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ture"에 대한 검색 결과 총 10 건 기초·응용과학 권예슬 리포터 2024-12-30 네이처誌, “2025년 이 인물에 주목”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는 지난 9일 2025년 과학계가 주목해야 할 인물 3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과학 연구와 정책을 바꿀 3인을 소개한다. 기초·응용과학 권예슬 리포터 2024-12-23 네이처, 2024년을 빛낸 과학계 인물 10人 선정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는 한 해 동안 과학계를 빛낸 10대 인물(Nature’s 10)을 선정해 발표했다. 시간의 아버지 에게하르트 페이크 독일 국립계측연구소 박사부터 AI 기상 예측 모델 개발을 이끈 레미 램 구글 딥마인드 연구원까지, 지난 9일 발표한 2024년 네이처 10대 인물을 소개한다. 생활 속 과학 권예슬 리포터 2023-12-26 2024년에 주목할 과학 이벤트 과학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는 19일(한국 시간) 2024년 주목해야 할 과학계 이벤트 9가지를 뽑아 발표했다. 올해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한 챗GPT 보다 성능이 대폭 높은 GPT-5 공개, 다양한 지상 망원경의 활동 시작, 불임 모기를 통한 질병 타개 전략 등이 이름을 올렸다. 생활 속 과학 권예슬 리포터 2023-12-19 챗GPT만 모르는 올해 과학계 10대 인물 해마다 연말이 되면 권위 있는 과학계 국제 학술지들은 한 해를 빛낸 인물 혹은 발견을 선정해 발표한다. ‘네이처(Nature)’의 경우 10여 년 전부터 ‘Nature’s 10’이라는 제목으로 10대 인물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데, 올해는 조금 특별한 목록을 내놨다. 10대 인물과 함께 인물이 아닌 챗GPT(ChatGPT)의 이름을 올린 것이다. 네이처 역사상 사람이 아닌 도구가 10대 인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초·응용과학 권예슬 리포터 2023-09-08 원하는 길 따라 굴러가는 ‘말 잘 듣는’ 공 표면 형태가 아닌 자신의 형태에 따라 가야할 길을 결정하는 입체 도형이 나왔다. '트라젝토이드'는 로봇 공학부터 양자 컴퓨팅까지 두루 응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과학기술 김현정 리포터 2023-08-08 무더위에 지친 도시, ‘그늘’이 필요하다 인공 그늘은 도시에 필수 인프라가 됐다. 지난 달 26일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에는 “그늘은 무더운 도시를 위한 필수 솔루션이다.”라는 제목의 논평이 실렸다. 논평에 따르면 논평을 통해 “도시에 그늘 인프라를 설치하는 것은 시민에게 전력 및 대중교통을 공급하는 것만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생명과학·의학 권예슬 리포터 2023-07-11 인종 장벽 없앤 인간 ‘판게놈 참조 지도’ 초안 나왔다 47개 인종의 유전적 특성을 반영한 게놈 참조 지도가 나왔다. 참조 지도는 일종의 ‘표준 유전정보’로 개인의 건강 상태나, 질병, 치료 결과 등을 예측할 수 있는 단서로 쓰인다. 한 사람의 게놈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첫 참조 지도가 나온 지 20년 만의 일이다. 인간 판게놈 참조 지도 컨소시엄(HPRC) 연구진은 지난 2년간 구축해온 판게놈(범유전체) 참조 지도 초안을 5월 11일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를 비롯한 여러 학술지에 동시에 공개했다. 기초·응용과학 권예슬 리포터 2023-02-17 Nature紙, 사회과학자들과 함께 새로운 학술지 창간 물 위기를 다루는 새로운 학술지가 창간됐다. 과학자들과 사회과학자들이 함께 쓰고, 오픈 액세스로 모든 결과를 공개한다. 물은 지구상 모든 생명의 원동력이다. 지구상에 모든 생명체가 발현하고 번성할 수 있었던 가장 기본적인 이유가 바로 물이다. 지구 표면의 약 71%가 물로 덮여 있으며, 그중 2.5%가 담수다. 우리가 쉽게 쓸 수 없는 빙하나 만년설 등을 제외하면 우리가 사용 가능한 물은 전체 물의 아주 일부에 불과하다. 기초·응용과학 김현정 리포터 2022-09-26 ‘낮말’도 ‘밤말’도 듣는 우리의 뇌 사람의 뇌는 낮말도 밤말도 항상 듣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잠자는 뇌의 청각반응을 관찰한 결과 사람의 뇌는 각성 중일 때나 수면 중일 때 모두 소리를 듣는다. 그리고 거의 유사한 방식과 강도로 소리정보를 처리한다. 수면은 환경자극에 대한 이탈과 외부 자극에 대한 행동 반응성의 가역적, 항상성 조절 상태로 정의된다. 때문에 외부 감각 자극에 대한 높음 각성 임계값은 수면을 정의하는 주요 기준이기도 하다. 실제로 사람들은 잠을 자면서 외부 세계와 단절된 느낌을 받는다. 수면 중 감각자극이 행동반응이나 의식적인 인식을 거의 유발하지 않는 이유다. 간혹 렘수면 상태에서 인식하고 잠에서 깬 후 이를 가볍게 기억하기도 하지만 대체로 자극이 반응으로 즉각 전이되지는 않는다. 환경·에너지 정승환 객원기자 2020-12-17 앞으로 10년, 숲은 어떤 변화를 맞이할까 최근 산림, 농업, 기후, 생태, 동물 분야 등 24명 전문가가 모여 앞으로 산림생태계의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줄 요인을 찾아 보고서를 발표했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 플랜츠(Nature Plants) 12월 호에 게재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기후변화와 인간 활동이 10년 내 산림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판가름할 중요한 요소로 나타났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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