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가자지구 폭발 연기 배경으로 날아오르는 비둘기

ⓒ연합뉴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폭발 연기가 공중으로 치솟는 가운데 비둘기들이 그 앞을 날고 있다. 지난 사흘간 이스라엘군과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는 수백 회의 공습과 1천700여 발의 로켓포 공격을 주고받으며 2004년 이래 가장 치열한 무력 충돌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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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

  • 케미 2021년 6월 22일11:45 오후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이라고 하는데 폭발 연기가 공중으로 치솟는 데도 비둘기는 아랑곳 하지 않고 날고 있는 아이러니한 사진의 의미는 다툼을 그만두고 평화를 위해 노력하라는 새들의 외침으로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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