부터 자체적으로 제작한 백신을 전달받아 스스로 접종했으며, 다른 과학자들 역시 공유하고 있는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고 전했다.

TODAY'S NEWS “피검사로 알츠하이머병 조기 발견한다” 미국 워싱턴대 의대 신경학과 랜달 베이트먼 교수팀은 알츠하이머병의 한 원인으로 지목되는 타우 단백질 조각인 p-tau-217이 발병 수년 전부터 농도가 올라간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혈액 속 미량의 단백질 성분을 감지해 발병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했다.

TODAY'S NEWS 행성 사냥꾼 ‘케플러 탐사선’의 대성공 2009년 3월에 골디락스 행성을 찾기 위해서 출발한 10번째 디스커버리 프로젝트였던 케플러 탐사선은 유례없는 성공을 거두면서 자그마치 2681개의 행성을 발견했다. 이는 현재까지 발견된 외계행성들의 절반이 넘는 수치이다. 외계행성을 찾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다. 독일과 스페인의 공동 외계행성 탐사 프로젝트 카르메네스(CARMENES)가 이용했던 방법인 시선속도법(radial velocity technique)은 도플러 효과를 이용한다. 별 주위에 질량이 큰 행성이 공전하고 있다면, 행성의 중력으로 인해서 별도 아주 미약하게 움직

TODAY'S NEWS “중·일 대응, 화학기술로 선도해야” 일본의 프리미엄 음향기기 브랜드인 파이널 오디오 디자인의 고가 이어폰 ‘피아노 포르테 (Piano Forte X)’ 이어폰은 300만 원을 호가하는 ‘명품 이어폰’으로 알려져 있다. 최상의 음질을 자랑하는 이 이어폰의 핵심 기술은 다름 아닌 ‘접착제’에 있다. 하지만 제품을 분해해도 접착제의 성분을 파악할 수 없다.

TODAY'S NEWS 그린 뉴딜의 핵심 사업인 ‘수열 에너지 수열에너지는 물의 온도와 대기의 온도차를 활용한 친환경 에너지다. 지극히 상식적인 말이지만, 물은 여름에는 대기보다 차갑고 겨울에는 대기보다 따뜻하다. 일반적으로 물의 온도가 대기 온도보다 여름에는 5℃ 정도 차갑고, 겨울에는 10℃ 가량 따뜻하다.

TODAY'S NEWS “코로나19 사태, 자연과 인간시스템 연구할 드문 기회 미국 스탠퍼드대 과학자들은 ‘네이처 리뷰 지구와 환경’ 29일 자에 발표헌 전망(perspective)에서 코로나19를 회피하기 위한 전 세계적인 피난 질서에 의해 만들어진 인간 활동의 전례 없는 변화 결과를 가정하고, 이의 장단기적인 영향을 이해하기 위한 연구 우선순위를 제시했다. 연구팀은 우리가 이 기회를 올바로 받아들이면, 온실가스 배출과 각 지역의 대기질 그리고 빈곤과 연결된 세계 경제, 식량 안보, 삼림 벌채와 같은 폭넓은 문제를 대하는 사고방식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TODAY'S NEWS 인공지능에 대한 궁금증을 풀다 1970년대 수학자 마빈 민스키는 복잡한 수학 계산을 척척해 내는 초기의 컴퓨터를 보고 머지않아 수학 문제뿐 아니라 우리의 많은 문제를 해결해 주는 기계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리고 사람의 두뇌처럼 활동할 이 기계를 ‘인간이 만들어 낸 지능’이란 의미로 ‘인공지능’이라고 이름 붙였다. 불과 40여 년이 흐른 지금, 우리는 일상에서 다양한 인공지능과 만나고 있다. 사용자가 즐겨 찾는 콘텐츠를 기억하고 비슷한 다른 콘텐츠를 추천해 주거나 음악을 틀어 주는 것은 물론, 다정한 말벗도 되어 준다. 인간이 만들었지만 인간을 뛰어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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