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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0
월요일

The ScienceTimes 4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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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0년대부터 세계 인구 줄어든다

논문 제1저자인 IHME의 생물통계학자 슈타인 에밀 폴젯(Stein Emil Vollset) 박사는 17일 '사이언스 얼럿'과의 인터뷰에서  “인구 감소는 가중되는 식량난,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는 희소식이지만 부정적인 면도 간과할 수 없다.”고 말했다. 폴젯 박사는 “젊은 층의 감소로 노동자가 줄어들고, 세수가 감소하면서 많은 국가들이 경제 위축을 걱정해야 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예상했다.

TODAY'S NEWS 인류 역사상 태양에 가장 가까이 접근한다 우리 태양은 물리적으로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항성이다. 따라서 현실적으로 우리가 자세히 탐구할 수 있는 유일한 항성인 셈이다. 태양에서 나오는 열에너지원은 지구의 생명체와 환경에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보물이지만 태양의 변화가 지구에 어떠한 변화를 유발하는지에 관해서는 자세히 알려진 것이 없다.

TODAY'S NEWS 가장 멋진 거인의 별자리 ‘헤르쿨레스자리’ 이번 주 화요일(7.21)은 토성이 가장 밝게 보이는 날이다. 토성이 지구를 기준으로 태양의 정반대편에 놓이는 충(衝)의 위치에 오기 때문이다. 태양의 반대편에 있다는 것은 해가 질 때 동쪽 하늘에 떠오른다는 뜻이기도 하다. 천문대를 찾는 사람들이 망원경을 보고 가장 큰 탄성을 지르는 천체가 바로 토성이다. 사진 속에서만 보았던 고리 달린 토성을 직접 눈으로 본다는 것은 무척 매력적인 일이다.

TODAY'S NEWS 변종 기생생물이 찾아준 가장 소중한 가치 고요한 새벽 한강에는 뼈와 살가죽만 남은 참혹한 몰골의 시체들이 떠올랐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사람들이 스스로 물속에 뛰어들어 죽는 기이한 일이 계속되자 국가는 재난사태를 선포하고 ‘변종 감염증 주의보’를 내린다. 고요한 새벽 한강에는 뼈와 살가죽만 남은 참혹한 몰골의 시체들이 떠올랐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일이었다. 사람들이 스스로 물속에 뛰어들어 죽는 기이한 일이 계속되자 국가는 재난사태를 선포하고 ‘변종 감염증 주의보’를 내린다.

TODAY'S NEWS 디지털 뉴딜 추진의 신호탄 ‘데이터 댐 데이터 댐은 공공기관이나 민간기업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가공하여 유용한 정보로 재구성한 집합 시스템을 의미한다. 이를 활용하면 더 똑똑한 인공지능(AI)을 개발할 수 있고, 5G 통신과 융합하여 실감 나는 가상현실도 제공할 수 있다. 데이터 댐이라는 개념은 정부가 추진하겠다고 밝힌 디지털 뉴딜 정책에서 나왔다.

TODAY'S NEWS 창의적인 AI에게 인간이 배우는 시대가 왔다? 창조는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뜻인데, AI에서는 창의성을 발휘해 새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낸다는 뜻으로 쓰이고 있다. 그럼 AI는 사람만큼 창조적인 활동을 할 수 있을까? 이에 관해서는 논란이 많다. AI 창조 활동 가능성에 부정적인 사람은 “AI의 활동은 단순히 통계에 기반한 것이므로 창조적이지 않다”라고 주장한다. 다시 말해, AI의 창조 활동은 지식적으로 무언가를 축적하고 산출해낸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예를 들어, AI 작곡 음악은 기존 음악적 내용을 모아서 통계적으로 산출한 것일 뿐이다.

TODAY'S NEWS 코로나19 2차 대유행 막으려면 영국 사우샘프턴대 연구팀은 유럽에서 코로나19가 다시 대유행 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폐쇄 조치를 해제할 때 유럽 국가들이 서로 긴밀하게 협력해야 한다는 연구를 과학저널 '사이언스' 17일 자에 발표했다. 세계 인구 매핑 전문가 그룹인 월드팝(WorldPop)의 연구에 따르면, 서로 밀접하게 연결된 국가들이 상호 협력을 하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나 자가 격리 같은 비의약적 개입(NPIs)을 조기에 해제하면 바이러스 재확산(resurgence)이 5주까지 앞당겨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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