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칼럼

온라인으로 만나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 교육 프로그램(Ep.2)

[과학기술문화 기업사회공헌] S/I/M 온라인 콘텐츠

국내 최대 규모의 전자산업사 박물관 삼이노베이션뮤지엄(S/I/M)은 초기 과학 발명가와 기업이 구축한 전자산업의 역사부터 미래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입니다. 학생과 가족 단체를 비롯하여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인류 사회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비대면으로 진행되는‘S/I/M 온라인 투어-도슨트 LIVE’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이번 주에는 온라인 화상 플랫폼을 활용한 원격 교육 프로그램을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처음으로 소개드릴 교육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위한 ‘온라인 S/I/M 어린이 연구소’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오프라인 운영 시 참여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던 ‘어린이 연구소’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재구성한 프로그램으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의 개념 및 원리를 강의, 영상, 실험, 퀴즈, 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S/I/M 어린이 연구소’ 진행 현장

‘온라인 S/I/M 어린이 연구소’는 매월 1,3주차 토요일(일 4회)에 운영되고 있으며 초등학교 3~6학년 학생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진행일 2주 전부터 접수가 시작되는 ‘온라인 S/I/M 어린이 연구소’는 회당 25명으로 정원이 한정되어 있어 하루 만에 모집이 완료되는 등 자녀에게 좋은 교육 기회를 마련하고자 하는 학부모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데요.

실제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모습을 지켜본 학부모는 ‘아이의 집중도가 매우 높았고 수업을 또 듣고 싶다고 한 건 처음이었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강의, 실험, 활동 등을 통해 어려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를 보다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었다’ 등의 참여 소감을 남겨주었습니다.

S/I/M에서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오프라인으로 방문한 청소년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청소년 IT교실’ 또한 온라인을 통해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온라인 청소년 IT교실’은 전자산업과 최신 IT 기술에 대한 강의와 삼성전자 직원 멘토링을 통해 전자산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특히, 삼성전자 직원이 직접 진행하는 멘토링 시간은 청소년들이 진로 및 직업과 관련하여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로 반응이 폭발적인데요. 해당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낯설었던 전자산업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어 유익하고 즐거운 수업이었다’, ‘삼성전자 소개 및 직무 관련 질의응답을 통해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간 것 같다’ 등의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미 전국의 학교 단체를 대상으로 여러 차례 진행된 ‘온라인 청소년 IT교실’은 올해 하반기에도 활발하게 운영될 예정인데요. 중·고등학생 30명 내외 학급 및 기관 단체는 학기 중 희망하는 시간을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청소년IT교실’ 진행 현장

이번 기사를 통해 알아본 것처 S/I/M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 흐름에 맞추어 언제 어디서든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교육 수혜의 범위를 지역사회를 넘어 전국적으로 확대하고 있는데요.

삼성이노베이션뮤지엄(S/I/M)의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색다른 과학교육을 경험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온라인 S/I/M 어린이 연구소’ 자세히 알아보기

‘온라인 S/I/M 청소년IT교실 ’ 자세히 알아보기

 

3편 기사에서는 전자산업 속 혁신 스토리 강의와 직원 멘토링, 그리고 3차원 가상세계 메타버스(Metaverse) 플랫폼을 활용한 퀴즈 및 활동 시간을 통해 청소년에게 꿈과 비전을 심어주는 ‘온라인 청소년 드림톡톡(Dream Talk Talk)’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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