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20.03.13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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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비해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 대한민국의학한림원,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공동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중간 점검-과학기술적 관점에서’ 포럼을 마련했다. 12일 진행된 이번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청중 없이 이뤄졌으며 전 과정을 유튜브 생중계했다.

TODAY'S NEWS 먹고, 뛰고, 노래하고…수학과 함께 하는 하루 3월 14일만 되면 원주율을 외우고, 파이를 먹고, 노래를 부르는 것은 그만큼 파이가 인류에게 큰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파이가 있음으로써 인류는 원과 구의 부피와 넓이 등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게 됐다. 그릇, 바퀴, 기둥 등 문명과 원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사이이기 때문에 파이는 수학에서 가장 중요한 상수 중 하나로 꼽히기도 한다.

TODAY'S NEWS 음악이 정말 학습 효과를 높일까 외과 수술이나 치과 시술 시 음악을 틀어놓고 환자들에게 들려주는 곳이 있다. 통증과 음악을 수용하는 뇌의 부위가 동일해 통증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음악을 들을 경우 그 통증을 덜 감지하기 때문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음악을 감상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분비가 감소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물질이 생성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에 따라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이나 폭력 성향이 강한 청소년 등의 심신 치료를 위한 보조도구로 음악치료가 권장되기도 한다.

TODAY'S NEWS 인간의 설계도 ‘인간 게놈’ 모든 사람들은 조금씩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이것은 사람마다 타고난 설계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그 설계도는 부모에게서 물려받은 유전 정보로 만들어지는데, 이 유전 정보를 해석하는 일을 인간 게놈 분석이라고 한다.

TODAY'S NEWS 코로나19, 사람마다 증상이 다른 이유 공식적으로 확인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증상은 발열, 마른 기침, 코막힘, 인후통, 호흡곤란, 근육통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들이 나타난다. 그렇다면 이 바이러스가 여러 증상을 일으키는 원리는 무엇일까.

TODAY'S NEWS 색맹 고치는 ‘콘택트렌즈’ 개발 10일 ‘사이언스 얼럿’은 이스라엘 텔아비브 대학 연구진이 색을 구분할 수 있는 콘택트렌즈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이 콘택트렌즈는 시력 교정이 가능한 기존의 콘택트렌즈처럼 색각이상자의 증상에 따라 맞춤 교정이 가능하다. 개발자인 샤론 카레포트 박사는 “이 기능을 콘택트렌즈로 실용화하기 위해 나노 수준의 초박막 필름을 제작했으며, 이를 콘택트렌즈 표면에 부착하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TODAY'S NEWS 바이러스만큼이나 심각한 가짜 뉴스의 범람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어 세계보건기구(WHO)가 드디어 감염 상황을 대유행(Pendemic) 단계라 선언하였다. 그런데 요즘 바이러스보다 훨씬 빠르게 전파되면서 우리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는 게 또 하나 있다. 즉 코로나19의 정체 및 효과적인 대처방법 등에 관해 언급하면서 범람하는 온갖 가짜 뉴스들이다. 이른바 인포데믹(infodemic), 즉 정보전염병의 폐해를 실감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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