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데이터 가공·활용 비용’ 지원받을 중소기업 모집

서울시 서울디지털재단은 오는 23일까지 중소·벤처기업에 데이터 활용, 가공, 시스템 구축 비용을 지원하는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전문 인력이나 투자 여력이 부족해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필요 비용을 바우처 형태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 소재 제조, 금융, 의료, 바이오, 유통, 서비스, 통신미디어, 문화콘텐츠, 관광, 환경 분야 중견, 중소, 벤처, 1인 기업이 지원받을 수 있다.

희망 업체는 데이터 활용 업무를 맡을 업체와 자체적 협력체를 구성해야만 응모할 수 있다.

시는 7개 기업을 선발해 6개월간 총 4억원 규모의 바우처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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