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0.06.02
화요일

The ScienceTimes 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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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게임에 응답하기 시작했다

모바일 게임과 온라인 PC 게임에 밀려 찬밥 신세였던 국내 콘솔 게임 시장이 약진을 꾀하고 있는 모양새다. 게임문화가 정착되기 이전에 게임을 경험했던 세대가 성장하고, 복고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콘솔 게임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TODAY'S NEWS 영화 속 평행 우주가 현실이 될 수 있다? ‘러브앳’과 ‘미드나잇 인 파리’는 모두 평행 우주로 가서 현재 연애의 어려움에 대한 해답을 얻고 돌아오는 이야기이다. 양자역학에 기반한 평행 우주는 2000년대가 되면서 속속 영화에 많이 등장하고 있다. 그 이유는 행복을 갈망하는 마음과 그것을 이루기가 고단 한 점 그리고 그것에 수반되는 위기 앞에 나약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 나사의 연구에 따르면 그 평행 우주는 이제 영화 속 이야기만은 아닐 수도 있다.

TODAY'S NEWS 통계물리학으로 밝힌 진화의 한계 일본 도쿄대 연구팀은 자연 진화에서 무엇이 가능하고 무엇이 불가능한지는 이론물리학의 모델과 계산으로 설명할 수 있다는 연구를 미국물리학회 기관지 ‘물리학 리뷰 레터스’(Physical Review Letters) 5월 26일 자에 발표했다.

TODAY'S NEWS 코로나19 시대, 행동하는 미술가들 코로나19 사태는 예술 분야에서도 새로운 전환의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대하여 대만의 큐레이터 우다퀀(吳達坤, Wu Darkeun)은 ‘예기항역(藝起抗疫, 예술이 떨쳐 일어나 역병에 맞서 싸운다)’ 프로젝트와 영국 작가 매튜 버로스(Matthew Burrows)의 '#artistsupportpledge' 캠페인을 예로 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예술적 전환은 주제나 장르뿐 아니라, 전시나 감상 방법을 포함한 관객과의 관계 방식의 변화이며, 이제 창작자는 관객과의 물리적 거리를 넘어 창조적인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고 지적하였

TODAY'S NEWS 연안 오염의 주범이 ‘연료’로 재탄생한다 모자반 문제는 비단 우리나라만의 일이 아니다. 가까이는 아시아의 중국이나 일본 해안에서도 나타나고 있고, 멀리 북미 대륙에서도 모자반에 의한 피해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국내·외 과학자들이 해조류인 모자반을 이용하여 바이오 연료나 비료 같은 다양한 재활용 방안을 개발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TODAY'S NEWS 화성에 운하가 있다고 착각했던 이유? 스키아파렐리는 ‘화성 운하’를 발견한 사람으로도 기억된다. 스키아파렐리는 화성의 적도 근방에서 긴 직선들이 이리저리 이어진 것을 보았다. 그는 이것을 ‘canali’라고 불렀는데, 이탈리아어로 ‘물길(水路)’이란 뜻이다. 하지만 이것이 영어로 번역되면서 ‘canal’이 되었는데 ‘운하(運河)’란 뜻이다. 물길과 운하는 엄연히 다르다. 운하는 인공적인 것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운하라는 말을 듣자마자 화성에 운하를 건설할 지적 생명체 즉 화성인을 상상하기 시작했다.

TODAY'S NEWS 인간의 오해와 편견이 만든 동물학의 역사 우리는 인간의 좁은 프리즘으로 동물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습관이 있다. 수 세기 동안 인간은 선악에 집착해 동물을 바라보았다. 비버의 근면성을 신세계 개척의 도덕적 길잡이로 삼았고 새와 다른 신체적 특징을 가진 박쥐에게는 악마적 이미지가 부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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