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IS2022"에 대한 검색 결과 총 1 건 사타가 간다 권예슬 리포터 2022-10-24 단군 이래 최대 과학 시설, 첫 빛을 쏘다 단군 이래 최대 과학 연구 시설로 불리는 한국형 중이온가속기 '라온(RAON)'이 첫 빔을 세상에 방출했다. 첫 빔 인출의 의미를 연구진에게 들었다. 라온은 정부가 2011년부터 현재까지 1조5,184억 원을 투자하여 순수 우리기술로 설계‧제작한 중이온가속기다. 가속기는 입자를 빠른 속도로 가속시키는 장치다. 가속하는 재료에 따라 이름과 목적이 달라지는데 중이온가속기는 문자 그대로 중(重)이온, 즉 무거운 이온을 가속시킨다. 라온은 중이온을 가속하는 직선 형태의 선형가속기 중 세계 최대 규모를 목표로 삼았다. 부지의 면적만 95만 2066㎡로 축구장 130여 개의 면적과 같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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