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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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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ienceTimes 4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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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과지도 통과하는 기이한 미생물

러시아의 생물학자 드미트리 이바노프스키(Dmitri Ivanovsky)는 1892년에 담배 모자이크병을 연구하던 중 이상한 현상을 발견했다. 그는 담뱃잎의 광합성 조직을 파괴해 수확량을 크게 감소시키는 이 병이 미세한 균에 의해 전염된다는 증거를 찾고 있었다.

TODAY'S NEWS 달은 지구에서 떨어져 나가지 않았다? 달의 기원에 관해서는 여러 이론들이 많다. 그중에서 표준적인 ‘거대 충돌 가설’에 따르면, 지구의 위성인 달은 오랜 옛날 지구와 가상의 다른 행성 간 충돌로 인해 지구에서 떨어져 나간 분출물들이 모여 형성됐다고 생각해 왔다. 이 이론에 대해 최근 미국 뉴멕시코대(UNM) 연구팀이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다.

TODAY'S NEWS 드릴 아닌 전자파로 땅속 뚫는다? 최근 들어 미국의 연구진이 드릴이 아닌 마이크로파(microwave)를 이용한 시추 방법을 통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신개념 지열에너지 발전 방법을 개발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열은 깊이 파고 들어가면 갈수록 더 강한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TODAY'S NEWS 자기공명 대신 전기공명으로 원자 제어 네이처(Nature)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호주 시드니의 뉴사우스웨일스대학(UNSW) 연구팀이 1961년 저명한 과학자가 처음으로 가능할 것이라고 제안했지만, 그 이후로 모든 사람들이 달성하지 못했던 실험애 성공했다. 전기장만을 사용하여 단일 원자의 핵을 통제한 것.

TODAY'S NEWS 코로나19, 최선의 예방법은 ‘손 씻기’ ‘사이언스’ 지는 에모리 대학의 환경보건학자인 쥬앙 레옹(Juan Leon) 교수의 말을 인용, 비누나 표백제 등을 활용한 소독이 다른 코로나바이러스처럼 ‘SARS-CoV-2’의 활동을 억제할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최근 3D로 정밀 촬영한 이 균주의 모습을 보면 파란색 표면에 빨간 뿔이 박힌 모습이다. 이 파란 표면은 미끄러운 지방질과 단백질 분자로 구성돼 있는데 그 안에 숨어있는 바이러스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빨간 뿔을 구성하고 있는 성분은 단백질이다.

TODAY'S NEWS 코로나19로 근무 환경이 바뀌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재택근무가 확산되는 추세다. 구글은 이달 9일부터는 북미의 직원들에게 가능하면 집에서 일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단, 지역별 사무실은 출근이 필요한 직원들을 위해 계속 개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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