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 프로젝트에 투입된 빛 포착 기기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우주를 팽창시키는 암흑에너지가 45억년 전보다 약해졌다는, 기존 이론을 뒤집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천문연구원이 참여한 국제 공동 연구진은 암흑에너지 분광 장비(DESI) 프로젝트를 통해 암흑에너지가 약해지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3-25 ⓒ ScienceTimes 태그(Tag) #DESI #암흑에너지 #우주 #우주팽창 관련기사 "우주에선 임신 더 어렵다…정자 방향 감각 잃어 수정률 감소" 우주 같은 미세중력 환경에서는 정자의 방향 탐색 능력이 떨어져 수정률이 저하되고 초기 배아 발달도 지연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프로게스테론 호르몬이 이런 영향을 일부 완화할 가능성도 확인됐다. "우주에선 임신 더 어렵다…정자 방향 감각 잃어 수정률 감소" ⓒSperm and Embryo Biology L 누리호 4차발사 부탑재위성 정상 동작…지구 촬영도 '척척' 누리호 4차발사 부탑재위성 JACK의 산동반도 촬영 영상 ⓒ코스모웍스 제공 우주항공청은 26일 대전 유성구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누리호 4차 발사 부탑재 위성 기술교류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교류회는 지난해 11월 누리호 4차 발사에 탑재된 부탑재위성 12기 임무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항우연의 별빛은 이미 죽은 별에서 온다 우리는 항상 과거를 보고 있다 아쉽지만, 밤하늘을 올려다볼 때 우리가 보는 것은 지금 바로 이 순간의 우주가 아니다. 가장 가까운 별인 프록시마 켄타우리의 빛조차도 지구에 닿기까지 4년이 넘게 걸린다. 즉, 우리 눈에 보이는 그 빛은 4년 전에 출발한 것이다. 우리는 망원경이라는 타임머신으로 우주의 유아기를 들여다보고 있는 셈이다. &co 달을 향한 인류의 재도전, 왜 자꾸 늦어지나? 멈춰 선 아르테미스 2호 인류가 마지막으로 달 표면에 발자국을 남긴 1972년 아폴로 17호 미션 이후, 지구의 유일한 위성인 달은 다시금 '도달할 수 없는 영토'로 남았다. 그로부터 반세기라는 인고의 시간이 흐른 지금, 나사(NASA)는 인류를 다시 달로 보내기 위한 대담한 여정인 '아르테미스 프로그램'을 가동 중이다. 2026년은 인류의 새로운 우주 시대를 여는 해가 된다 (1) 2026년의 우주과학 탐사 2026년은 인류 우주 탐사 역사에서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50년 만에 처음으로 인간이 달 주변을 비행하고, 수성 궤도에 진입하며, 화성 위성에서 샘플을 채취하는 임무가 시작된다. 동시에 수십 개의 위성과 탐사선이 태양계 곳곳을 탐사하며, 외계행성 사냥과 우주 기상 예보의 정밀도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정부 대덕특구 1호 입주 표준연 50돌…양자·우주 측정기술 연구 한국표준과학연구원 50주년 엠블럼 ⓒ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제공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1호 입주기업인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창립 50돌을 맞았다. 표준연은 6일 대전 본원 대강당에서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김영식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창립 50주년 기념식'을 블랙홀, 다른 블랙홀 삼키며 점차 커지나…중력파 관측서 확인 블랙홀 쌍성이 서로 합쳐지는 것을 상상한 모습 ⓒ 스윈번공대 제공 국제 연구팀이 중력파 관측을 통해 블랙홀이 다른 블랙홀을 삼키며 점점 커지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분석 결과를 내놨다. 2일 한국중력파연구협력단에 따르면 중력파연구단이 참여하는 국제 라이고(LIGO)-비르고(Virgo)-카그라(KAGRA) 협력단은 지난해 10월과 11월 "로봇 운영 우주정거장 목표" KAIST, 우주 연구센터 출범 로봇 기반 무인우주정거장 시나리오 ⓒ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 우주연구원은 24일 교내 학술문화관에서 '우주 서비스 및 제조 연구센터'(ISMRC)를 출범했다. ISMRC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5년도 기초연구사업에 선정된 대규모 중장기 프로젝트로, 앞으로 10년 동안 국비 500억원, 시비 36 한국 연구진, 노벨상 이론 뒤집어…"우주는 가속팽창하지 않아" 정철 교수, 이영욱 교수, 손준혁 연구원, 조혜전 교수, 박승현 연구원(왼쪽부터) ⓒ 연세대 제공 국내 연구진이 2011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의 근거가 된 '우주의 가속팽창 및 우주상수 이론'을 정면 반박하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기존 학설과 달리 현재 우주가 더 이상 가속팽창하지 않으며 오히려 감속 단계에 접어들었고, 110억년 전 우주에서 온 먼지 속 강한 푸른빛 거대은하 발견 블루독 은하 상상도 ⓒ 한국천문연구원 제공 한국천문연구원이 참여한 국제 공동 연구팀이 먼지 속에서도 강한 푸른빛을 내는 거대은하를 새롭게 발견했다. 천문연은 자체 운영 중인 외계행성탐색시스템(KMTNet)으로 발견한 특이 천체 후보를 칠레 제미니 남반구 망원경으로 후속 분광 관측한 끝에 이 같은 성과를 냈다고 13일 밝혔다. 목록으로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IQ 130이면 천재일까? 창문 너머로 본 지구 — 아르테미스 II가 전한 가장 오래된 진실 [과학의 달 특집] AI는 우리를 대체할까 확장할까 주방의 영원한 난제: 마지막 한 방울의 기름이 떨어질 때까지 AI의 창의성 ‘평균’ 인간 능가, ‘상위’ 인간의 창의성에는 못미쳐 "모든 모델은 틀렸다, 그러나 어떤 것은 쓸모 있다" KIST, 차세대 수소 연료전지 속 복잡한 반응 분석 프로토콜 개발 "노화 망막세포에만 약물 주입해 황반변성 시각 기능 회복" "건강한 식사·규칙적 운동하면 우울증 위험 45% 낮아져" "전자담배 연기 벽지에 붙어 3차 간접흡연 유발…뇌에도 악영향" 속보 뉴스 기계연 50주년 기념식서 차세대 AI 휴머노이드 '카이로스' 공개 '뇌 속 신경염증 실시간 포착'…독성연, 플랫폼 개발 "수돗물 불소가 청소년기 IQ 낮춘다는 증거 발견 못해" 갑작스러운 당뇨병, 췌장암 경고 신호일 수 있다 '종자은행서 20년 저장' 야생식물 종자 60% 발아 확인 독성연, AI·블록체인 융합 '살생물제 관리 기술개발 총괄' KAIST, 빛이 약을 자동 조절 'OLED 패치' 개발…치료 속도 2배↑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