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빙"에 대한 검색 결과 총 18 건 환경·에너지 연합뉴스 2026-08-05 극지연구소, EU 지원 남극 연구프로젝트 참여…아시아 유일 '싱크로니' 프로젝트 로고 ⓒ극지연구소 제공 극지연구소는 유럽연합(EU)의 지원을 받는 남극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 '싱크로니'(SYNCHRONY)에 아시아 국가 연구기관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한다고 4일 밝혔다. 싱크로니는 독일 알프레드 베게너 연구소가 총괄하는 국제공동연구 프로젝트로, 한국을 포함해 유럽, 생명과학·의학 연합뉴스 2026-07-27 "빙산에 접근로 막힌 황제펭귄 번식지…1년새 새끼 69% 감소" 남극 로스해 해빙에 있는 황제펭귄 번식지 앞바다에 좌초한 거대한 빙산이 펭귄들이 바다 먹이 사냥터를 오가는 길목을 막으면서 새끼 수가 1년 만에 69%나 급감한 사실이 확인됐다. 극지연구소(KOPRI) 김정훈 박사팀은 24일 과학 저널 커뮤니케이션스 지구와 환경(Communications Earth & Environment)에서 남극 쿨먼섬 황 생명과학·의학 김현정 리포터 2026-06-19 펭귄도 맛집, ‘소문’듣고 찾아간다 남극 해빙 위를 걷는 펭귄들에게도 '맛집 소문'이 퍼진다. 먹이를 찾지 못하고 돌아온 펭귄은 다음 여행에서 혼자 고집하지 않는다. 그날 함께 번식지를 나선 동료가 지난번에 다녀온 먹이터를 따라 행선지를 바꾼다. 주목할 점은 이 정보가 단짝이나 번식 파트너가 아닌, 그날 우연히 동행한 개체로부터 온다는 것이다. 일본 연구팀이 아델리펭귄 653회 포식 여행을 추적해 밝혀낸 결과로, 동물의 집단생활이 단순한 무리 짓기를 넘어 먹이 정보의 유통 구조로 기능한다는 사실을 실증했다. 환경·에너지 연합뉴스 2025-11-10 온난화로 녹은 해빙, 바다의 거대한 물결 섞임 만든다 북극해 중규모 수평 교란 비교 ⓒ 이규석 IBS 연구원 제공 기초과학연구원(IBS) 기후물리연구단 악셀 팀머만 단장 연구팀은 슈퍼컴퓨터를 이용한 기후모델 시뮬레이션을 통해 지구 온난화가 해빙(해수 얼음)을 빠르게 녹여 바다의 '중규모 수평 교란' 현상을 심화할 것으로 예측된다고 5일 밝혔다. 중규모 수평 교란(meso 환경·에너지 연합뉴스 2025-09-25 "기후변화로 해빙 붕괴…심해 격리 탄소 줄어 온난화 가속" 그린란드 지역의 해빙 ⓒ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극지연구소는 기후변화로 북극의 해빙 붕괴가 빨라지면서 탄소가 심해로 격리되는 '생물펌프' 작동의 변동성이 커졌다고 23일 밝혔다. 극지연구소 양은진, 캐서린 박사 연구팀은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지난 2017년부터 6년 동안 북극 동시베리아와 추크치해에서 확보한 정보를 환경·에너지 연합뉴스 2025-08-28 GIST 공동연구팀 "북극 해빙 가속화, 에어로졸도 영향" 에어로졸 시뮬레이션 ⓒ광주과학기술원 제공 햇빛을 반사해 지구온난화를 억제하는 요인으로 알려졌던 에어로졸이 대기 순환을 변화시켜 북극 해빙을 가속하는 촉매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14일 환경·에너지공학과 윤진호 교수가 주도한 국제 공동연구팀이 인간 활동에 따른 에어로졸이 북태평양 환경·에너지 연합뉴스 2025-07-02 "남극해, 2015년 이후 더 짜지고 있다…해빙 감소 가속 요인" 남극에서는 2015년 이후 그린란드와 맞먹는 면적의 해빙(sea ice) 사라졌다. 여기에는 남극해 표층 해수의 염도가 증가해 해빙이 줄어드는 속도가 빨라지는 데 큰 영향을 주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남극해 ⓒUniversity of Southampton 제공 영국 사우샘프턴대 알레산드로 실바노 교수팀은 1일 미국립과학원회보 정보통신기술 연합뉴스 2024-12-31 UNIST "북극 해빙 변화 1년 뒤까지 예측하는 AI 모델 개발" 딥러닝을 이용한 북극 해빙 예측 모델 ⓒ울산과학기술원 제공 최장 1년 뒤의 북극 해빙(바닷물이 얼어서 생긴 얼음) 변화를 예측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모델을 울산과학기술원(UNIST) 연구진이 개발했다. 26일 UNIST에 따르면 지구환경도시건설공학과 임정호 교수팀은 1년 뒤 북극 해빙 농도를 6% 이내 오차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는 환경·에너지 연합뉴스 2024-12-09 기후학자들 경고…"북극해 얼음 없는 날, 2027년에 올 수 있다" 지구 온난화로 북극해 얼음(해빙)이 실질적으로 모두 녹는 첫 번째 얼음 없는 날이 2030년대에 발생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보다 훨씬 이른 2027년에 올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전례 없이 빠르게 녹고 있는 북극 해빙 ⓒCéline Heuzé/University of Gothenburg 제공 미국 볼더 콜로 지구를 지켜라 김민재 리포터 2024-04-05 유엔 기상청, 기후에 대한 ‘적색경보’를 울리다 유엔의 기상 관측 기관인 세계기상기구(WMO: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는 전 세계 기온 기록이 잇달아 깨질 기미를 보이고 있으며 어떤 경우에는 이미 깨졌다고 말한다. WMO는 특히 해빙 손실이 우려된다고 경고했다. WMO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은 지구 평균 표면 온도가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섭씨 1.45°C(불확실성 오차 ±0.12°C, 화씨 2.61도) 높게 기록되면서 기록상 가장 따뜻한 해였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10년은 기록상 가장 따뜻한 10년으로 기록되었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2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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