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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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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올 여름에 꺾일까?

MIT의 부카리 교수는 “지금까지 추세로 보아 뜨거운 날씨가 바이러스 확산을 어느 정도 위축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여름 날씨에 바이러스 활동이 정지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지금 상황에서 보건 당국이 취해야 할 최선의 조치는 강력한 여행 규제, 사회적 거리 유지 등 인위적인 강제조치”라고 말했다.

TODAY'S NEWS 오스카 수상에서 배우는 R&D 전략 할리우드로 대표되는 영화계의 변방으로 취급받았던 한국 영화가 어떻게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을까? 이를 세 가지 관점에서 살펴보고, 우리 과학기술의 경쟁력 확보 전략으로 연결해 보고자 한다.

TODAY'S NEWS 병명에 지명을 안 쓰는 이유(1) 일부 언론이나 집단, 심지어는 의사들 중에서도 코로나19를 ‘우한 폐렴’이라 지칭하는 이들이 있다. 이것은 대단히 잘못된 일이다. 왜냐하면 WHO는 2015년부터 새로운 질병의 이름을 정할 때 지명(地名)을 쓰지 않기로 정했기 때문이다.

TODAY'S NEWS 고대 병원체, 극 지방에서 등장하나? 극지방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이들 유기물에 붙어 있던 바이러스나 박테리아가 깨어날 확률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북극과 남극을 조사했던 프랑스와 호주의 탐험대가 수만 년 전에 살았던 바이러스와 박테리아를 발견한 사례가 나타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TODAY'S NEWS 20세기 예술혁명 ‘플럭서스’ 플럭서스는 기존의 예술과 문화 및 그것을 만들어 낸 모든 제도와 경향을 부정하는 반(反)예술적, 반(反)문화적 전위운동의 성격을 띠었으며 미술, 음악, 공연, 무용, 영화, 디자인, 출판, 건축, 과학 등 특정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탈(脫)장르적이고 혁명적인 예술운동으로, 광범위한 분야의 다국적 예술가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예술 형식을 융합한 통합적인 예술 개념을 탄생시켰다.

TODAY'S NEWS “코로나19 스트레스, 남성 정자와 후손에 영향” 코로나19 감염병이 장기화 되면서 그에 따른 스트레스가 공포와 불안을 가중시켜 정신건강은 물론, 남성의 정자 구성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이 같은 '코로나 스트레스'를 견뎌내기 위해서는 반복적인 관련 뉴스 청취를 삼가고 다른 사람과의 연결과 소통, 심신의 긴장 완화 등 자기관리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TODAY'S NEWS 과학의 사회적 역할을 논하다 과학은 무엇이 되어야 하고, 어디에 있어야 하고, 누구의 편이어야 하는가. 여기에서의 ‘과학’은 자연과학과 응용과학, 공학 등의 학문 분야인 동시에 이들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들도 포함하는 개념이다. 저자 자신은 과학계의 ‘언저리’에서 과학과 사회의 접점을 꾸준히 탐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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