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경화 투명필름 개발한 ETRI 연구팀 ⓒETRI 제공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반도체 신소재 '그래핀'을 이용해 빛의 세기에 따라 투명도가 변하는 광경화(光硬化) 투명 필름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그래핀은 흑연의 한 층에서 떼어낸 2차원 물질이다. 전기·화학적 특성이 우수해 반도체 분야 '꿈의 신소재'로 불린다. 연합뉴스 저작권자 2025-04-10 ⓒ ScienceTimes 태그(Tag) 관련기사 목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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