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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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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ienceTimes 4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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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 운석, 60만 년 만에 귀향한다

약 60만 년 전에 화성에서 떨어져 나와 태양계를 떠돌아다녔던 작은 현무암 조각이 곧 귀향하게 된다.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의하면, 이 운석을 태우고 갈 우주선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다섯 번째 화성 탐사 로버인 ‘퍼서비어런스(Perseverance)’다.

TODAY'S NEWS 나치 독일, 스텔스 전투기도 만들었다? Ho229는 나치 독일이 대전 말기에 개발한 실험용 항공기이다. Ho229 항공기는 프로펠러 항공기가 주력이던 1940년대에 당당히 제트엔진을 사용했다. 더욱 혁신적인 것은 항공기의 디자인이었다. 기체 전체가 주날개를 겸하는 전익기(全翼機) 설계였다.

TODAY'S NEWS 우주환경 보호 위한 노력이 시작됐다 우주로 쏘아 올린 위성들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부유하면서 이른바 '우주 쓰레기'가 되어 우주환경을 위협하고 있는 것. 대표적으로 수명이 다 돼 기능이 정지되었거나, 사고나 고장으로 제어할 수 없는 인공위성, 위성 발사에 사용된 부품들과 파편, 우주 비행사가 떨어트리고 수거하지 못한 공구들로 인해 우주도 몸살을 앓고 있다.

TODAY'S NEWS 해상 풍력발전으로 전기 요금 낮춘다 영국에 건설될 최신 해상 풍력 단지가 전기를 매우 싸게 생산함으로써 가계 에너지 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육상 및 해상 풍력과 태양열 발전을 포함한 재생 가능(renewable) 에너지 프로젝트는 지금까지 정부의 지원 제도에 의해 보조금을 받았다. 이로 인해 청정에너지가 에너지 요금을 올린다는 불평이 적지 않았다.

TODAY'S NEWS 한반도 특성에 맞는 기후변화 현상 연구 국제기후환경센터는 광역시로는 국내 최초로 광주광역시가 설립한 재단법인 형태의 기후변화 대응 연구기관이다. 기후변화의 재앙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지속가능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센터의 비전 역시 광주광역시가 지향하는 탄소

TODAY'S NEWS 디지털 시대가 요구하는 마음가짐 만사에 이유가 있다는 믿음의 대표적인 예를 철학사에서 꼽으라면, 세기 후반부에 활동한 라이프니츠의 충족이유율을 댈 수 있다. 어떤 사건이든지 그것의 발생을 강제할 이유들이 충족되었기에 발생하는 것이라고 라이프니츠는 가르쳤다. 통제 불가능한 우연 따위의 개입은 없었다. 성공할 이유를 충분히 갖춘 사람은 반드시 성공하며, 오로지 그런 사람만 성공한다.

TODAY'S NEWS “과학기술이 접목된 사회공헌이 필요한 때”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세계가 또 하나의 뉴 노멀(New Normal)을 준비하고 있다. 뉴 노멀은 말 그대로 새로운 정상상태를 뜻한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감염병이 앞으로 주기적으로 나타날 것임을 의심하지 않는다. 새로운 감염병의 연쇄적인 등장과 이에 대한 대응으로서의 시스템 변화, 이것이 새로운 뉴 노멀이다. 모두가 변화해야 하는 시기, 기업의 사회공헌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사회공헌의 전문가들의 생각을 들어봤다. 이번 좌담은 지난 5월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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