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출연연 박사후연구원 채용 규모 110명→153명으로 확대

출연연 지역조직 배정인원도 45명으로 확대

올 하반기 정부출연연구기관에서 일하는 박사후연구원의 채용 규모가 늘어난다.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출연연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2020년 출연연 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통해 지원하는 박사후연구원의 정원을 연초 계획 대비 43명 추가해 기존 110명에서 153명으로 확대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미세먼지, 소재·부품·장비, 감염병 등 국가 연구개발(R&D) 전략분야와 사회적 이슈에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는 설명했다.

정부출연연구소 지역조직 배정 인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 사회적 문제해결을 위한 출연연 간 융합연구 수행을 위해 45명으로 확대했다.

하반기 박사후연구원 모집은 기관별 모집 일정에 따라 진행된다.

고용노동부 워크넷(www.work.go.kr) 또는 각 출연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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