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A분석"에 대한 검색 결과 총 2 건 기초·응용과학 정회빈 리포터 2026-09-29 대규모 유전체 분석으로 성격 유전자 1,260개 확인 성격은 유전자만으로 정해지지는 않지만 DNA와 무관한 것도 아니다. 국제 공동 연구진은 최대 114만 명의 유전체와 성격검사 자료를 분석해 5대 성격 특성과 연관된 유전변이 1,260개를 찾았다. 그러나 변이 하나의 효과는 매우 작고 각 성격 특성에는 평균 1만 6천 개의 유전변이가 독립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성격 유전자의 패턴은 건강과 거주지 등 실제 삶과도 연결고리가 있었지만, DNA만으로 개인의 성격이나 미래를 예측할 수는 없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17-11-20 DNA로 밝히는 인류 탄생의 비밀 사람이 언제, 어디서 생겨나서 지금의 형태로 진화했는지를 밝혀내는 학문이 고인류학(paleoanthropology)이다. 고인류학자들은 1856년에 독일의 네안더 계곡에서 네안데르탈인의 머리뼈 화석을 발견한 이후 아프리카·유럽·아시아 등지에서 수백 여점의 화석을 발견했다. 대표적인 화석들로 아르디피테쿠스(ardipithecus), 오스트랄로피테쿠스(Australopithecus),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등이 있다. 수백 만 년 혹은 수십 만 년 전에 지구상에 출현해 오랜 시간을 살다가 멸종한 인류 조상들이다. 이러한 인간 화석 종을 통틀어 호미니드(hominid) 혹은 호미닌(hominin)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최근 DNA 해독기술이 발전하면서 호미닌 연구도 활기를 띠고 있다. 벨기에 ‘트루알웨스(Trou Al’Wesse) 동굴’에서의 연구 사례가 대표적인 경우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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