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O"에 대한 검색 결과 총 13 건 세계는 지금 김민재 리포터 2026-07-06 EU, 30년 만에 GMO 규제를 다시 쓰다 2026년 6월 유럽의회가 크리스퍼 등 신육종기술(NGT) 작물에 대한 새 규정을 최종 승인하며, 1990년대 GMO 규제 이후 최대 방향 전환을 이뤘다. 규정은 작물을 둘로 나눈다. 유전적 변형 20개 이하로 전통 육종으로도 가능한 NGT-1은 일반 작물처럼 취급해 표시 의무를 대부분 면제하고, 변형 20개 초과이거나 제초제 내성 등 배제 형질을 가진 NGT-2는 기존 GMO처럼 승인·추적·표시 의무를 진다. 바이겔·카임 등은 외부 DNA 없이 자연 돌연변이 수준의 변화만 담아 정밀하고 기후 적응에 유리하다며 지지하지만, 안토니우는 편집 과정의 의도치 않은 DNA 손상을 우려하고 환경단체는 대기업 이익 우선이라 비판한다. 규정은 관보 게재 후 24개월 전환기를 거쳐 2028년 중반 시행된다. 기초·응용과학 권예슬 리포터 2023-12-13 식탁에 오르는 과학, ‘푸드테크’ 로봇이 커피를 내려주는 카페부터, 지하철 역사에서 식물을 키우는 ‘스마트 팜’ 등 누구나 쉽게 푸드테크를 경험할 수 있는 시대가 됐다. 10년 뒤 미래의 식탁을 준비하는 과학기술 '푸드테크'의 현주소를 소개한다. 사타의 유사과학·음모론 타파 김민재 리포터 2022-07-11 콜라겐 섭취와 피부 개선의 상관 관계 「사타의 유사 과학 & 음모론 타파」시리즈에서는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혹은 과학을 기반으로 하지 않은 유사과학과 음모론을 살펴보려 한다. 이 글은 「사타의 유사 과학 & 음모론 타파」 시리즈 네 번째 시리즈로 식품 관련 유사 과학 및 음모론을 알아본다. 우리 주위에 흔하게 퍼져있는 생물학 관련 유사과학 및 음모론으로는 MSG/글루텐/GMO 관련 유사과학, 콜라겐 섭취 관련 유사과학, 해독 쥬스등을 들 수 있다. 환경·에너지 정승환 객원기자 2021-10-12 영국, 유전자 편집 작물 장벽 낮춘다 지난 9월 28일 영국은 “농업 및 환경 단체와 협력해 기후변화에 더 강하고 탄력적인 식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유전자 편집에 대한 규제 완화를 공식화했다. 영국 조지 유스티스 환경부 장관은 “유전자 편집은 자연이 제공한 유전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며 “우리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라고 말했다. 여기서 문제는 식량난과 기후변화, 생물 다양성 손실을 일컫는다. 환경·에너지 정승환 객원기자 2021-05-04 유기농업, EU의 GMO 규제 푸는 열쇠 될까? 생명공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유럽연합(EU) 과학자들이 유전자 가위기술(GE, Gene Editing) 사용 허가를 요구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과 괴팅겐 대학을 포함한 국제 연구진은 식물학술지인 ‘트랜즈 인 플랜트사이언스(Trends in Plant Science)’에서 “유기농업 확장을 위해선 유전자 편집과 같은 새로운 육종기술을 허용토록 EU의 GMO 규제 법안을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다. 생명과학·의학 심창섭 객원기자 2020-05-27 유전자 편집 식물인데 GMO가 아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 연구팀이 GMO 규제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전자 편집 기술을 개발했다. 크리스퍼 유전자 가위를 기존에 많이 사용하던 DNA 기반 매개체가 아닌, 리포펙션 방식으로 세포에 주입하는 기술이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20-01-15 살아있는 로봇 생명체 ‘제노봇’ 탄생 세계 최초로 살아있는 로봇이 탄생했다. 이 로봇은 남아프리카산 개구리인 제노푸스의 배아줄기세포를 증식시켜 만든 세계 최초의 기계‧동물의... 기초·응용과학 김애영 객원기자 2019-09-19 국민 이해와 정부 규제 단순화 필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와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18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그린 바이오 산업의 현주소와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생명과학·의학 김순강 객원기자 2019-06-12 "GMO 완전 표시제 도입·관리해야" 국민생활과학자문단 먹거리안전분과위원회는 지난 1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학교급식 GMO‧방사능‧농약 제로(ZERO), 과학적으로 가능한가’를 주제로 포럼을 열고, 국민들의 관심이 높은 먹거리 이슈에 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았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18-04-05 유전자가위 식품이 밀려온다 경이적인 과학기술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유전공학(genetic engineering)이다. 유전공학은 생명의 근원이 되는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조작해 필요한 생물을 대량으로 획득하거나 질병 치료 등에 활용하는 학문을 말한다. 최근 미국을 비롯한 주요 국가들이 이 유전공학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시작했다. 지난주 미국 농무부 소니 퍼듀(Sonny Perdue) 장관은 유전자편집(gene-edition) 기술을 적용한 농작물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히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퍼듀 장관은 “유전자가위(CRISPR) 기술 등을 통해 유전자를 조작한 이들 농작물들이 사람에게 어떤 해도 가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유전자편집 농작물에 대해 어떤 추가 규제도 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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