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硏, ‘연구원 개방의 날’ 운영

1월 한달간 매주 화·목요일, 원자력 강의 및 실험 관람 뒤 연구시설 견학

▲ 한국원자력연구원에 견학 온 학생들이 관계자의 설명을 듣는 모습.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정연호)은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원자력 연구개발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원자력 강의도 듣는 ‘연구원 개방의 날 프로그램’을 1월 한달 간 운영한다.

‘연구원 개방의 날’은 내년 1월 3일부터 동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설날인 1월 24일 제외)에 총 8회 운영되며,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연구원 소개 영상 관람과 원자력 강의 청취 및 실험 관람, 원자력 퀴즈 빙고 게임에 이어 방사성 폐기물 지하 처분 연구를 위해 건설한 255M 길이의 지하 땅굴인 지하처분연구시설(KURT)을 견학하게 된다.

5학년 이상의 초등학생과 중고생, 이들을 동반하는 성인이 참여할 수 있으며 방문하려는 날짜 하루 전에 전화예약을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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