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종양"에 대한 검색 결과 총 10 건 세계는 지금 김민재 리포터 2026-08-03 불치병 뇌종양 벽 넘나… 신개념 ‘치료용 백신’으로 8년 생존율 66% 달성 독일 연구진이 고등급 성상세포종 뇌종양 환자 33명을 대상으로 '치료용 백신'의 8년 장기 추적 결과를 발표했다. 이 백신은 암세포의 특정 유전자 변이(IDH1 신생항원)를 표적 공격하도록 면역계를 활성화한다. 임상 결과, 환자의 66%가 8년 후에도 생존했으며 42%는 재발 없이 종양이 제어되었다. 소규모 임상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연구진은 2027년부터 200명 이상 규모의 대규모 후속 임상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생명과학·의학 연합뉴스 2026-07-31 "뇌종양 면역치료, 면역세포 도달 순서가 치료효과 좌우" 다중 유입구 미세유체 플랫폼을 이용한 면역세포 주입 순서 제어 결과. 미세아교세포가 먼저 유입되면 인체와 같은 '항암 면역 억제' 환경이 재현되지만, NK세포가 먼저 유입되면 IL-12A 분비와 함께 '항암 면역이 활성화' 됨을 보여준다. 2026.07.30. ⓒ서울대병원 제공 악성 뇌종양의 면역 치료 시 어 생명과학·의학 연합뉴스 2026-05-26 국내 연구진, 뇌 MRI 한 장으로 종양 유전자 변이 예측 AI 개발 연구 이미지 ⓒ포항공대 제공 국내 연구진이 뇌 MRI(자기공명영상) 한 장만으로 종양 유전자 변이를 예측하는 인공지능(AI)을 개발했다. 포항공대(POSTECH)는 컴퓨터공학과 박상현 교수, 인공지능대학원 석사과정 류희승씨,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강명균 박사, 세브란스병원 박예원·안성수 교수 연구팀이 MRI 영 생명과학·의학 연합뉴스 2025-08-25 약물 투여 없이 세포 대사 경로 조절해 난치성 뇌종양 치료 DHRS13 억제 시 뇌종양줄기세포의 운명 변화 ⓒ김형기 교수 제공 국내 연구진이 세포의 대사경로를 조절하는 것만으로도 난치성 뇌종양을 치료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국연구재단은 고려대 김형기 교수와 가천대 박종휘 교수 연구팀이 외부 약물 투여 없이 교모세포종의 뇌종양줄기세포 내부 대사 경로를 조절하는 방법으로 분화와 사멸을 생명과학·의학 연합뉴스 2025-06-04 짠 음식이 장내 미생물 환경 바꿔 뇌종양 악화시킨다 고염식이의 뇌종양 악화 모식도 ⓒKAIST 제공 짠 음식이 뇌종양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과학과 이흥규 교수 연구팀은 고염식이 장내 미생물 구성을 변화시키며, 이로 인한 미생물 대사물질의 과도한 축적이 뇌종양을 악화시킨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뇌 생명과학·의학 연합뉴스 2025-04-22 악성 뇌종양 '교모세포종' 되기 직전 단계 암세포 찾았다 교모세포종의 전암세포 규명 연구 모식도 ⓒKAIST 제공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의 전암(前癌) 세포(암 전 단계 세포)를 처음으로 규명했다고 21일 밝혔다. 교모세포종은 가장 공격적이고 예후가 나쁜 대표적 악성 뇌종양으로, 수술 후에도 1년 이내 대부분 재발하며 생존율이 매우 낮다.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20-01-21 지카 바이러스로 뇌암 치료 20일 ‘라이브 사이언스’에 따르면 지카 바이러스를 유전자 편집해 건강한 뇌세포를 건드리지 않고 뇌암 세포만 골라... 기초·응용과학 이강봉 객원기자 2019-03-15 저소득국가 0~19세 암 사망률 95% 15일 ‘세계보건기구(WHO)’가 ‘사이언스’ 지에 게재한 논문에 따르면 0~19세 신생아‧유아‧청소년 중 암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환자의 생존율이 경제력에 따라 크게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소득 국가(HICs)에 살고 있는 환자 45000명을 대상으로 5년간 생존율을 조사한 결과 80%를 넘어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중하위소득 국가(LMICs)의 환자 38만 4000명을 대상으로 5년간 생존율을 조사한 결과 30% 이하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응용과학 심재율 객원기자 2019-02-13 웃으면서 뇌수술, "농담하니?" 간질환자의 뇌에 전기자극을 했더니 웃음이 터지고 공포가 사라졌다. 이 환자는 깬 채로 뇌수술을 받으면서도 즐겁고 편안하게 견뎌냈다. 생명과학·의학 김병희 객원기자 2017-09-06 지카바이러스로 뇌종양 치료한다 뇌 줄기세포를 침범하는 지카바이러스의 기능을 이용해 뇌종양을 치료할 수 있다는 연구가 소개됐다.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처음 페이지로 이동 이전 페이지로 이동 1 다음 페이지로 이동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
연재 보러가기 사이언스 타임즈에서만 볼 수 있는특별한 주제의 이야기들을 확인해보세요! 인기 뉴스 TOP 10 불치병 뇌종양 벽 넘나… 신개념 ‘치료용 백신’으로 8년 생존율 66% 달성 사라지는 밥상의 과학, 국제 연구팀이 나섰다 포화가 뚫어버린 방역망…무력 충돌은 어떻게 감염병 전파를 가속하는가 한국의 갯벌, 세계가 인정한 ‘생명의 밭’ "현생인류 게놈서 정체미상 고인류 계통 2개의 DNA 흔적 발견" 혈액 한 방울로 파킨슨병 찾는다…국내 연구진 단서 발견 "북극 영구동토층 녹아도 탄소 대부분 해저에 저장된다" 햇빛만 있으면 녹조 잡는다…KIST, 자율방제 수상로봇 개발 국립수목원 '글로벌 생물다양성 동향 보고' 첫 발간 폐 딱딱해지는 특발성 폐섬유증…"AI로 진행 정도·예후 예측" 속보 뉴스 곳곳에 묻은 감염력 있는 바이러스, '칙' 뿌리면 5분 내 보인다 여러 항생제 안 듣는 세균 잡는 바이러스 국내서 발견 단국대, 폐암 재발 부르는 '분자 표적항암제 내성' 원인 규명 8월 과기인상에 이종한 교수…디지털 트윈으로 교량 손상 예측 KIST, 전기·빛 신호 함께 읽는 BCI 칩 개발 여수 돌산도에서 '살아있는 화석' 곤충 돌좀류 신종 발견 '버려지는 열이 냉방 에너지로'…차세대 히트펌프 시스템 개발 QUICK LINK 사이언스올 한국과학창의재단 과학기술연구기관 목록 사이언스타임즈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