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 연구원, 국제심포지엄 개최

2011.10.27 01:00

대전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오는 28일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의 중성자 산란장치 연구자 간 교류를 위한 ‘제7차 중성자 및 방사광 X-선 이용 금속·나노재료 분석 국제 심포지엄’을 연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체코 중성자 과학 워크숍과 동시에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프랑스 ILL(Institute of Laue Langevin) 알베르토 비덴만(Albert Wiedenmann) 박사, 체코 핵물리연구소(NPI) 파벨 미클러(Povel Mikula) 박사, 포항공대 구양모 교수 등 국내외 철강·나노 구조재료 분석 전문가가 초청강사로 나선다.

심포지엄에서는 하나로의 중성자 산란장치를 이용한 나노소재 연구 결과, 외국 중성자·방사광 X-선 산란 장치를 이용한 연구 성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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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작권자 2011.10.27 ⓒ Science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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