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I"에 대한 검색 결과 총 9 건 생명과학·의학 연합뉴스 2025-08-08 "아빠보다 엄마 유전자가 자녀 체중에 미치는 영향 더 크다" 엄마의 유전자는 자녀에게 유전되지 않더라도 '유전적 양육'(genetic nurture) 과정을 통해 자녀의 체중에 영향을 미쳐 아빠보다 아이의 과체중이나 비만에 더 큰 역할을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임신 체중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리암 라이트 박사팀은 6일 과학 저널 플로스 유 기초·응용과학 권예슬 리포터 2025-07-17 ‘호흡 지문’을 아시나요? 사람마다 다른 손가락의 지문을 이용해 개인을 식별하듯, ‘숨’으로 개인을 식별할 수 있게 됐다. 96.8%의 정확도로 음성 인식만큼 정확하다. 생명과학·의학 연합뉴스 2025-03-25 "허리둘레, BMI보다 남성 비만 관련 암에 더 강력한 위험 지표" 성인 비만 ⓒ연합뉴스TV 제공 키의 제곱(㎡)으로 체중(㎏)을 나눈 체질량지수(BMI)로 측정하는 과체중·비만은 여러 가지 암의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하지만 남성의 경우 허리둘레(WC)가 BMI보다 비만 관련 암에 대한 더 강력한 위험 지표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유럽비만연구협회(EASO)는 24일 스웨덴 룬드대 요 세계는 지금 김민재 리포터 2024-03-11 무려 전 세계 8명 중 1명이 비만 2024년 3월 1일 란셋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 분석에 따르면 1990년 이후 전 세계 비만율은 아동의 경우 4배, 성인의 경우 2배로 증가했다고 한다. 구체적으로 2022년 기준으로 전 세계 성인의 43%가 과체중으로 총 25억 명의 성인(18세 이상)이 과체중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이 중 8억 9천만 명, 즉 16%가 비만에 해당했다. 즉, 현재 전 세계 인구의 8명 중 1명꼴인 약 10억 명이 비만인 셈이다. 반면 5세 미만 어린이는 총 3,700만 명이 과체중이었으며, 5~19세 어린이와 청소년은 총 3억 9,000만 명 이상이 과체중이었다. 이 중 1억 6,000만 명이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생명과학·의학 김현정 리포터 2023-10-04 ‘비만’의 오래된 기원, 1930년대에도? 현대인의 고질병으로 불리는 비만은 언제부터 생겨났을까. 최근 비만(BMI 30 이상)의 징후가 1930년대에 이미 발생했다는 연구 결과가 사이언스지(Science)에 발표됐다. 이 시기는 서구 국가에서 비만 유병률 증가를 추적·측정하기 시작한 1970년대보다 훨씬 이른 것이다. 금요 포커스 이성규 객원기자 2020-09-25 체중보다 중요한 건 허리둘레 복부 주위에 저장되어 있는 과도한 지방은 전체 체지방에 관계없이 어떤 원인에 의해서도 조기 사망할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이 연구 결과는 복부 비만 정도를 측정하는 것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지표가 될 수 있으며, BMI 수치와 함께 조기 사망 위험을 예측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을 끌고 있다. 생명과학·의학 이강봉 객원기자 2020-09-11 비만이 코로나19 증세를 악화시킨다 11일 ‘사이언스’ 지에 따르면 그동안 발표된 비만과 코로나19 관련 논문이 10여 건에 이르고 있다. 최근 들어서는 고도 비만이 아닌 단순한 과체중(merely overweight)인 경우에도 코로나19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다는 논문이 발표되고 있는 중이다. 지난 8월 26일 국제 학술지 ‘비만리뷰(Obesity Reviews)’에는 국제 공동연구팀이 참여한 메타논문이 실렸다. 그동안 발표된 논문을 종합한 후 비교분석을 통해 비만과 코로나19 간의 역학 관계를 밝히는 결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었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19-04-25 뇌파 읽어주는 ‘언어해독기’ 개발 뇌세포와 얼굴, 성대의 미세한 움직임을 분석해 말 못하는 사람의 말을 대신 표현해 줄 수 있는 언어 해독기가 사상 최초로 개발됐다. 25일 ‘가디언’, ‘사이언스 뉴스’, ‘네이처’ 등 주요 언론에 따르면 이 장비를 개발한 곳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소재한 캘리포니아 대학 에드워드 창(Edward Chang)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다. 뇌신경학저안 창 교수는 “그동안 연구를 통해 뇌 활동(Brain Activity)을 문장으로 언어화할 수 있는 장치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으며, 이를 말 못하는 환자에게 적용해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생명과학·의학 김병희 객원기자 2016-08-25 암 발생 위험, 체질량지수에 비례 WHO 분석을 토대로 과체중과 비만이 8개의 추가적인 암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전문가들은 몸무게가 늘지 않도록 조절하면 이 같은 암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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